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apore] 센토사 Aug15

[Singapore] 센토사...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2 15:30 센토사&앵그리버드 하버프런트 역에서 센토사로 들어가는 케이블카를 탔다. 근데 요새 앵그리버드랑 무슨 행사를 하는건지 케이블카에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이… 그리고 왕복 케이블카 타는 가격이 올랐다. 29불. ㅠㅠ 아무래도 앵그리버드땜에 그런거 같은데, 앵그리버드 필요없으니 티켓값이나 올리지 말라구!!! 19:00 마리나베이샌즈 바닷가에서 발만 담그고 이번 여행의 마막 코스 마리나 베이 샌즈의 꼭대기에 있는 쿠데타 레스토랑으로.. 아 근데 여기 완전 비추. 비싸기만하고 양도 대박 적다. 특히 일본식 음식이 나오는데 으으음… 일본 콘비니 음식이 나을지도 므르겠다-_-;;(이건 쫌 심한가? ㅋㅋ) 아무튼 아래는 야경 사진들!! 근데 어제 flyer에서 본게 더 멋있더라. 낮에 올껄 그랬나?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로컬푸드 Aug15

[Singapore] 로컬푸드...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1 11:00 Singapore Art Museum 오늘은 싱가폴에서의 마지막 날. 나는 사실 동물원, 수족관, 공원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이번 여행에서는 그 유명한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 전부 다 패스. 그래서 사실 오늘은 크게 할 일이 없기도 해서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너무 더워서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싫었지만) ↑여긴 National Museum인데 여기까지 가 버리면 오늘 하루 날라갈 거 같아서 그냥 밖에서 사진만. 13:00 로컬푸드 후배가 꼭 먹어봐야 한다던 치킨 라이스. 센토사로 이동하기 위해 클락키로 가돈 도중 푸드코트에서 먹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청경채도!! 으음 만족 만족. 근데 저 삶은(?) 차킨은 차가운거였음. 그리고 드디어 발견한 비천향!!! 홍콩에서도 못 사먹은 기억이 있어서 보자마자 들어가서 질렀다. 육포라고 하기보다는 베이컨에 가까운 맛이었는데, 달달하니 참 맛있었다..ㅎㅎ 14:00 클락키 센토사로 이동하기 전에 클락키역 주변을 탐사. 왼쪽 건물들은 소방서, 경찰서 인데, 관공서 건물도 어찌나 이쁜지.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Singapore Flyer Aug14

[Singapore] Singapore Flyer...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3 16:40 싱가폴은 공사중 차이나타운에서 슬슬 걸어서 시청으로 이동…(사실 잠깐 버스 탔음) 근데 시청 주변은 완전 공사판이다. 시청 물론이고 시청 옆 건물도 공사중. 또 코너를 도니 공연장도 공사중. 심지어!!! 머라이언도 유지 보수를 위해 물을 안뿜어내고 있는 상황. 아, 나 이거 참. 머라이언이 물을 좀 뿜어줘야 싱가폴에 온 맛이 날텐데. 19:30 Singapore Flyer 오늘의 마지막 코스 Singapore Flyer. 아시아에서 가장 큰 관람차라나 뭐라나. 싱가폴 전체의 야경을 보기에는 딱 좋을것 같아서 타 봤다. 관람차 타면 보통 후회하는데 이건 꽤 괜찮다. 강추!!!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차이나타운 Aug14

[Singapore] 차이나타운...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2 14:00 딤섬 부페 + 차이나타운 그렇ㅏ 오늘의 목표는 사실 이 딤섬 부페였던 것이다. ㅋㅋ 세시부터 시작하는 이 부페에 가려고 일부러 오전중에 밥한끼도 안먹고 물만 마셨다. 푸하하 차이타운에 가는 건 그냥 핑계일 뿐이었다! 그. 러. 나. 못 믿을 사람도 많겠지만 내가 먹는 양이 적어서.ㅠㅠ 저만큼 시켜놓고 맨 위에 새우든 딤섬만 다 먹고 나머지는 한개씩 밖에 못 먹었다. ㅠㅠ 아… 아까운 내 돈 27불… 부페는 앞으로 진짜 가지 말아야지. 16:30 무한도전?! 차이나타운에서 클럽 스트릿을 지나 머라이어 공원으로 이동중에 한인 타운으로 보이는 곳을 발견! 그리고 그 중에 “무한도전”이라는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ㅋㅋㅋ 이거 저작권료는 내고 쓰시나요? 클럽 스트릿은 길 주변에 오샤레한 가게들이 많아서 밤에 가 보면 좋을것 같다. 오죽하면 길 이름이 클럽 스트릿 이겠어.. 얘는 싱가폴의 흔한 푸드코트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리틀인디아&아랍스트리트 Aug14

[Singapore] 리틀인디아&아랍스트리트...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1 10:10 리틀 인디아 원래는 어제처럼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 커피 한잔 하면서 하루 일정을 짜려고 했건만 리틀 인디아 주변에서는 그 흔한 스타벅스 하나를 발견 못하고 바로 오늘 일정 시작.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참 예쁘더군.     오늘 리틀인디아 간다고 했더니 후배가 꼭 가보라고 했던 무스타파. 일본으로 치자면 동키호테 같은 없는거 없이다 파는 쇼핑몰인데 두서없이 나열된 상품들이 좀 웃기다. ㅋㅋㅋ 카메라 파는데 옆에서 머리끈을 판다거나 하다는…ㅋㅋㅋ 12:30 아랍 스트리트 이때 더위가 피크에 달해서 사실 사진이 얼마 없다. 사실 딱 점심시간이어서 그런지 주변 샐러리맨들이 밥먹으러 엄청 나와있었던 기억밖에는…ㅠㅠ 사원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오늘 입은 바지가 짧기도 했고, 신성한 종교 사원에 구경하러 들어가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 내부 사진은 없다.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칠리 크랩! Aug13

[Singapore] 칠리 크랩!...

