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K-POP NIGHT IN JAPAN @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Nov01

2010 K-POP NIGHT IN JAPAN @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이쪽에서 일을 하다보니, 오히려 공연을 보러 가는 일이 점점 없어지는거 같다. 오히려 일때문에 보러가는 공연이 많다보니, 공연을 즐기기 보다는 분석하는 경향이 많아지는건 사실.. 이 공연도 결국은 모 가수쪽에서 연락을 받아 보러 가게된 공연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건 뭐,,, 공연이 아니라 공개방송 수준이어서… 완전 실망이었다. 우선은 순서 틴탑->G.NA->백지영->T-max-> SISTER->손호영->Z:EA->4minute. 무난한 순서였다. 4minute가 일본에서 대뷔를 했기 때문에 4minute가 마지막팀이 되긴 한 것 같은데, 나 같으면 Z:EA를 마지막으로 했겠다… 솔직히 이날 공연장에 온 관객들의 대부분이 Z:EA팬이었다. Z:EA에게 보내는 그 함성 다음으로 노래해야 했던 4minute가 불쌍하더라. 일본 데뷔도 안한애들보다 더 함성소리가 작다니…. 다음은 아티스트. 우선은 틴탑??  노래 깔고 부르는 부분이랑 실제로 부르는 부분이랑 너무 티났다. (다른 아트스트들도 다 그랬지만…) 그 외엔… 음.. 어리군.. 귀엽군… 일본어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군… 정도… G.NA 이 분은 한국말도 잘 못하시는건가?? 아님 내가 한국어를 다 까먹은건가-_-;;; 잘 못알아듣겠더라. 그리고 노래를 잘 한다는데.. 난 왜 모르겠지??? 백지영 생각보다 노래를 너무 못하셨어요.. 언니…(언니 맞아???) 그리고 선곡 미스.. 첫 곡이야 드라마 아이리스 때문에 발라드로 했다고 쳐도, 기왕이면 두번째곡은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불러주셨으면 더 좋았을것을… 아무래도 이 날 온 관객들이 아이돌팬이 많다보니 발라드가 나오면 좀 조용해지는감이.. 그리고.. 발라드 끝나고 나서… 아리가또~ 할때는 좀 더 조용히 해 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슬픈 발라드를 부르고 나서 발랄하게 아리가또~~!는 좀… 관객들에게 어느정도 여운을 좀 즐길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T-max 유일하게 공연을 한번 본 적이 있는 아티스트. (꽃보다 남자 일본 공연) 신 멤버가 들어오고 네명이 같이 무대에 서는게 이번이 처음이란다. (나 이런거 쓰면 팬들한테 죽도록 욕 먹을지도 모르지만, 뭐 여기야 오는 사람들 별로 없으니) T-max…제발 노래 연습좀 합시다. 이건 뭐…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시스타 이날 유일하게 제대로 노래를 불렀던 것 같은 아이들. 근데, 코디가 안티인지 애들이 다 뚱뚱해 (무지 말랐다던데..) 보이는 금색 빤짝빤짝한 옷을 입혀놔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다 못생겨 보였다. 팜플렛에는 아주 이쁘게 나왔던데… 내 양 옆에 앉아있던 양복 입은 관계자들이 귀엽다고 좋아하시긴 하더만….. 단지, 노래 한곡 끝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멤버 두명만 팝송(?)을 부른건 난 미스라고 생각한다.  본인들의 노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시스타는 멤버가 두명인게 아니잖아? 그나마 한명은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부르지도 못했고… 역효과가 아니었나 싶다. 일본에서 처음 자신들을 선보이는 무대였으니 가능한한 네명이 가장 빛날 수 있는 연출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손호영 개인적으로는 GOD도 별로 안좋아했었고, 손호영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손호영 공연이 이 날 공연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다. 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곡들만 불러서 신선미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GOD시절의 곡을 메들리로 부르면서 마지막곡 (제목은 모르겠지만)에서 관객 전체를 점프 시키는데,,, 손호영을 잘 모르는 관객들도 흥에 겨워 덩달아 점프해대고...

