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오늘도 Golf...

2012/09/09 Hawaii the 3rd day 06:00 Wikele Country Club 오늘도 골프.. 그렇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사실 골프였던 것이다. ㅋㅋ 이 날을 위해 5만엔이나 들여가며 골프 렛슨을 받고 매일 연습해왔던 것이다!!!ㅋㅋㅋ 오늘 간 클럽은 정말 너무 좋은 곳이었다. 원래는 130달러인데 이날은 에어레이션(?)인가 뭔가를 한데나, 그래서 반 가격인 65달라였다!! 럭키!! 그.러.나… 골프장 가격 싸 졌다고 좋아하다가 골푸웨어에 눈이 돌아가 골프웨어 구입!! 오랜지색의 상하의(심지 치마!)를 구입했는데, 우리 사장 왈, 오사케 엑스포의 도우미 언니같데 ㅠㅠ 18:00 Roy’s Restaurant 골프 끝나고 호텔로 돌아와서 잠깐 눈을 붙였더니만 어느새 저녁시간. 덕분에 쇼핑몰 가려고 한건 그냥 포기하고 오늘도 사장님이 쏘시는 저녁..ㅋㅋ 에피타이저에 메인 메뉴, 디저트가 나오는 간단코스였다. 근데 메인 메뉴로 주문한 이 비프 어쩌구 립이 정말 대박 대박 맛있는거다. 완전히 부드러운 육질에 어흑 감동 ㅠㅠ 이 가게는 록본기에도 있다는거 같던데 완전 강추니 한번 가 보시라.. 이렇게 3일간의 짧은 하와이 여행은 그저 골프만 계속 치고 밥먹고 술마시고 끝..ㅋㅋ 내일 아침 7시 출발이니 이제 그만 자야지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Protected: [Hawaii] House without a key...

2012/09/08 Hawaii the 2nd day 06:00 골프 고고!! 준비성 끝내주는 우리 사장님이 렌탈한 밴으로 골프장에! 오늘 가는 코스는 Pearl Country Club이란 곳으로 진주만 근처에 있다고 한다. 아무튼 제대로 골프 시작한 후 첫 코스!! 그간의 맹연습의 성과를 기대하며 tee off!! 결과는…….146ㅠㅠ 전반 9홀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130은 여유롭게 덜 나올 줄 알았건만 후반 9홀은 체력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더워서 또 일사병 증세가..ㅠㅠ 결국 후반 9홀을 엉망진창으로 끝냄. 흑흑. 게다가 선물 받은 오렌지색 공 여섯개도 다 잃어버리고, 티도 잃어버리고… 아 정말 힘들었어..ㅋㅋㅋㅋ 18:00 Halekulani House without a key 이번 여행의 목적(?)중에 하나인 카노에상과 댄서들, 배드를 만나러 하레쿨라니로!! 약 3개월만에 만난 든 캐스트들.. 너무 반가웠다. 나이 지긋한 밴드분들과 여전히 섹하고 예쁜 댄서들.. 약 세시간동안 웃고 떠들고 사진찍고.. 아주 재밌는 시간이었음.. 오늘의 스페셜 이벤트!! 일본 공연에 왔던 캐스트들이 무대에 깜짝등장!! 다들 사복(?)으로 훌라댄스중..ㅋ↑     하레쿨라니의 야경.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Hawaii] Hula 공연 뒷풀이 투어~...

2012/09/07 Hawaii the 1st day 08:00 하와이 도착 아.. 공연 뒷풀이를 겸한 하와이 여행의 시작!! 이번이 하와이 세번째인데 전에 두번은 일 때문에 온거고 놀러온건 이번이 처음.. 사싱 100% 노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도착!! 15:00 점심&골프숍 체크인 하기 전에 미리 와 있었던 사장 방에서 맥주 한잔 하고, 골프슈즈 사러 골프숍으로… 내 발 길이를 확인해보니 양쪽 다 7.5 라네.. 18:00 Ruth’s Steak House 다음은 예약해 놓은 스테이크 하우스로,,, 사장이 쐈으니 나는 그저 넙쭉!! 20:00 Halekulani 우연히 들은 하레쿨라니 호텔에서 카노에상 공연을 보며 삼페인 한잔!! 내일은 골프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만 굿나잇!!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센토사 Aug15

[Singapore] 센토사...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2 15:30 센토사&앵그리버드 하버프런트 역에서 센토사로 들어가는 케이블카를 탔다. 근데 요새 앵그리버드랑 무슨 행사를 하는건지 케이블카에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이… 그리고 왕복 케이블카 타는 가격이 올랐다. 29불. ㅠㅠ 아무래도 앵그리버드땜에 그런거 같은데, 앵그리버드 필요없으니 티켓값이나 올리지 말라구!!! 19:00 마리나베이샌즈 바닷가에서 발만 담그고 이번 여행의 마막 코스 마리나 베이 샌즈의 꼭대기에 있는 쿠데타 레스토랑으로.. 아 근데 여기 완전 비추. 비싸기만하고 양도 대박 적다. 특히 일본식 음식이 나오는데 으으음… 일본 콘비니 음식이 나을지도 므르겠다-_-;;(이건 쫌 심한가? ㅋㅋ) 아무튼 아래는 야경 사진들!! 근데 어제 flyer에서 본게 더 멋있더라. 낮에 올껄 그랬나?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로컬푸드 Aug15

