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A Aug02

HATEA

에비스 역 앞에 있는 홍차 전문 까페.. 홍차를 안 좋아 하는 우리는 영 안좋았지만, 홍차 좋아 하는 사람은 아주 좋아 할 만한 곳.. 홍차를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다고 한다.. 이날 내가 마신 티는 허니 티 라떼. 恵比寿駅前にあるティー専門カフェ…ティーが好きじゃない私にはあまりよくなかったけど、ティー好きな人はたまらないかも…ティーをエスプレッソマシーンで抽出するらしい…この日飲んだティーはハニーティーラテ。...

또 도쿄돔 Jul09

또 도쿄돔

사카모토 귀엽더군...

도쿄돔 東京ドーム Jun05

도쿄돔 東京ドーム...

일때문에 도쿄돔에 다녀왔다. 꺄–꺄–!!꿈의 도쿄돔!! 아무도 없는 도쿄돔은…정말 넓다! 좀 흥분한듯^^ 仕事の為、東京ドームに行って来た! キャーキャー夢の東京ドーム!! 誰もいない東京ドームは超〜広い!...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Feb14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K-POP SUPER LIVE 2009 @도쿄국제포럼홀A 슈퍼주니어-해피 / 테이 / sgWANNABE+ / 신혜성 / 휘성 / 전진 이런 한류 라이브를 보러간건 이번이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sg의 라이브를 본게 처음이고, 이번이 두번째였다. 참…할말이 많다..ㅋㅋㅋ 우선. 음향. sg라이브때도 그렇지만, 도대체 얼마나 소리를 크게 내고 싶은건지… 일본 스텝들은 한국 메니지먼트회사에서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리 실력이 좋은 PA가 붙어도… 그저 소리를 크게 크게,  베이스가 강강 울리게 해주세요.. 라니-_-; 이번 K-POP LIVE도 역시 음향이 완전 꽝이어서.. 소리만 드립다 크고.. 베이스드럼 소리 밖에 안들리고… 귀를 막고 들어야 똑 좋을 정도의 크기였다고나 할까. 제발 부탁이니 음향은 일본 PA스텝에게 맡겨주세요..ㅠㅠ 또 하나… 출연 순서. 위에 써 놓은 순서대로 슈주->테이->sg->신혜성->휘성->전진 의 순서로 등장했는데, 원래는 휘성이 아니고 이민우가 나오는거였다고 한다. 그래… 신화의 인기가 워낙 많으니 후반에 신혜성->이민우->전진의 순서는 이해하겠지만, 이민우 대신에 휘성이 나오게 되었으면.. 순서를 바꿔야 할 거 아니야!!!!!!!!!!! sg가 세번째에 나오는걸 보고 아레? 이게 왠일이래??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신해성과 전진 사이에 휘성이 너무 불쌍했다. 앞뒤로 엄청난 인기의 가수가 나왔는데, 중간에 끼인 휘성은..”저 아세요??” 라니-_-; 이런 여러 가수들이 나오는 이벤트라면.. 순서도 좀 생각합시다… 마지막으로 통역. 이번 라이브에는 통역이 없었다. (왜?? 원래 K-POP LIVE는 통역이 없나??) 슈처주니어와 sg는 전부 일본어로 진행했지만, 테이가 “한국말 알아 들으시네요??” 라는 한마디에 뒤에 등장했던 가수들은 다 한국말만. 어이!어이! 한국어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요!!!!! 알아듣는 몇명이 “알아들어요!!”라고 한걸 그대로 믿고 통역도 없이 진행하면 어쩌겠다는 건지. 중간중간에 꽤 재밌는 MC도 많았건만, 한국어를 못알아들으니.. 관객석은 “조용~” 뭐랄까. 일본팬들의 반응은 좋았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고쳐야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다. 나는 절대로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하는 교훈을 얻게된 라이브였다고나...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Nov23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도쿄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이다. 거리마다 화려한 일루미네이션들로 가득하고.. 그 중에서도 신주쿠에 있는 서전테라스에 다녀왔다. 생각해보면 처음 서전테라스의 일루미네이션 – Southern Lights – 를 본게 04-05 였던 것 같은데, 벌써 08-09 라니….호~~~~~ 정말 시간 빠르네.. 늙었네ㅠㅠ 이 작은 궁같은 일루미네이션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들어갈 만큼 인기가 있는데, 두 사람이 들어가서 두개의 버튼을 누르면 조명 색깔이 변한다. 나는 혼자 들어가서 (ㅠㅠ) 두개 버튼을 눌렀더니 자주색이 되었다. 이런식인거지..^^ 참고로 신주쿠 Southern테라스에 있는 스타벅스 에서 대충 사진을 찍은게 여기에...

