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중요한건질 모르는..

모른다기 보다는, 알면서도 피하는???

아니면, 현실을 거부하는???

해야 할 일은 제쳐두고 뭐하는 짓이지???

모르겠다. 웩…

이력서만 봐도 토나오는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