[Singapore] 로컬푸드...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1 11:00 Singapore Art Museum 오늘은 싱가폴에서의 마지막 날. 나는 사실 동물원, 수족관, 공원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이번 여행에서는 그 유명한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 전부 다 패스. 그래서 사실 오늘은 크게 할 일이 없기도 해서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너무 더워서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싫었지만) ↑여긴 National Museum인데 여기까지 가 버리면 오늘 하루 날라갈 거 같아서 그냥 밖에서 사진만. 13:00 로컬푸드 후배가 꼭 먹어봐야 한다던 치킨 라이스. 센토사로 이동하기 위해 클락키로 가돈 도중 푸드코트에서 먹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청경채도!! 으음 만족 만족. 근데 저 삶은(?) 차킨은 차가운거였음. 그리고 드디어 발견한 비천향!!! 홍콩에서도 못 사먹은 기억이 있어서 보자마자 들어가서 질렀다. 육포라고 하기보다는 베이컨에 가까운 맛이었는데, 달달하니 참 맛있었다..ㅎㅎ 14:00 클락키 센토사로 이동하기 전에 클락키역 주변을 탐사. 왼쪽 건물들은 소방서, 경찰서 인데, 관공서 건물도 어찌나 이쁜지.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Singapore Flyer Aug14

[Singapore] Singapore Flyer...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3 16:40 싱가폴은 공사중 차이나타운에서 슬슬 걸어서 시청으로 이동…(사실 잠깐 버스 탔음) 근데 시청 주변은 완전 공사판이다. 시청 물론이고 시청 옆 건물도 공사중. 또 코너를 도니 공연장도 공사중. 심지어!!! 머라이언도 유지 보수를 위해 물을 안뿜어내고 있는 상황. 아, 나 이거 참. 머라이언이 물을 좀 뿜어줘야 싱가폴에 온 맛이 날텐데. 19:30 Singapore Flyer 오늘의 마지막 코스 Singapore Flyer. 아시아에서 가장 큰 관람차라나 뭐라나. 싱가폴 전체의 야경을 보기에는 딱 좋을것 같아서 타 봤다. 관람차 타면 보통 후회하는데 이건 꽤 괜찮다. 강추!!!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차이나타운 Aug14

[Singapore] 차이나타운...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2 14:00 딤섬 부페 + 차이나타운 그렇ㅏ 오늘의 목표는 사실 이 딤섬 부페였던 것이다. ㅋㅋ 세시부터 시작하는 이 부페에 가려고 일부러 오전중에 밥한끼도 안먹고 물만 마셨다. 푸하하 차이타운에 가는 건 그냥 핑계일 뿐이었다! 그. 러. 나. 못 믿을 사람도 많겠지만 내가 먹는 양이 적어서.ㅠㅠ 저만큼 시켜놓고 맨 위에 새우든 딤섬만 다 먹고 나머지는 한개씩 밖에 못 먹었다. ㅠㅠ 아… 아까운 내 돈 27불… 부페는 앞으로 진짜 가지 말아야지. 16:30 무한도전?! 차이나타운에서 클럽 스트릿을 지나 머라이어 공원으로 이동중에 한인 타운으로 보이는 곳을 발견! 그리고 그 중에 “무한도전”이라는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ㅋㅋㅋ 이거 저작권료는 내고 쓰시나요? 클럽 스트릿은 길 주변에 오샤레한 가게들이 많아서 밤에 가 보면 좋을것 같다. 오죽하면 길 이름이 클럽 스트릿 이겠어.. 얘는 싱가폴의 흔한 푸드코트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리틀인디아&아랍스트리트 Aug14

[Singapore] 리틀인디아&아랍스트리트...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1 10:10 리틀 인디아 원래는 어제처럼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 커피 한잔 하면서 하루 일정을 짜려고 했건만 리틀 인디아 주변에서는 그 흔한 스타벅스 하나를 발견 못하고 바로 오늘 일정 시작.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참 예쁘더군.     오늘 리틀인디아 간다고 했더니 후배가 꼭 가보라고 했던 무스타파. 일본으로 치자면 동키호테 같은 없는거 없이다 파는 쇼핑몰인데 두서없이 나열된 상품들이 좀 웃기다. ㅋㅋㅋ 카메라 파는데 옆에서 머리끈을 판다거나 하다는…ㅋㅋㅋ 12:30 아랍 스트리트 이때 더위가 피크에 달해서 사실 사진이 얼마 없다. 사실 딱 점심시간이어서 그런지 주변 샐러리맨들이 밥먹으러 엄청 나와있었던 기억밖에는…ㅠㅠ 사원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오늘 입은 바지가 짧기도 했고, 신성한 종교 사원에 구경하러 들어가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 내부 사진은 없다.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칠리 크랩! Aug13

[Singapore] 칠리 크랩!...

2012/08/13 Singapore the 2nd day #4 19:00 Clarke Quay Gardens by the bays를 돌던 도중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기도 했고, 19시 정도에 후배와 만날 약속도 했으니 Marina Bay Sands 전망대에는 안올라가고 우선은 클락키로!! 21:00 칠리 크랩!!!!!! 후배와 조우하고 싱가폴의 대표(?)음식 칠리 크랩을 먹으러!! 칠리 크랩도 맛있었지만, 따로 시킨 면 요리가 아주 맛있었음.. 물론 맥주는 타이거 맥주! 22:30 Beer Market 칠리 크랩을 다 먹고 이제 본격적으러 마시러 클라키로!! 비어 마켓이라는 가게로 갔는데 이 가게는 맥주값이 손님들에 의해 정해진다. 간단히 얘기하면 인기있는 맥주는 비싸고 인기 없는 메뉴는 싼… 오늘은 여기까지다… 졸리다 자자.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