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태산이다…

아.. 이 게으름의 결정체 같으니라고… 평일 저녁, 주말.. 매일 한가하면서 왜 그리 아무것도 안하는지.. 그저 빈둥대고 있을뿐이라니!

그동한 밀린 글들은 이번 주말에 어떻게든 정리 해야 겠다.
도대체 언제부터 글을 안쓴거야-_-;; 하고 사진을 좀 찾아보니…
첫눈 내렸다고 사진 찍은거 올리고 나서 글이 전혀 없군…
그 후로 눈이 몇번이나 더 내리고… 요샌 약 2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이건만.

영국 여행기, 졸업식, 제1회”마타아웅카이-디즈니랜드”, 연지랑 같이 간 온천여행, 백스트릿보이즈 공연 후기(이건 1월달꺼라고..ㅠㅠ), 맘마미아 뮤지컬 후기 등등… 영화 후기는 언제 본거까지 올렸는지 기억도 안나고-_-;;;;;;

우체국가서 주소 변경 신청도 해야 되고, 영어 공부도 해야 되고, 디자인 공부도 해야되고, 플래시 공부도 해야되고..

헥헥.. 할건 많고, 난 게으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