Christmas Carol (3D) Nov24

Christmas Carol (3D)...

디즈니의 만화를 영롸관에서 본 게 얼마만인지?? 이집트의 왕자는 드림웍스 였으니까…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옛날이군… 아무튼 봤다. 드디어!! 게다가 2200엔이나 들여서 3D로.. 일반 영화를 싸게 보면 1000엔에 볼 수 있슴에도 불구하고 두배 이상의 돈을 내가며 볼만한 가치가 있냐고 묻는다면… 글쎄… 크리스마스캐롤을 처음 읽은 것이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다 읽고 난 뒤에 착하게 살아야겠다라고 마음 먹을 정도의 어린 나이였을 것니다. 어른이 된 지금이야 나 혼자 먹고 살기에도 바빠서 부모님도 제대로 못 챙기는 형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 이런 시기에 영화관에서 우연히 보게된 크리스마스캐롤의 트레일러는 환상적인 영상 뿐만 아니라 그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비단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 지라도 뭔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 착한 마음을 한번 갖아보자!! 라는 자신에게 어떤 모티베이션을 갖게 하는 계기를 삼고 싶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짐캐리의 목소리 연기도 듣고 싶었기때문에 당연히 자막판을 보려고 했다. 하지만 왠걸??? 도쿄에서 (적어도 내가 쉽게 갈 수 있는 도쿄 서쪽 부근) 에서 3D는 전부 더빙판인게다!! 이런 xx. 난 짐캐리와 개리올드먼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구!! 결국 찾아낸 곳이 카와사키에 있는 109시네마즈. 겨우 하루에 세번 밖에 안하기는 하지만 자막판으로 해 주는게 어디야.. 영화관에 들어가기 전에 커다란 3D용 안경을 준다.. 이게 상당히 커서 내 작지 않은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린다 ㅋㅋ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안경을 쓰라는 지시가 나오고 예상 했던데로 광고도 3D다. 아바타 광고도 나오던데 아마 안볼듯. 영화가 시작되면 전 3D영화랍니다 하며 광고라도 해 대는 듯 온갖 물건, 사람들을 원근법으로 나타내고, 주인공 스쿠루지는 대부분 얼굴 클로즈업, 그리고 시종일관 하늘을 날라다닌다. 스마스테이션에서 고로짱이 얘기한 것 처럼 그래! 이 영화는 영화라기 보다는 어트랙션 이었다!!! 놀이공원에 가면 한개쯤은 꼭 있는 롤러코스터 영상이 펼쳐지며 의자가 같이 움직이는 어트랙션!(물론 이 영화는 의자는 움직이지 않지만..) 이렇다보니 점저 어지러워지기 시작했다. 영화를 끝까지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얼마정도 어지럼증이 계속 되었다. 뭐 내 인생의 첫 3D 영화였으니.. 몇편 더 보다보면 익숙해 지겠지. 그래고 안경!!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귀에 걸치는 부분이 상당히 아프다ㅠㅠ 놀이 동산의 어트랙션이야 기껏 몇분 끼고 있는거니까 별로 아프다고 느끼지 못하겠지만 약 2시간을 이런 딱딱한 안경을 쓰고 있기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콧잔등 부분도 아프다. 좀 더 소프트한 재질로 만든다거나 하는 개선이 필요하다. 돌비 시스템이 영화관에 처음 도입되었을때도 이랬을까?? 영화의 내용보다는 “우리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봐봐 죽이지??” 식으로 주구장창 3D료과만 선보인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내용이...

HATEA Aug02

HATEA

에비스 역 앞에 있는 홍차 전문 까페.. 홍차를 안 좋아 하는 우리는 영 안좋았지만, 홍차 좋아 하는 사람은 아주 좋아 할 만한 곳.. 홍차를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다고 한다.. 이날 내가 마신 티는 허니 티 라떼. 恵比寿駅前にあるティー専門カフェ…ティーが好きじゃない私にはあまりよくなかったけど、ティー好きな人はたまらないかも…ティーをエスプレッソマシーンで抽出するらしい…この日飲んだティーはハニーティーラテ。...

