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니 오뎅 라뽁기 Nov28

콤비니 오뎅 라뽁기...

사실 저녁은 콤비니 오니기리 두개로 7시쯤에 때웠는데 집에 오다보니 급 라뽁기가 땡기는거다. 근데 집에는 신라면밖에 없고 우리집 근처에서는 한국식 떡이나 오뎅을 살 곳이 없으니 ㅠㅠ 그때 눈에 딱 들어온 콤비니, 로손!!! 그래! 콤비니에서 파는 오뎅을 넣어보는거야!!! 뭐 아무리 그래도 시라타키나 콘냑을 넣을 수는 없고, 일단은 치쿠와, 윈너마키, 츠쿠네를 사 봤다. 뭐 내가 만드는 라뽁기는 물에 라면스프+고추장 넣거 대충 끓이다가 라면넣거 쫄이는건데, 이번에는 오뎅국물(?) 넣고 끓이다가 라면 넣고, 사온 어뎅들은 대충 가위로 잘라 넣어서 완성!         맛은 뭐….. 츠쿠네는 넣으면 안되겠구나.. 라는거..       아! 삶은 달걀은… 다이어트 한다고...

마요네즈를 버무린 닭다리 Oct21

마요네즈를 버무린 닭다리...

한입크기 치킨 소테 마요네즈 와 만드는 방법은 완전 동일. 닭도리탕 하려고 사다 놓은 닭다리 남은 걸 이용해서 만들었음. 혼자서 닭다리 여섯개를 먹는건 좀...

닭도리탕 Sep13

닭도리탕

준비물: 닭1마리, 감자3-4개, 양파1개, 당근 반개, 대파1개, 청양고추 1-2개 양념: 간장 5-6큰술, 고춧가루 4큰술, (고추장 조금), 설탕 3큰술, 물엿1큰술, 간마늘 3큰술, 간생강1/2, 참기름, 깨소금, 후추가루, 술, 소금. 1) 닭을 우유, 후추, 술에 10분 정도 담가 냄새를 제거한다 2)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닭, 감자, 당근 등에 잘 무쳐서 살짝 볶은뒤 물을 적당히 붓고 푹 익힌다. 어느 정도 익었을땐 불을 중불로 낮춰서 끓여준다. 연지가 알려준 닭도리탕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어 봤다. 수퍼에서 닭다리만 사다가(한마리 통째로는 안팔더군) 만들었는데, 역시 양념의 양 조절에 실패해……. 상.당.히. 매웠다….하하하하하하 그래도 너무 오래간만에 먹은 닭도리탕이라 그런지 맛있었다.. 아~ 엄마가 해 준 닭도리탕이 먹고 싶어~~~!!! 역시 난 아직 멀었어. 요리의 길은 멀고도...

한입크기 치킨소테마요네즈 Jun17

한입크기 치킨소테마요네즈...

오늘은 치킨요리~~ 얼마만에 쓰는 레시피 인지.. 제대로 밥은 챙겨먹고 있는거냐..양미숙!! 한입크기 치킨소테마요네즈 1인분 재료 : 닭가슴살 150g, 마요네즈, 빻은 마늘, 소금, 후추 약간씩, 바질. 1. 닭가슴살을 한잎크기로 썬다. 2. 소금, 후추를 뿌려서 밑간을 한다. 3. 후라이판을 강불에 올리고 식용류를 두른후, 썰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 굽는다. 4. 닭고기가 윗부분까지 하얗게 익으면 중불로 줄여서 2~3분간 더 굽는다. 5. 마요네즈와 빻은 마늘을 섞어 만들어 놓은 소스를 한스푼씩 닭고기 위에 얹어준 후 뚜껑을 덮고 1분 정도 더 굽는다. 6. 바질을 뿌리면 완성!! 무지하게 맛있다!!!!! 특히 일본의 마요네즈는 한국의 마요네즈와는 달리 기름기가 적고 시큼한 맛이 강한데, 한국에서 마요네즈를 거의 먹지 않았던 나도 일본에 와서는 마요네즈가 좋아졌다^^ 간단하니까 꼭 한번 만들어...

돼지고기간장조림2 Dec18

돼지고기간장조림2...

전에 한번 만들어 먹은 적이 있는 돼지고기간장조림 돼지고기가 싸길래 사다가 또 만들어 봤습니다!!!!!! 전에 만든게 더...

[퍼옴]순무김치 Dec10

[퍼옴]순무김치...

