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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9年目

日本に来て8年が経ち、9年目に突入しました。私が日本に来たのは2005年6月25日。サムスンの人事部ともめて、まだサムスンに在籍しながら日本に来て、ただ音楽業界の仕事がやりたくて一生懸命頑張ってた日常でした。かかってた病気も治り、夢にも見ていたこの業界での仕事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は関わって来た皆様のおかげです。私って幸せな人です。未熟だった私をここまで立たせてくれたのはアーティストの方々、スタッフの皆さん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また9年目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일본에 온지 8년, 오늘로 9년째에 돌입했습니다. 제가 일본에 온게 2005년 6월 25일. 삼성 인사과 사람과 싸우고, 아직 삼성직원인 상태에서 일본에 와서, 그저 일본 음악 업계에서일 해보고 싶다고 열심히 해 올 수 있었던 건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전 참 행복한 사람이에요. 미숙한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 준건 아티스트분들과스텝들이 있어서 입니다. 감사해요. 리고 9년째.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