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cted: 밀린 내 사진들. Jul23

Protected: 밀린 내 사진들....

블로그를 살펴보니 작년 10월 이후에 내 사진이 전혀 없구먼!!! 카메라를 안 들고 다니기도 하고, 셀카 찍는거 재미 없어지기도 해서..ㅋㅋ 혜린이 미니홈피에 올라와 있는 내 사진을 퍼옴! 2008년 12월 스맙샵 가겠다고 새벽부터 줄선날…ㅋㅋ 2008년 12월 크리스마스. 아마도 애플파이 먹으러 간 날인듯. 2009년 1월 집에서 혜린이랑 조촐한 생일 파티. 와인 한병을 거의 내가 다 마시고 다음날 죽을뻔. 2009년 2월… 쟈칼을 그만두고 한참을 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알바 이력서 쓰는 중. 흠..머리 짧았었네.. 그나저나 튀어나온...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Oct09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SMAP 2008 super morden artistic performance tour 9月24、25,26,28,29,30日 @東京ドーム 10月7,8,9日 @京セラドーム大阪 11月19,20,21日 @福岡Yahoo!JAPANドーム 11月26,27日 @ナゴヤドーム 12月2,3日 @札幌ドーム *상당히 긴~ 후기이니 단단히 각오 하고 읽으시길..ㅎㅎㅎ 전 16회 공연중 일요일은 단 하루, 15회가 평일. 이런 말도안되는 스케쥴을 그것도 콘서트 첫날이 3주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발표를 해 버리는 무지막지한 SMAP (정확히는 ON THE LINE??) . 올해도 스텝들은 정말로 안 할 생각이었는지, 어쩌면 이렇게 “나 급하게 일정 잡았쑤~~” 하는 식의 스케쥴. 그래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팬들. 나도 그중에 하나 ㅠㅠ 그말이 진실이던 거짓이던간에 “멤버가 하고싶다고 해서 하게된” 이번 콘서트는 2006년 POP UP SMAP! 이후 2년만의 콘서트다. – 헉!! 제작년 콘서트 후기를 안 썼단 말이야????? 찾아보니 없네??- 21회 공연 100만명 동원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의 사람들은 동원하는 SMAP은… 실제로 앨범은 20~30만장 밖에(?) 안팔리는… 어떻게보면 라이브를 위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라고 하면 돌날아오려나…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그만큼 팬들은 SMAP의 앨범보다, 음악보다 그들의 퍼포먼스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퍼포먼스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오프닝. 하늘에서 날라오지 않나(2006년), 아리나 뒷부분에서 아리나를 가로질러 걸어들어오질 않나(2005년), 우주선에서 튀어나오질 않나(2003년), 칼싸움을 해대질 않나(2002년), 무대 위에 스포츠카를 타고 들어오질 않나(1999년)… 팬이 무엇을 기대하던지 그 이상을 보여주는 오프닝이었다. 그러니 2년만의 이번 오프닝이 기대되는건 당연지사. 하지만 난 조금 실망-_-;;; 음….그래…2006년도의 오프닝이 나에겐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런걸까. 자리 운도 좋아서 중앙무대 앞에서 네번째줄이라는.. 정말로 SMAP이 내 앞으로 날라오는 오프닝일 본 뒤라서 그럴까… 도쿄돔 저 구석에서 본 이번 오프닝은 사실 이마이치(그냥 그래)-_-;;;;; 15m 높이에서 매달려서 내려와서 경사진 스크린 위를 걸.어.서. 내려오는 건 쫌 약했다. 음…약했어…. 게다가 주변의 댄서들의 댄스(? 동작?)도 로보트 같이 움직이는.. 조잡스러웠다고나 할까. 또, 멤버들과 댄서들의 의상이 거의 비슷해서, 멤버의 의상에는 전구들이 달려있어서 조금 빛날 뿐, 안그래도 쪼끔한 멤버인데 더 찾기 힘들었다..ㅠㅠ 바닥이 스크린인데 멤버들한테 전구 달린 옷을 입혀놔도 바닥이 더 환해서 눈에 안띈다는 말이지.. 기왕 경사진 스크린 위를 걸어서 내려오는 컨셉이었다면, 멤버들 좀 힘들수도 있겠지만 아얘 경사를 90도로 해서 수직으로 걸어 내려왔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 중력을 가로지르는 SMAP! 약 60도 정도의 경사는 좀 약했다. (나중에 SMAP콘서트에 아르바이트로 참여한 친구얘기를 들어보니,그 경사가 상당한 경사였다고는 한다… 별로 티가 안나서 그렇지…) 단지, 나중에도 자세히 쓰겠지만, 이번 콘서트는 무엇보다 DVD를 의식하고 만들어진 콘서트 같다. 내가 이렇게 욕해된 오프닝이지만 DVD로 보면 꽤 멋있을 것 같다는건 인정한다. ㅎㅎ 2007년에 발매한 싱글 弾丸ファイター로 시작된 노래는 two of us 에서 멤버 한명 한명의 인사. 나카이의 “SMAP 待てた?-SMAP 기다렸어?” 에서...

드디어 시작된 SMAP 2008 투어!! Sep28

드디어 시작된 SMAP 2008 투어!!...

꺄~~~ 드디어 시작된 SMAP 라이브! 내 얼마나 기다렸던가!!!!!!!!!!!! 도쿄돔은 언제 와도 즐겁단 말이지!!!!^^ (단지 16일간 공연중에 15일 평일 1일 일요일이라는게...

Protected: 10월~12월 셀카들 Dec16

Protected: 10월~12월 셀카들...