佐世保バーガー(사세보버거)代々木店 Nov23

佐世保バーガー(사세보버거)代々木店...

며칠전에 새벽 2시쯤인가? TV에서 햄버거 특집을 했었는데, 그 방송에서 소개한 “사세보버거”!!!!!!! TV에서 본 순간부터..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져서 신주쿠에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봤더니 요요기점을 발견!!!!! 어제 드디어 다녀왔다~~꺄~~~~ 사세보버거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만들기 시작한 손으로 만든 햄버거를 총칭한다고 한다. 사세보시는 1945년 전쟁이 끝나고 나서 미군이 주두하고 있었는데, 이 미군들을 상대로 하던 가게들에서 미군들에게 햄버거를 만드는 법을 배워서 팔기 시작한 햄버거가 바로 “사세보버거”라고 한다. (wikipedia 참고) 요요기에 있는 사세보버거는 철길을 끼고 있는 작은 2층짜리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손으로 적어놓은 메뉴판이 눈에 띈다. 투명한 창 뒷편으로 서너명의 점원들이 부지런하게 햄버거를 만들고있다. 물론 주문을 받은 후부터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날 내가 시킨건 물론 “사세보버거”!!! 직접 구운 빵에 (이것부터가 맥도날드랑 다른 점이지!!) 소고기를 얹고, 반숙 계란후라이에 치즈, 베이컨, 양파, 토마토, 양상추!!! 아~~ 정말 먹어보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맛……강추! 강추!!!!! 가게 안 풍경도 뭔가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것 같은 분위기에.. 전철이 지나가면 살짝 흔들려주시는 오래된 느낌… ㅎㅎㅎ 요요기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쯤 들려보시길 〒151-0051 東京都渋谷区千駄ヶ谷5-18-1 JR代々木駅 東口 徒歩1分 ...

代官山 SHUTTERS Nov22

代官山 SHUTTERS...

다이칸야마 역에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La Fuente DAIKANYAMA (라펜테 다이칸야마) 지하 1층에 있는 레스토랑. 스페어립과 스파게티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 인 듯 하다. 최근에 다이칸야마 근처 스튜디오에서 레코딩을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는 진호가 매일 “애플파이 먹으러가요~~” 하고 노래를 불러데서…… 같이 한번 따라갔다가 완전 충격먹을 정도로 맛있었던 애플파이. 그 다음에 한번 더 먹으러 갔다지-_-;;;;; 부랴부라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초점도 안맞고 영 화질도 안좋군-_-;; 구루나비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살~~짝 빌려오면, 이런식이다. ^^;; 런치메뉴는 2000엔 / 2500엔 셋트가 있는데, “샐러드 + 스프 + 스파게티 + 스페어립 + 애플파이 + 커피or홍차” 가 2000엔 코스로 상당한 볼륨의 셋트다. (2000엔이니 그정도는 해야지!!) 2500엔 셋트는 맥주or와인 이 추가되어 있다. 애플파이 하나는 약900엔 정도, 그 외에 아이스크림+스위트포테이토라는 한입크기의 구운 고구마에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디저트도 맛있었다.. 토마토두부샐러드도.. 뭔가 건강해질 것 같은 맛에…^^;;;; 다이칸아마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들려보는 것도 괜찮을 듯. TEL : 03-3461-3371 〒150-0033 東京都渋谷区猿楽町11-1 LaFuente代官山B1...

