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 Slingshot Guam Jan15

[Guam] Slingshot Guam...

2013/01/14 Guam the 4th day 11:30 check out 으으음… 마지막 날… 오미아게는 하나도 안 사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ABC마트에 다녀온 후 짐 싸기 시작. 베란다에서 보이는 저 풍경을 뒤로하 일본으로 돌아가려니 마음이 아프그나 흑흑 괌에는 또 언제 오려나.. 12:30 Slingshot Guam 집합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있어서 근처에서 발견한 어트랙션을 타보기로 했다. 한 사람당 20불인데 막대기에 연결된 줄에 달려있는 공 같은걸 밑에서 하늘로 향해 튕기는(?) 어트랙션이었다. 나는?? 안타고 구경만 했음 ㅋㅋ ↓빨간 버스.. 무료 티켓은 있었는데 한번도 안 탐.. ㅋㅋ 16:00 Take off 공항에서 일어난 사건 한가지. 탑승 수속을 하고 짐&몸 검사를 받던 도중, 갑자기 전 경비원(? 경찰?)들이 갑자기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멈추라고 소리를 질러대더니 말도 하지 말고 조용히 하란다.. 무슨 아나운스라도 나오나 했는 아무말도 안 나오고 잠시 후에 Thank you!라며 가도 된단다. 도대체 이건 뭘까?? 돌아오는 비행기도 역시 스크린이 없어서, 미리 받아놓은 영화를 보며 일본으로… 그나저나 일본은 폭설로 리무진버스가 전부 운휴 상태란다ㅠㅠ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드디어 바닷가 Jan14

[Guam] 드디어 바닷가...

2013/01/14 Guam the 3rd day 11:00 K-mart 오늘은 K-Mart라는 곳엘 가기로 했는데.. 가 봤더니 그냥 어디에나 있는 쇼핑센터였다. 가이드북에 설명이 나올 정도는 아닌 듯.. 대신에 K-mart 앞에 있는 햄버거가게에 들렀다.. 무슨 햄버거 대회에서 1등을 한 가게라나? 난 치즈버거를 시켰는데 세상에 빵 사이에 치즈가!! 게다가 미국식이니 사이즈도 너무 커서 같이 시킨 어니언링은 한개 먹고 포기..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던데… 나중에 알고 보니 우승한 햄버거는 새우 어쩌구 버거란다..ㅋㅋㅋ ↓K-mart는 이 분위기 ↓어젯밤 꿈에 잉어가 나왔는데 햄버거가게에 왠 잉어그림이!! 이건 분명히 뭔가 있어… 怖い! 15:30 호텔 비치 가이 다닌 일행이 모드 쇼핑은 잘 안하는 사람들이라 바로 호텔로 돌아왔다.. 다른 사람들은 다 13일날 바닷가에서 놀다 왔는데 나는 골프하느라 못가서 혼자서 호텔 비치에서 태닝이라도 하기로 결정! 18;00 바베큐 오늘 저녁은 바닷가에서 바베큐.. 하지만 점심에 먹은 햄버거가 아직도 뱃속에 남아있어 이거 한 접시를 다 못먹었다.ㅠㅠ 바베큐 후에는 원주민(?)들의 짧은 쇼.. 너무 짧더라ㅋㅋㅋㅋ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Mangilao 데뷰! Jan13

[Guam] Mangilao 데뷰!...

2013/01/13 Guam the 2nd day 5:30 기상 새 아침이 밝아옵니다. ㅋㅋ 오늘은 골프.. 아이폰 시계 설정이 일본 시간 그대로여서 알람이 울리지 않는 바람에 지각할뻔 했다. ㅋㅋ 저 멀리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오늘 골프 잘 되기를 빌어보자… 7:15 Onward Mangilao Golf Club 괌에서 가장 좋다는(?) 망기라오 코스 데뷔. 엄청 아름다운 코스이긴 했으나, 인코스가 너무 너무 어려워서 완전 고생했다. ㅠㅠ 바다바람과 싸워야 하는데다가 벙커도 너무 어렵고 절벽에 호수깢.. 오늘 나의 골프인생(?)을 통틀어 가장 최악의 점수가 나왔다. 19:00 T.G.I. Friday 저녁을 회사 동료들과 T.G.I. Friday! 열명에서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약 30불정도.. 역시 이런 음식은 본토에서 먹어야 제맛! 이 이후로 호텔 로비에서 또 술! 술! 술! 비타민 워터랑 참이슬이랑 섞은 술이 아주 담백하고 맛있었음… ㅋㅋㅋ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Guam] Happy Birthday! Jan12

[Guam] Happy Birthday!...

2013/01/12 Guam the 1st day 10:00 NARITA 출발 괌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 2010년에 사원여행, 이번에도 사원여행.. ㅋㅋ 1월 말에 회사를 그만두는 나를 사원여행에 데려와주신 사장님께 감사를 표하며… 이번에도 빡씨게 놀아드리지요.. ㅋㅋ 나리타를 출발한 비행기는 저 멀리 후지산을 뒤로하며 괌으로!!! 그러나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아주 작은 비행기여서 개인용 모니터도 없고 해서 ipad에 들어있던 SMAP DVD를 다시 보면서 맥주 두캔을 끝장내고.. 덕분에 기내식은 먹는 둥 마는 둥.ㅋㅋㅋ 15:40 OUTRIGGER RESORT 도착 이번에 머무는 호텔은 3년전과 같은 OUTRIGGER RESORT GUAM. 심지어 개인 연습으로 와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들과 같은 호텔이란다!! 사카모토 선수를 만나면 꼭 결혼해달라고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ㅋ 18:00 생일 파티 저녁 식사는 하얏트 호텔의 일본식당 NIJI에서 철판 요리.. 사장님이 단골인 가게라는데 갈릭 소스가 심하게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내 생일 파티까지!! 너무 감격해서 울어버렸다는 ㅠㅠ みんな、ありがとう。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