또 도쿄돔 Jul09

또 도쿄돔

사카모토 귀엽더군...

도쿄돔 東京ドーム Jun05

도쿄돔 東京ドーム...

일때문에 도쿄돔에 다녀왔다. 꺄–꺄–!!꿈의 도쿄돔!! 아무도 없는 도쿄돔은…정말 넓다! 좀 흥분한듯^^ 仕事の為、東京ドームに行って来た! キャーキャー夢の東京ドーム!! 誰もいない東京ドームは超〜広い!...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Feb14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2009/02/07 ~08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시부야CC레몬홀 작년 8월… 팬클럽 선행 예약 판매로 산 몽키매직 티켓!!! 자그마치 6개월이나 기다려서 드디어 다녀왔다! 이틀 연속..오호호호 이걸로 도쿄 공연은 전부 다녀온게 되는군~! 꺄~~~!! 7일 첫날은 회장에 도착했더니 EDWIN과 코라보레이션 한 포스터사진들이 잔~뜩 붙어있다. 몽키하우스뮤직(라디오)에서 올해는 비주얼적인 면을 강조한다더니….. 그래서 EDWIN과 코라보? ㅋㅋㅋ 멋있긴 한데.. 블레이즈.. 정말 그 포즈는 아니었어..ㅋㅋㅋ 그렇게 회장 앞을 어슬렁 거리고 있는데, 오픈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입장도 시작하지 않는거다. 결국엔 약 30분 정도 늦어져서 시작. 공연 시작 시간도 30분 늦어져서 6시 30분. (그래..내일 공연도 있으니 오늘은 늦어져도 된다 이거지..ㅋㅋ) 적어도 공연중에 공연이 늦어진 이유를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아무 얘기 없이 진행하더군. 일본에서 라이브 시작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는건 처음 겪는 일이어서… 도대체 무슨일인지 얘기를 해 줘야될거아냐! 어쨌건 Change로 시작!  7일날은 샤미센 소리로 시작되었는데, 8일날은 샤막이 내려져 있고..뒤에서 붉은 조명을 비추더니… 샤미센을 든 요시다쿄다이의 실루엣이 등장! 꺄~~ 요시다쿄다이를 실제로 보게 되다니!!!!! 역시 어떤 음악이던 라이브로 듣는게 좋다. 샤미센 소리가 이렇게 흥겹고 신나는건 몽키매직과 코라보 했기 때문일까? ^^ 이어서 one shot penny가 끝나고 잠깐 MC – “센다이카라 키마시타 몽키마지쿠 데스!” – 늘 같은 멘트..ㅋㅋㅋㅋ thank you, 朝光, goin’ place 가 끝나고는  이틀 연속..캐나다에서 눈으로 성만든 얘기… (나같이 이틀 다 오는 애들도 있을텐데….멘트좀 바꾸지? ^^;) 그리고는 雪合戦. 중간에 MC할때.. 현재 신곡들을 많이 쓰고 있다거나.. 하는 얘기로 곧 다음 앨범이 나온다는걸 은근 슬쩍 알리는 메이나드. 그리고 카펜터스 트리뷰트 앨범 얘기도 했는데..(몽키매직이 참여한 곡 제목을 얘기해 줬는데, 완전 까먹었다.. 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암튼..노래해!라는 팬들의 성원에 잠깐 불러주기도 하는 메이나드~ 그리고는 창피해한다..아~~~귀여워>.< Ravex 앨범 얘기도 빼먹지 않고 했다. 돈도 없는데 CD사라는 얘기만 하구..ㅠㅠ  시작부터 블레이즈가 메인이었다면 goin’ place부터는 메이나드가 메인. (메이나드를 쫌 더 좋아하는 나는..역시 메이나드 목소리에 환장..ㅋㅋ) 그리고는 너무 빨리 나와버린 fly! 왠지 fly는 꼭 앵콜때 불러줘야 할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fly가 나오다니!!!!! 그리고는 무대 뒤에 커튼들이 막 등장하더니… 블레이즈가 I miss you를 불렀다. 