뉴욕NewYork-NoteLedge Jan02

뉴욕NewYork-NoteLedge

우선은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여행기 부터(매일...

제삿상 Dec02

제삿상

  우연히 한국 방문과 제삿날이 겹쳐서 근 10년만에 제사에 참가한 듯. 오늘은 동생의 계략에 빠져 하루종일 부침개 부치고-_-; 아무튼 할아버지 할머니, 많이 드세용…  ...

콤비니 오뎅 라뽁기 Nov28

콤비니 오뎅 라뽁기...

사실 저녁은 콤비니 오니기리 두개로 7시쯤에 때웠는데 집에 오다보니 급 라뽁기가 땡기는거다. 근데 집에는 신라면밖에 없고 우리집 근처에서는 한국식 떡이나 오뎅을 살 곳이 없으니 ㅠㅠ 그때 눈에 딱 들어온 콤비니, 로손!!! 그래! 콤비니에서 파는 오뎅을 넣어보는거야!!! 뭐 아무리 그래도 시라타키나 콘냑을 넣을 수는 없고, 일단은 치쿠와, 윈너마키, 츠쿠네를 사 봤다. 뭐 내가 만드는 라뽁기는 물에 라면스프+고추장 넣거 대충 끓이다가 라면넣거 쫄이는건데, 이번에는 오뎅국물(?) 넣고 끓이다가 라면 넣고, 사온 어뎅들은 대충 가위로 잘라 넣어서 완성!         맛은 뭐….. 츠쿠네는 넣으면 안되겠구나.. 라는거..       아! 삶은 달걀은… 다이어트 한다고...

뉴욕 여행 준비 #2 숙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2ホテル Nov21

뉴욕 여행 준비 #2 숙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2ホテル...

한국어로는 숙소라고 쓰고 일어로는 호텔이라고 썼다..ㅋㅋㅋ 내가 가려는 시기에 뉴욕 호텔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게다가 여자 혼자 가려면 별 세개짜리 호텔도 그리 좋지 않으니 좀 더 좋은데를 가라나… 아무리 그래도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ㅠㅠ 물론 나도 우아하게 뉴욕 중심에 별 다섯개짜리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머물고 싶지만 그게 뭐 말처럼 쉬운 일이냔 말이지…. 일단 지르고 본 항공권이데, 호텔비에 여행경비 이것저것 생각하면 절약만이 살길! 그래서 요새 유행한다는 airbnb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뉴욕에 처음 가는데 처음 보는 외국인 집에서 머무른다는게, 상당히 신나고 스릴 넘치는 일이기도 하겠지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혼자 다니는 여행 숙소에서라도 친구 만들어서 같이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 문장 디게 기네…ㅋㅋㅋ) 결론. 한인민박. 타임스퀘어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는 고층 맨션. “화이트캐슬” 이라는 곳. 현상황에선 꽤 만족스럽다. 싸게 싸게 구하다 보니 쉐어룸 – 이게 거실 한켠을 커텐으로 막아서 만든 방이라는건 최근에야 알았지만 – 이라서 12박13일인데도 약 734불이니 뭐,,,, 감안해야지. 아무튼 숙소도 정했으니, 공연 예약하는 일만 남았네. 韓国語では宿舎と書いて、日本語ではホテルって書いた。くくく 私が行く時期のニューヨークのホテル代はすごく高くて、 しかも、女一人で行くには星3つのホテルもあまりよくないので、 もっといいところを探した方がいいというアドバイスが多くて、、、 しかし、私があまりお金がないので、、ㅠㅠ もちろん私も優雅にニューヨークど真ん中にある星5つぐらいのホテルで ラグジュアリーに過ごしたいけど、 それがそんなに簡単じゃないので、、、 とりあえず航空券は買ったものの、ホテル代、経費等色々考えたら節約しなきゃ、、、 なので、最近流行ってるairbnbを探してみたけど、 始めてのニューヨークで、始めて会う外国人の家に泊まるというのが、 すごく楽しくて、スリル満載の経験ではあると思うけど、、 正直にちょっと怖いし、 何より一人の旅行なので、現地で友達作って一緒に旅行するのもいいじゃんと思って、、、 (この文章、、なげーな、、、くくく) 結論。韓国人民宿。 タイムスクエアーから徒歩10分ぐらいの高層マンション。 「ホワイトキャッスル」というところ。 現時点では結構満足。 安い部屋を探してたのでジェアールーム -これがリビングの一角をカーテンで仕切って作った部屋だとは最近知ったけど、、、-なので 12泊13日なのに約734ドルしかしないから、、、我慢しなきゃね。...

