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퇴근… J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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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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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벽 네시 반….
할 일은 정말 산더미같은데… 시간은 너무 없다…

저기 밑에 어딘가에 인생이 다섯개의 공으로 하는 저글링이란 글을 올렸는데….나는 지금 저글링을 잘 하고 있는 것일까…
일이란 공을 갖고 있기 위해 가족, 건강, 친구, 영혼이란 공을 떨어뜨리지는 않았는지…….

한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할 정도로 이 일이 나에게 소중한 것일까?

절대…절대..아니라고 생각하는데……현실에 안주한다…

새벽이 되니 센티해지는군….이 시간까지 깨어있는거..오래간만이네..
(단체로 놀러간거 빼고..^^)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얼음을 접사한것 같은데..출처가 어디인지 누구의 작품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