横浜八景島シーパラダイス Oct09

横浜八景島シーパラダイス...

요코하마 하케지마 시 파라다이스 요코하마역 -> 신스기타역 ->핫케지마역 (약 40분 소요) 요코하마 하케지마 시 파라다이스는 요코하마에 위치한 수족관+놀이동산 이다. 10월 4일 친구들과 함께 개장 15주년을 맞이한 시파라(줄임말)에 다녀왔다. 이곳에는 세군데의 수족관과 15개의 어트랙션이 있는데, 이 날은 수족관 두군데와 어트랙션 6개를 타고 왔다. 생각보다 넓지 않고 ,개장 15주년이어서 그런지 시설들이 조금 낙후해 있고, 어트랙션도 그리 재미있는 것은 없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거의 기다리는 시간 없이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었다. 수족관 중에는 후레아이라군.. 이라는 곳이 있는데 사전에 예약을 해 두면 돌고래 등을 직접 만지면서 체험하는 수족관이다. 어린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돌핀판타지 라는 수족관은 좀 어이없을 정도로 작은 곳에 흰 돌고래가 한마리 들어가있는 수족관인데 말 그대로 돌고래를 그냥 계속 볼 수 있는 곳이고, 아쿠아 뮤지엄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수족관이다 .그 수족관에서 정해진 시간에 돌고래 쇼 등을 볼 수 있다. 불행히도 이 날은 고래들이 기분이 안좋았는지 돌고래 쇼는 봤지만 고래 쇼는 보지 못했다. 역에서 내리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다. 여기가 티켓 판매소& 아쿠아 뮤지엄 원데이패스(수족관+어트랙션15개 자유이용)이 4900엔. 왠일인지 삼성카드 할인도 되는듯하다. 원데이패스 – 뭔가 옛날 스러운게.. 정겹다.ㅋㅋ 아쿠아 뮤지엄 안의 아쿠아 스테이션(쇼) 그 외의 아쿠아 뮤지엄 어트랙션중에 가장 무서웠던 BLUE FALL 사실 난 안탔다. 무서워…자유낙하는 싫다. 지상 107m에서의 낙하란다. 근데 무엇보다 무서운건.. 그냥 떨어지는게 아니다.. 사람들이 앉는 좌석이 동그랗게 한개의 기계인게 아니라 여러개로 분리 되어있어서 네명씩이 한 기계에 앉는데 이 기계가 전부 일제히 같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옆에 기계랑 시간차를 두고 떨어지고.. 중간에 잠깐 멈췄다 떨어진다거나 하는데, 이게…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무섭다.. 차라리 후지큐의 “에자나이카”가 더 나아..ㅠㅠ 그 외에 바이킹, 수퍼코스터, 아쿠아라이드, 시-보 를 탔는데.. 뭐 그냥 펑범~ ㅋㅋㅋㅋㅋ 이 곳은 어트랙션을 타러 간다기 보다는 도시락 싸들고 소풍 가는 분위기로 가면 좋을 것 같다. 구지 어트랙션을 안 탄다고 세군데의 수족관만 이용한다면 수족관 이용패스가 2700엔이고, 수족관도 안들어간다고 하면 그냥 공짜이니. 공원에 놀러가는 분위기로 가도 좋을듯. 단지, 우리집에서 여기까지 차비만 편도 1040엔이더군-_-;;;; 밤은 오고.....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Oct09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9月24、25,26,28,29,30日 @東京ドーム 10月7,8,9日 @京セラドーム大阪 11月19,20,21日 @福岡Yahoo!JAPANドーム 11月26,27日 @ナゴヤドーム 12月2,3日 @札幌ドーム *상당히 긴~ 후기이니 단단히 각오 하고 읽으시길..ㅎㅎㅎ 전 16회 공연중 일요일은 단 하루, 15회가 평일. 