순무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강화에서만 재배하고 있죠. 보라색의 팽이모양 무인데 식감이 단단하고, 무에서 배추맛이 나요.. ^^ 순무(3개=1kg)의 굳은살같은 껍질은 필러로 벗기고, 깨끗이 씻어 나박나박 먹기 좋게 썰고, 물(5컵)에 굵은소금(1컵) 섞은 소금물에 담가 2시간 정도 절였다가 물에 살살 씻고, 고춧가루(1/2컵) 넣어 버무리고, 쪽파(10뿌리) 썰어 넣고, 까나리액젓(1/4컵), 다진 마늘(3), 다진 생강(1) 넣어 버무린 다음 용기에 꼭꼭 눌러 담고, 김치 버무린 볼에 소금물(물 1/2컵 + 굵은소금 0.4) 부어 김치국물을 만들어 순무를 담은 용기에 붓고, 실온에서 하루 익힌 다음 냉장보관하고...

오징어 볶음 (덮밥? 밥위에 얹으면 덮밥이지 뭐..ㅋㅋ) Sep17

오징어 볶음 (덮밥? 밥위에 얹으면 덮밥이지 뭐..ㅋㅋ)...

오징어 볶음(덮밥). (밥이 보라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흑미를 섞어 만든 밥이기 때문에) 알바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려, 오늘도 뭔가 요리를 해서 먹을까…싶어서 생각난게 오징어 덮밥. 매운거 잘 먹지도 못하면서 괜히 매운게 땡겼다. 그래서 집어든 오징어!. 나중에 확인해보니 사시미용이라… 내장도 그대로 다 들어있었다… (오징어에서 빨간 피 나오는거 봤어? ㅠㅠ 무서워) 내장 싹 발라져 있는 물오징어를 샀어야 하는건데…暮?_-;; 재료 : 물오징어, 양파, (고추도 있음 좋은데-_-;;) 고추장,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1.  우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몸통을 동그랗게 썰어도 이쁠 것 같기는 하나 나는 내장을 발라내느라 몸통을 반동강 내버려서 동그랗게는 못했다.) 2. 양파, 고추 등등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는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고추장에 준비해 놓은 간장, 설탕, 마늘 빻아놓은 것,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잘 섞어 준다. (대충 내 맘대로 넣어서 뭐 몇스푼 그런거 없음… 단지 오징어 한개에 고추장 한스푼 정도가 적당할듯… 두스푼 듬~~뿍 퍼서 넣었더니 너무 매워서-_-;;;) 4.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준비해 놓은 야채들을 볶는다. 5. 야채들이 익기 시작하면 썰어놓은 오징어를 넣어 잘 볶아준다. 6. 오징어가 반쯤 익었을때 양념장을 넣어준후 오징어가 익을때까지 잘 섞어준다. 7. 밥 위에 얹어주면 끝! 오…의외로 맛있었음! 단지 혼자 있어서 아무한테도 이 맛을 확인 받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엄마가 해 주는 오징어볶음 맛은 안 난단 말이지-_-;; 어떻게 하면 국물이 자작하게 오징어 볶음을 만들 수 있을까? (역시 고추장이 좀 많았던게야-_-;;;;;;;;;;;;;) 석민아 엄마한테...

고추장불고기 Sep13

고추장불고기...

허허..별로 먹음직스럽게 보이지 않는구만-_-;; 맛있었는데…. 맨날 밑반찬들과 밥먹다가 지쳐, 뭔가 일품요리(一品料理)를 해서 먹고 싶어서 마트에서 사온 돼지고기. 엄마가 해 준 불고기 맛을 원했건만, 결국엔 맛내는 솜씨가 없어 간장과 캐찹을 넣고.. 맨날 해 먹는 요리인 데리야키 소스맛이 나 버렸다…하하하하 그래도 맛있는걸 재료 : 돼지고기, 양파, 고추장, 간장, 캐찹, 설탕 조금 1.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돼지고기를 볶는다. 2. 고추장을 푼다. 3. 썰어놓은 양파를 넣는다. 4. 잘 섞어준다. 5. 간장과 캐찹, 설탕을 을 알맞게 넣고 저어준다. 6. 다되면 먹는다. 완전 내 맘대로 만든 요리라 뭐가 몇그램, 몇스푼 하는건 없음… 그래도 맛있었다…ㅋㅋㅋㅋㅋ 완전 혼자사는 사람의...

닭다리데리야키 Sep04

닭다리데리야키...

얼마만에 올리는 레시피인가!!! 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걸 언제 만들어 먹은건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예전에… 찍어 놓은 사진인데 홈에 안 올린게 생각나서 올림. 더운야채를 곁드린 치킨데리야키 의 조리법 그대로를 이용해 닭 가슴살이아닌 닭다리로 만들어봤다!!! 오..맛있어^^b 단지, 간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좀 심하게 짜긴 했지만-_-;;;; 도시락 반찬으로 학교에 싸들고 가서 반 친구들 한테도 나눠줬다. 평가는 좋았건만 역서 좀 짜데…하하하하하 요새는 영 반찬을 안만들어 먹는군.. 만들어 먹을 시간도 없고-_-;; 오이김치 담궈 먹은거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