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돌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어느세 6월 25일이 지났네.

드디어 일본 생활 4년째에 돌입했다.
이제는 어디가서 일본 온지 얼마 안되서 일본어 못해요.. 라고 말도 못하고-_-;
꼼짝없이 일본어 열심히 해야하는 상황이랄까…ㅋㅋㅋ

지금의 나는 말이지.
머리속이 복잡해서 터져버릴 것 같은 상황.
남들이야 다들 하고 싶은 일 하고 있으니 좋지? 라고 물어오지만,
그게 그렇게 좋은것만은 아니더라….
게다가 점점 상황이 악화되고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란….

조급해하고 있는 거겠지.
언제쯤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