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남긴 오드리 햅번의 마지막 유언

<딸에게 남긴 오드리햅번의 마지막 유언>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의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너 자신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 부터 회복되어야하고
무지함으로 부터 교화 되어야 하며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내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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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한 말들을 이렇게 해 낼 수 있는 사람들은 신기하고, 존경스럽다.
특별히 말을 꾸미지 않아도 듣는이의 가슴에 깊게 새겨지는 말들이다.

내가 좋아하는 몇몇 말들 중에 이 오드리햅번의 말도 있다.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너 자신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근데 아들한테 한 말이라는 얘기도 있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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