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완성한 목도리들..

6년이나 만났던 사람과 헤어지고는.. 주말에 심심함을 견디다 못해 만들기 시작한 목도리..  결국 이틀만에 한개씩 만들어서 한달간 총 네개나 만들었다-_-;;;

#1 jean 느낌에 끝에 털을 달아 청바지에 어울릴만하게 만든 목도리

#2 밝은 색깔과 방울을 이용해 귀여운 느낌을 들게 한 목도리 (#3 목도리와 커플목도리인데 ㅠㅠ)

#3 약간은 탁한 느낌의 색을 사용한 목도리, #2번과 커플목도리이나 현재 동생이 사용중..-_-;;

#4 밝은 보라색을 사용해 조금은 섹시한 멋을 풍기는 목도리. 엄마를 위해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