이런 말도안되는 스케쥴을 그것도 콘서트 첫날이 3주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발표를 해 버리는 무지막지한 SMAP (정확히는 ON THE LINE??) . 올해도 스텝들은 정말로 안 할 생각이었는지, 어쩌면 이렇게 “나 급하게 일정 잡았쑤~~” 하는 식의 스케쥴. 그래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팬들. 나도 그중에 하나 ㅠㅠ 그말이 진실이던 거짓이던간에 “멤버가 하고싶다고 해서 하게된” 이번 콘서트는 2006년 POP UP SMAP! 이후 2년만의 콘서트다. – 헉!! 제작년 콘서트 후기를 안 썼단 말이야????? 찾아보니 없네??- 21회 공연 100만명 동원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의 사람들은 동원하는 SMAP은… 실제로 앨범은 20~30만장 밖에(?) 안팔리는… 어떻게보면 라이브를 위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라고 하면 돌날아오려나…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그만큼 팬들은 SMAP의 앨범보다, 음악보다 그들의 퍼포먼스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퍼포먼스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오프닝. 하늘에서 날라오지 않나(2006년), 아리나 뒷부분에서 아리나를 가로질러 걸어들어오질 않나(2005년), 우주선에서 튀어나오질 않나(2003년), 칼싸움을 해대질 않나(2002년), 무대 위에 스포츠카를 타고 들어오질 않나(1999년)… 팬이 무엇을 기대하던지 그 이상을 보여주는 오프닝이었다. 그러니 2년만의 이번 오프닝이 기대되는건 당연지사. 하지만 난 조금 실망-_-;;; 음….그래…2006년도의 오프닝이 나에겐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런걸까. 자리 운도 좋아서 중앙무대 앞에서 네번째줄이라는.. 정말로 SMAP이 내 앞으로 날라오는 오프닝일 본 뒤라서 그럴까… 도쿄돔 저 구석에서 본 이번 오프닝은 사실 이마이치(그냥 그래)-_-;;;;; 15m 높이에서 매달려서 내려와서 경사진 스크린 위를 걸.어.서. 내려오는 건 쫌 약했다. 음…약했어…. 게다가 주변의 댄서들의 댄스(? 동작?)도 로보트 같이 움직이는.. 조잡스러웠다고나 할까. 또, 멤버들과 댄서들의 의상이 거의 비슷해서, 멤버의 의상에는 전구들이 달려있어서 조금 빛날 뿐, 안그래도 쪼끔한 멤버인데 더 찾기 힘들었다..ㅠㅠ 바닥이 스크린인데 멤버들한테 전구 달린 옷을 입혀놔도 바닥이 더 환해서 눈에 안띈다는 말이지.. 기왕 경사진 스크린 위를 걸어서 내려오는 컨셉이었다면, 멤버들 좀 힘들수도 있겠지만 아얘 경사를 90도로 해서 수직으로 걸어 내려왔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 중력을 가로지르는 SMAP! 약 60도 정도의 경사는 좀 약했다. (나중에 SMAP콘서트에 아르바이트로 참여한 친구얘기를 들어보니,그 경사가 상당한 경사였다고는 한다… 별로 티가 안나서 그렇지…) 단지, 나중에도 자세히 쓰겠지만, 이번 콘서트는 무엇보다 DVD를 의식하고 만들어진 콘서트 같다. 내가 이렇게 욕해된 오프닝이지만 DVD로 보면 꽤 멋있을 것 같다는건 인정한다. ㅎㅎ 2007년에 발매한 싱글 弾丸ファイター로 시작된 노래는 two of us 에서 멤버 한명 한명의 인사. 나카이의 “SMAP 待てた?-SMAP 기다렸어?”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