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새해 첫 해맞이

대구 야외 활동 나갔다가 파크호텔에서…

새해 첫 해를 맞으면서, 나는 무슨 다짐을 했었던가…
2005년도 열흘이나 보낸 지금 기억이 나질 않는다..

작심삼일만의 이런 다짐은 늘 나를 대충 대충 흘러가게 한건 아닐까,

가족의 건강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성취
아마도 그것 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