뉴욕 여행 준비 #1 항공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1航空券 Nov19

뉴욕 여행 준비 #1 항공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1航空券...

초기 일정은 12월 31일 오전 6시 하네다출발 / 오전 5시 뉴욕도착 1월 12일(내생일) 오후 6시 뉴욕출발 / 오후 10시 하네다도착 이 일정으로 JAL을 통해서 AA의 항공권을 끊어놓은게 올 7월 10일. 올해 초 부터 매일밤 KAYAK 어플로 뉴욕행 항공권을 검색하던 중,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정도의 가격. 게다가 하네다 출발에 뉴욕에는 새벽 도착, 저녁 출발. 이건 신이 주신 기회다 싶어서 당장 예약. 최종 금액은 105,580엔. 에헤라디야~ BUT!!! 어제 이 항공편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승객이 없어서 12월1일부로 이 노선 자체를 폐지한다나 뭐라나. ㅆㅂ 관련 기사 ; アメリカン航空、羽田撤退へ、ニューヨーク線運休 갑자기 “12월 31일 나리타출발 – 시카고 경유 – 뉴욕 도착 /1월 12일 낮 12시 뉴욕 출발 – 나리타 도착” 하라는 청천병력같은 소식. 원래 직항으로 산 티켓인데 경유로 가라는 것도 짜증나고, 12일 내 생일을 뉴욕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오려는 계획도 다 틀어지게되서 JAL 직원을 협박도 해보고 사정도 해 보고 이것저것 해 봤지만, 결국 12월 31일 나리타-뉴욕 직항으로만 바뀌고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하라는데로 하게 된 상황. *11월 19일 현재 12월 31일은 확정, 1월 12일 일정은 13일로 연기 할까 생각중. 솔직히 내가 캔슬을 하던 뉴욕엘 가던 말던 JAL입장에선 별 손해볼게 없는 일인지라,, 아마 아무것도 안 해줄 것 같은데, 자꾸 이렇게 버티다가는 그나마 제안받은 직항 항공권마저 경유가 되버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에, 다음주중에 답 해주겠다고 했으니…. 아래와 같은 일정이 될 듯. 12월 31일 나리타 11:10発→12월 31일 뉴욕 09:55着 1월 13일 뉴욕 12:15発→ 1월 14일 나리타16:35着 그렇다!!!! 나는 내 생일을 뉴욕에서 풀로 보내고 올 것이다!!!!!!!! 돌아오는 비행기를 하루 미룰 예정.. 일같은건 몰라 상관없어~! 지르고 보는거라구~!! 꺄~~~~~ (미쳐가고 있는 중.ㅠㅠ) 아, 또 이거 써 놓고 나니 뉴욕은 일주일만 있고, 후배가 있는 텍사스나 LA이나 한번 찍고 들어갈까? 싶기도 하고.ㅠㅠ 最初の日程は 12月31日午前6時羽田出発/午前5時ニューヨーク到着 1月12日(私の誕生日)午後6時ニューヨーク出発/午後10時は羽田到着 この日程でJALを通してAAを航空券を購入したのが7月10日 今年の頭からほぼ毎晩KAYAKアプリでニューヨーク行き航空券を検索していたら、 (私が行きたかったスケジュールが)年末年始なのに約$1,000ぐらいしかしない航空券を発券! しかも羽田出発で、ニューヨークには朝方に到着、また帰りは夕方出発。 これは神様が与えてくれたチャンスだと思い、すぐ予約。 最終金額は105,580円、キャーーーーーーーーー!! しかし!!!!!!!! 昨日、この路線がなくなるから、飛行機を変えてくれるとの連絡が来た。 乗客が少なくて12月1日を持ってこの路線自体を運休にするとか。。。 関連記事 ; アメリカン航空、羽田撤退へ、ニューヨーク線運休 いきなり「12月31日成田発→シカゴ経由→ニューヨーク着/1月12日お昼の12時ニューヨーク発→成田着」にするとの連絡が! 元々直行便で買ったのに経由になるのも嫌だし、12日私の誕生日をニューヨークでゆっくり過ごすはずの予定が狂ってしまい! 電話して来たJALの社員を脅してみたり、お願いをしてみたりしたけど、 結局12月31日は直行便に変えてもらったものの、12日はそのままのまま。 ※11月19日現在、12日帰りを13日に変えようかなと考え中。 正直、私がこの航空券をキャンセルしようがしまいが、ニューヨールに行くが行くまいが、JALとしては何の損もないはずなので、 多分、帰りを13日に変更したが為に発生するホテル代なんて払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ので、 私が欲を出してどうにかして欲しいと一点張りにしてても、状況は悪くなる一方なので、 多分下記のようなスケジュールになりそう。 12月31日 11:10成田発→12月31日09:55ニューヨーク着 1月13日 12:15ニューヨーク発→1月14日16:35成田着 そうだ!私は自分の誕生日をニューヨークでフールで楽しんでくる! 仕事なんか知るもんか!やっちゃえ!!!キャーーーーーーー!!!!! (はい、狂ってます。)...