2012/08/13 Singapore the 2nd day #4 19:00 Clarke Quay Gardens by the bays를 돌던 도중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기도 했고, 19시 정도에 후배와 만날 약속도 했으니 Marina Bay Sands 전망대에는 안올라가고 우선은 클락키로!! 21:00 칠리 크랩!!!!!! 후배와 조우하고 싱가폴의 대표(?)음식 칠리 크랩을 먹으러!! 칠리 크랩도 맛있었지만, 따로 시킨 면 요리가 아주 맛있었음.. 물론 맥주는 타이거 맥주! 22:30 Beer Market 칠리 크랩을 다 먹고 이제 본격적으러 마시러 클라키로!! 비어 마켓이라는 가게로 갔는데 이 가게는 맥주값이 손님들에 의해 정해진다. 간단히 얘기하면 인기있는 맥주는 비싸고 인기 없는 메뉴는 싼… 오늘은 여기까지다… 졸리다 자자.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해리포터&앤디워홀 Aug13

[Singapore] 해리포터&앤디워홀...

2012/08/13 Singapore the 2nd day #3 14:30 해리포터 & 앤디워홀 이번 싱가폴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해리포터 전시회에! 앤디워홀 전시회는 12일에 끝날 예정이었는데 9월까지 연장되어서 보게되었다!! 근데 재밌는게 앤디워홀 티켓은 아래 저 상자앞에서 사진 찍어오면 공짜로 티켓을 준다. ㅋㅋ     해리포터 전시회는 정말 강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짜 좋아할꺼다. 마지막 기념품샵은 정말 지나칠 수 없는 아이템이 넘쳐난다. 난 핀뱃지를 수집하고 있어서.. 핀뱃지를 한 사려고 했는데… 각 기숙사 뱃지를 세트로 밖에 안팔아서…ㅠㅠ 50불 주고 사버렸어… 어흑 질렀어…ㅠㅠ 16:00 Gardens by the Bays 솔직히 여기 너무 너무 너무 더워서 쓰러질 것만 같아서 대충 보고 말았음.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Duck Tour Aug13

[Singapore] Duck Tour...

2012/08/13 Singapore the 2nd day #2 12:00 덕투어 Singapore Pass를 끊은 김에 수륙양용차(?)로 안내하는 덕투어에 참가하기로했다. 뭐 그리 재밌는 투어는 아니었지만 싱가폴에 있 며칠간 가 볼만한 곳과 안가도 될만한 곳이 정해졌다고나 할까. 싱가폴의 간단한 개요 설명 같은 투어였다. 단지 미인(?) 언니가 설명하는 영어가 너무… 정말 심하게 너무 빨라서 거의 알아들을 수 없었다는 것. 내 영어의 문제도 있지만, 정말 진짜루 빨랐다구… ㅠㅠ 그나마 난 잘 대응해준 편이었어!!!! 13:20 Marina Bay Sands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마리나 베이 샌즈에 도착!!!! 그러나 오늘 너무 헤매서 배가 너무 고프니 일단 먹고 시작하자구!!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Duck&HIPPO Office 찾기 Aug13

[Singapore] Duck&HIPPO Office 찾기...

2012/08/13 Singapore the 2nd day #1 9:00 조식 후배네 집과 가까운 역 근처에 있는 Kun Kaya Toast라는 토스트가게에서 간단히 아침. 카야 라는 과일(?)로 만든 꿀과 버터를 바른 토스트인데 은근 맛있다. 10:00 오차드로드 스타벅스 느긋하게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오늘 어디갈까 고민중. 계획으로는 Art Science Museum에서 하고 있는 해리포터 전시회를 보기 위해 Marina Bay Sands에 가기로! 그러기 위해서 Singapore Pass를 사러 이동!! 그러나 ㅠㅠ 11:20 아직도 오차드로드 Singapore Visitor Center 옆에 있다는 Duck&HIPPO Ticket Center를 차장가는데 아무리 걸어도 안나옴. 이 사진을 찍을때 까진 멀쩡 했는데, 이 땡볕속을 걸어다니니 슬슬 일사병 증세가… 열이 나고 어지럽고 쓰러질거 같아서 일단은 아무 HIPPO버스를 타서 Singapore Pass 달라고 했더니 그건 오피스에서만 판다나… 종점에 오피스가 있으니 그냥 이대로 버스타고 종점까지 가라더군… 11:45 Duck&HIPPO Office 발견!! 무사히 종점까지 가서 티켓을 구입. 내가 이거 살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미친듯이 써 주마!!!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