아~~ 이 얼마나 감미로운 목소리인가!!!! 꺄~~~~ 그 후로는 잔잔한 발라드 몇곡~.  역시 Monkey Magic에서 공연은 절정에 이르고.. ただ、ありがとう로 본 공연이 끝났다. 언젠가부터였는지, 앵콜이 시작되면 늘 맥주를 한 캔 들고 나오는 딕. 마이크에 대고 맥주 캔을 따는 소리에… 다들 크~~~ 쓰러진다. 그리고는 乾杯(건배) 로 앵콜이 시작되었다.  몽키매직 멤버도, 관객들도 신나게 즐겼던 앵콜! 역시 엔딩은 지금까지 가장 히트한 空はまるで였다. 그런데, ㅋㅋ 7일날 마지막 곡 空はまるで를...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Feb14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K-POP SUPER LIVE 2009 @도쿄국제포럼홀A 슈퍼주니어-해피 / 테이 / sgWANNABE+ / 신혜성 / 휘성 / 전진 이런 한류 라이브를 보러간건 이번이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sg의 라이브를 본게 처음이고, 이번이 두번째였다. 참…할말이 많다..ㅋㅋㅋ 우선. 음향. sg라이브때도 그렇지만, 도대체 얼마나 소리를 크게 내고 싶은건지… 일본 스텝들은 한국 메니지먼트회사에서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리 실력이 좋은 PA가 붙어도… 그저 소리를 크게 크게,  베이스가 강강 울리게 해주세요.. 라니-_-; 이번 K-POP LIVE도 역시 음향이 완전 꽝이어서.. 소리만 드립다 크고.. 베이스드럼 소리 밖에 안들리고… 귀를 막고 들어야 똑 좋을 정도의 크기였다고나 할까. 제발 부탁이니 음향은 일본 PA스텝에게 맡겨주세요..ㅠㅠ 또 하나… 출연 순서. 위에 써 놓은 순서대로 슈주->테이->sg->신혜성->휘성->전진 의 순서로 등장했는데, 원래는 휘성이 아니고 이민우가 나오는거였다고 한다. 그래… 신화의 인기가 워낙 많으니 후반에 신혜성->이민우->전진의 순서는 이해하겠지만, 이민우 대신에 휘성이 나오게 되었으면.. 순서를 바꿔야 할 거 아니야!!!!!!!!!!! sg가 세번째에 나오는걸 보고 아레? 이게 왠일이래??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신해성과 전진 사이에 휘성이 너무 불쌍했다. 앞뒤로 엄청난 인기의 가수가 나왔는데, 중간에 끼인 휘성은..”저 아세요??” 라니-_-; 이런 여러 가수들이 나오는 이벤트라면.. 순서도 좀 생각합시다… 마지막으로 통역. 이번 라이브에는 통역이 없었다. (왜?? 원래 K-POP LIVE는 통역이 없나??) 슈처주니어와 sg는 전부 일본어로 진행했지만, 테이가 “한국말 알아 들으시네요??” 라는 한마디에 뒤에 등장했던 가수들은 다 한국말만. 어이!어이! 한국어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요!!!!! 알아듣는 몇명이 “알아들어요!!”라고 한걸 그대로 믿고 통역도 없이 진행하면 어쩌겠다는 건지. 중간중간에 꽤 재밌는 MC도 많았건만, 한국어를 못알아들으니.. 관객석은 “조용~” 뭐랄까. 일본팬들의 반응은 좋았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고쳐야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다. 나는 절대로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하는 교훈을 얻게된 라이브였다고나...

東方神起の紅白進出から見た日本での韓国のアーティストのマネジメント Nov30

東方神起の紅白進出から見た日本での韓国のアーティストのマネジメント...