[Guam] Slingshot Guam Jan15

[Guam] Slingshot Guam...

2013/01/14 Guam the 4th day 11:30 check out 으으음… 마지막 날… 오미아게는 하나도 안 사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ABC마트에 다녀온 후 짐 싸기 시작. 베란다에서 보이는 저 풍경을 뒤로하 일본으로 돌아가려니 마음이 아프그나 흑흑 괌에는 또 언제 오려나.. 12:30 Slingshot Guam 집합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있어서 근처에서 발견한 어트랙션을 타보기로 했다. 한 사람당 20불인데 막대기에 연결된 줄에 달려있는 공 같은걸 밑에서 하늘로 향해 튕기는(?) 어트랙션이었다. 나는?? 안타고 구경만 했음 ㅋㅋ ↓빨간 버스.. 무료 티켓은 있었는데 한번도 안 탐.. ㅋㅋ 16:00 Take off 공항에서 일어난 사건 한가지. 탑승 수속을 하고 짐&몸 검사를 받던 도중, 갑자기 전 경비원(? 경찰?)들이 갑자기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멈추라고 소리를 질러대더니 말도 하지 말고 조용히 하란다.. 무슨 아나운스라도 나오나 했는 아무말도 안 나오고 잠시 후에 Thank you!라며 가도 된단다. 도대체 이건 뭘까?? 돌아오는 비행기도 역시 스크린이 없어서, 미리 받아놓은 영화를 보며 일본으로… 그나저나 일본은 폭설로 리무진버스가 전부 운휴 상태란다ㅠㅠ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드디어 바닷가 Jan14

[Guam] 드디어 바닷가...

