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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어제그의사진을정리했다.벽에붙여놓은마지막두장의사진을그에게받은편지와함께상자속에넣어침대밑깊숙한곳에넣었다.그를잊어야한다고생각했다.처음엔그전부를그에게보내버릴까했다.하지만그에게있어,아니나에게있어이편지와사진들은마지막하나였다.그것들을보내버림과동시에나는그를잊는것이었다.하지만절대버릴수가,보낼수가,잊을수가없었다.그래서침대밑깊은곳으로숨겨버렸다.가슴속깊은곳으로뭍어버렸다…나는그랬다…나는그랬다…

오늘그의행복한모습을봤다.

Nice Tim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