 私が東方神起の紅白進出が持つ意義と日本音楽業界における韓国アーティストのマネージメントの方向性の提案など大げさなことはかけないと思うが、簡単に私の意見を書いてみようと思う。  特にやることがなかったある日曜日の午後。偶然にNHKをつけたら、あら?東方神起だ!関根マリと東方神起だけの”東方神起スペシャル!” 東方神起は2005年日本でデビューしてその年初めてNHKのMUSIC JAPANに出演。4年間シングル25枚、アルバム3枚を発売。(東方神起日本オフィシャルサイト http://toho-jp.net/index.html) 日本でビュー4年目にして紅白出場。BOAに続くSMの快挙だ。 韓国のアイドルが日本で活動するのであれば、やっぱり一番大切なのは日本語だ。いくら歌がうまくても、いくら音楽性があっても結局日本語ができなかったら何一つ伝わらない。数少ない韓流のファンを対象にするのであれば勿論、日本語はいらないだろう。しかし、日本のアーティストと肩を並べるためには日本語は必修だ。日本である程度人気を得てる韓国のアーティストを見たらすぐ分かると思う。BOAは勿論、東方神起、そしてK。  Kは勧告での活動はほとんどない。実は私も韓国にいたときにはKを知らなかった。Kを初めて見たのはフジテレビのHey!Hey!Hey!だ。司会者のダウンタウンとぎりぎりの下ネタができるぐらい彼の日本語はすばらしかった。東方神起も今は通訳なしてテレビ番組に出れるぐらいになった。 もう一つ韓国にアイドルが日本でヒットするためには、日本の番組の流れを知っておかないといけない。空気が読めずに、何もしゃべらずにいても振ってくれる人は誰もいないはずだ。韓国の番組とはまた違う流れに早くなれないとテレビには出れない。ヒットはともかく二度と番組には出れなくなるかもしれない。こういう面で日本のテレビ番組ののりを知っておくのは当たり前のことだ。 こういう点をアーティストに熟知させなくてはいけない責任を持っているのが彼らのマネージメント会社だ。しかし、短い間私が日本で見てきた韓国のアーティストの日本マネージメント会社はこうい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日本語もうまくない人が多いし(私が言うのもあれだが…)、日本の番組さえ見ない人も多い。もはや日本のスタッフのやり方や気持ちなどを分かっている人は本当に少なかった。「アーティストが韓国人だから韓国のやり方でやらないと!」と思っている人が案外多かった。こうなるとアーティストに日本の事情など説明もしないし、することもできない。結局狭い韓流市場でやってるだけだ。 何より一番いい形は SM JAPANみたいに韓国の所属事務所が日本に支社を置いて日本人のスタッフを雇ってやる形だと思う。SMはエイベックスと一緒に徹底的に日本のやり方でマネージメントをしてきた。東方神起は年間半年以上を日本で過ごしながら、日本のスタッフと日本語で活動をしてきた。韓国では頂上にいる彼らだが、日本では完璧に新人の気持ちでやってきた。これが、彼らの成功の原因ではないだろうか。...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Nov23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도쿄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이다. 거리마다 화려한 일루미네이션들로 가득하고.. 그 중에서도 신주쿠에 있는 서전테라스에 다녀왔다. 생각해보면 처음 서전테라스의 일루미네이션 – Southern Lights – 를 본게 04-05 였던 것 같은데, 벌써 08-09 라니….호~~~~~ 정말 시간 빠르네.. 늙었네ㅠㅠ 이 작은 궁같은 일루미네이션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들어갈 만큼 인기가 있는데, 두 사람이 들어가서 두개의 버튼을 누르면 조명 색깔이 변한다. 나는 혼자 들어가서 (ㅠㅠ) 두개 버튼을 눌렀더니 자주색이 되었다. 이런식인거지..^^ 참고로 신주쿠 Southern테라스에 있는 스타벅스 에서 대충 사진을 찍은게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