2013/01/14 Guam the 3rd day 11:00 K-mart 오늘은 K-Mart라는 곳엘 가기로 했는데.. 가 봤더니 그냥 어디에나 있는 쇼핑센터였다. 가이드북에 설명이 나올 정도는 아닌 듯.. 대신에 K-mart 앞에 있는 햄버거가게에 들렀다.. 무슨 햄버거 대회에서 1등을 한 가게라나? 난 치즈버거를 시켰는데 세상에 빵 사이에 치즈가!! 게다가 미국식이니 사이즈도 너무 커서 같이 시킨 어니언링은 한개 먹고 포기..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던데… 나중에 알고 보니 우승한 햄버거는 새우 어쩌구 버거란다..ㅋㅋㅋ ↓K-mart는 이 분위기 ↓어젯밤 꿈에 잉어가 나왔는데 햄버거가게에 왠 잉어그림이!! 이건 분명히 뭔가 있어… 怖い! 15:30 호텔 비치 가이 다닌 일행이 모드 쇼핑은 잘 안하는 사람들이라 바로 호텔로 돌아왔다.. 다른 사람들은 다 13일날 바닷가에서 놀다 왔는데 나는 골프하느라 못가서 혼자서 호텔 비치에서 태닝이라도 하기로 결정! 18;00 바베큐 오늘 저녁은 바닷가에서 바베큐.. 하지만 점심에 먹은 햄버거가 아직도 뱃속에 남아있어 이거 한 접시를 다 못먹었다.ㅠㅠ 바베큐 후에는 원주민(?)들의 짧은 쇼.. 너무 짧더라ㅋㅋㅋㅋ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Mangilao 데뷰! Jan13

[Guam] Mangilao 데뷰!...

2013/01/13 Guam the 2nd day 5:30 기상 새 아침이 밝아옵니다. ㅋㅋ 오늘은 골프.. 아이폰 시계 설정이 일본 시간 그대로여서 알람이 울리지 않는 바람에 지각할뻔 했다. ㅋㅋ 저 멀리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오늘 골프 잘 되기를 빌어보자… 7:15 Onward Mangilao Golf Club 괌에서 가장 좋다는(?) 망기라오 코스 데뷔. 엄청 아름다운 코스이긴 했으나, 인코스가 너무 너무 어려워서 완전 고생했다. ㅠㅠ 바다바람과 싸워야 하는데다가 벙커도 너무 어렵고 절벽에 호수깢.. 오늘 나의 골프인생(?)을 통틀어 가장 최악의 점수가 나왔다. 19:00 T.G.I. Friday 저녁을 회사 동료들과 T.G.I. Friday! 열명에서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약 30불정도.. 역시 이런 음식은 본토에서 먹어야 제맛! 이 이후로 호텔 로비에서 또 술! 술! 술! 비타민 워터랑 참이슬이랑 섞은 술이 아주 담백하고 맛있었음… ㅋㅋㅋ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Happy Birthday! Jan12

[Guam] Happy Birthday!...

2013/01/12 Guam the 1st day 10:00 NARITA 출발 괌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 2010년에 사원여행, 이번에도 사원여행.. ㅋㅋ 1월 말에 회사를 그만두는 나를 사원여행에 데려와주신 사장님께 감사를 표하며… 이번에도 빡씨게 놀아드리지요.. ㅋㅋ 나리타를 출발한 비행기는 저 멀리 후지산을 뒤로하며 괌으로!!! 그러나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아주 작은 비행기여서 개인용 모니터도 없고 해서 ipad에 들어있던 SMAP DVD를 다시 보면서 맥주 두캔을 끝장내고.. 덕분에 기내식은 먹는 둥 마는 둥.ㅋㅋㅋ 15:40 OUTRIGGER RESORT 도착 이번에 머무는 호텔은 3년전과 같은 OUTRIGGER RESORT GUAM. 심지어 개인 연습으로 와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들과 같은 호텔이란다!! 사카모토 선수를 만나면 꼭 결혼해달라고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ㅋ 18:00 생일 파티 저녁 식사는 하얏트 호텔의 일본식당 NIJI에서 철판 요리.. 사장님이 단골인 가게라는데 갈릭 소스가 심하게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내 생일 파티까지!! 너무 감격해서 울어버렸다는 ㅠㅠ みんな、ありがとう。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