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9年目 Jun25

9년째 9年目

日本に来て8年が経ち、9年目に突入しました。私が日本に来たのは2005年6月25日。サムスンの人事部ともめて、まだサムスンに在籍しながら日本に来て、ただ音楽業界の仕事がやりたくて一生懸命頑張ってた日常でした。かかってた病気も治り、夢にも見ていたこの業界での仕事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は関わって来た皆様のおかげです。私って幸せな人です。未熟だった私をここまで立たせてくれたのはアーティストの方々、スタッフの皆さん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また9年目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일본에 온지 8년, 오늘로 9년째에 돌입했습니다. 제가 일본에 온게 2005년 6월 25일. 삼성 인사과 사람과 싸우고, 아직 삼성직원인 상태에서 일본에 와서, 그저 일본 음악 업계에서일 해보고 싶다고 열심히 해 올 수 있었던 건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전 참 행복한 사람이에요. 미숙한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 준건 아티스트분들과스텝들이 있어서 입니다. 감사해요. 리고 9년째. 앞으로도 잘...

2010년 계획 Jan02

2010년 계획

1. 영어 공부!!! 기필코!! 무리 없이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2. 일어 공부!!! 인토네이션, 몇가지 잘 안되는 발음들도 고치고, 보다 자연스러운 일본어가 되도록!!! 3. 운동!!! 늘 시작 하고 한달을 못 넘기는 운동…. 정말 짐이라도 다녀야 할까봐… 새해 계획 .. 계속 갱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이 밝았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선지 어느덧 11년째!! 시간 참 빠르군요!!! 제 블로그에 방문 해 주시는 모든분들..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淋しい Dec08

淋しい

淋しい夜だ。 特に地方のライブが終わって一人でホテルにいるときにはこういく気分になってしまうんだ。 話したい熱い思いはどうしたらいいのだろうか。 ちっぽけな私ではまだなんにもできない。 切ない。 どうしたらいいだろう。 親切なメンバー。親切なスタッフ。 しかし私の心は満たせない。 私は何を求めてるんだろう。 また、酔っちゃって、どうでもいい話をしてるんだ。 私はただ、一言かけられたかったんだ。 求められてる答えなんか分かってるし、 その答えを答えると思ったんだ。 しかし、聞かれてもないのに一人で答えるなんかできないじゃん。 せめて、一言かけられてほしかったな…。 淋しい。 そう、淋しい。...

씁쓸하다. Oct03

씁쓸하다.

점점 멀어져 가는 기분. 점점 잊혀져 가는 기분. 늘 이런 기분 때문에 일을 망쳐버리는 나라서.. 정말 잘 알고 있어서.. 이번만은 굳게 맘먹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아쉬운 것 만은 어쩔 수 없다. 잘 되길 바라면서도 잘 안되길 바라는.. 인간의 이 이중적인 마음이란…. 역시 난 아직 덜 된...

4:20 Sep28

4:20

午後ではない…午前です。眠い… 오후가 아니에요.. 오전이에요.....

꽃배달중 Sep18

꽃배달중

꽃을 받아본게 언제더라…ㅠㅠ 누가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부럽다… 장미 꽃 한다발… お花をもらったのはいつなんだろう… 誰のプレゼントなのか分からないが、羨ましい…...

사람 사는게 Sep18

사람 사는게...

다 똑같지 뭐…ㅋㅋ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 나만 하고 있는 고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을때의 그 안도감이란..ㅋㅋㅋ 그나저나 맨날...

바보. Sep13

바보.

뭘 아쉬워 하는거지? 별로 친하지도 않았으면서… 역시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