10월 28일 뭐한다고 모자를 쓴거지? 기억이-_-;;; 11월 20일 혼자서 신주쿠 일루미네이션 즐기기 12월 2일 스맙숍 앞에서 12월 7일 오사카 출장 가는 신칸센 안에서 12월 8일 오사카 리가로얄호텔 로비 12월 8일 쟈켓 촬영 중 12월 9일 레코딩 중 사토- 상이랑 밤새서 피부가 엉망진창....

Monkey Majik JAPAN TOUR ’07 @Shibuya O-EAST Jun11

Monkey Majik JAPAN TOUR ’07 @Shibuya O-EAST...

2007.6.10(일) Monkey Majik JAPAN TOUR ’07 @Shibuya O-EAST 내가 홈페이지에 몽키매직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던가?? – 라고 써놓고 보니 소개한 적이 있군…Fly-Monkey Majik 참고 –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Monkey Majik 은 센다이에서 영어 강사를 하던 캐나다인 Maynard(Vo&Gt)와 일본인 Tax(Dr), Dick(Bass)가 처음 밴드를 만들고, 얼마후 Maynard의 동생인 Blaise(Vo&Gt)이 가입하면서 지금의 4명의 밴드가 되었다. 캐나다인 보컬의 독특한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와 사운드로 인해 2003년 타워레코드 센다이점 한정판으로 발매된 SPADE가 2003년간의 차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06년 2월 후지테레비 게츠쿠(월요일 9시 드라마)”서유기”의 주제가가 된 “Around the world”를 발표하면서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7년엔 Avex(코다쿠미, 하마자키 아유미등이 소속된 현재 일본 최고(?)의 레코드 회사)의 Binyl Records에서 M-flo, SEAMO, 吉田兄弟등과 작업한 프로젝트 싱글을 발매하면서 그 지명도를 넓혀 가고 있다. 7월달에는 Monkey Magic痼?프로젝트 싱글과 4번째 앨범 “空はまるで”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Around the world통해 알게된 몽키매직. 오늘은 몽키매직의 라이브를 다녀왔다. 그들의 첫 일본 전국 투어, 그 중에서 어제와 오늘이 도쿄 첫 공연.. 약 두달전부터 티켓을 사 놓고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지….ヽ(`・∀・´)ノ 전국적으로 꽤나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주 활동 무대인 센다이에서 밖에 라이브를 하지 않았던 그들이 드디어 전국 투어를 시작했고, 도쿄에서의 첫 공연이 어제, 이루어 졌다. 나랑 혜린이는 오늘 도쿄에서의 두번째 공연을 다녀왔다. 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O-EAST에서 입장번호 134,135번을 Get!한 우리는 무대 정중앙 앞에서 세번째라는.. 만약 이게 스맙공연이라면 이자리에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좋은 자리에서.. 바로 눈 앞에서 Fly와 Around the world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フタリ를 들을 수 있었다!!!!!!!!!!!!!!!!!!!!!ヾ(*´∀`*)ノ 거의 만담 같았던 MC도 너무 즐거웠다.. 반은 영어에, 반은 일본어.. Maynard는 정말 일본어를 잘 한다. (잘생긴데다가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잘 치는데 일본어도 잘해..흑흑) 사람을 웃기는데 재능이 있는건지 MC 내내 너무 웃겼다… 동생 Blaise는 약간 살이 쪄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얼굴도 빨개지면서 노래를 하는데..귀엽다..하하하.. 랩도 꽤 잘한다…. 공연 내내 무표정한 얼굴로 드럼을 치던 Tax는 가끔 실수를 할때만 키보드- 세션: 이치로 와타나베 -를 향해 씩 하고 웃는다… 베이스 Dick은 우리나라 가수 박상민 같은 짙은 선그라스를 쓰고 묵묵히 베이스를 치다가 가끔 중앙 무대로 나온다..하하하하하.. 뭐랄까 웃기다 이 사람들… ㅋㅋㅋ 단지 1시간 30분이라는… 너무 짧은 공연에 아쉬웠다. 앨범만 세장에 싱글도 꽤 많은데 두시간 정도는 해도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말이지.. 너무 빨리 fly를 부르고 around the world를 부르고, thank you를 불렀을때 알아봤어야 했다…...

ARASHI AROUND ASIA in DOME @ 東京ド-ム Apr30

ARASHI AROUND ASIA in DOME @ 東京ド-ム...

2007.4.29(일) ARASHI AROUND ASIA in DOME @ 東京ドーム 지금 막 다녀왔다. 도쿄돔. 도쿄돔은 비욘세에 이어 이번달만 벌써 두번째.  이번 아라시의 공연은 작년 대만,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투어의 성공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아라시와 아라시 팬들의 염원이었던 첫.도쿄돔 투어다. 제작년 이맘즈음에 스맙 콘서트 마지막날이 도쿄돔이라고.. 왜 그렇게 작은 곳에서 하냐고 불평해댈때 옆에 있던 아라시 팬이 자기들은 도쿄돔에서 하는게 소원이라고… 했었는데, 그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 졌다고나 할까. 운 좋게 아는 동생을 통해 티켓을 입수!!! 도쿄돔이 약 5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곳이라 처음엔 아라시 팬으로 5만을 체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얕본게 사실이다.  대대적으로 일반판매도 이뤄졌고 자니스 중에선 거의 볼 수 없는 플레이가이드를 통한 티켓 판매도 했다. 아라시 팬들도 5만을 다 체울 수 있을까 걱정한듯 하다. 그러나 왠일. 도쿄돔에 들어가보니 팬들이 가득하다. 도쿄돔 2층의 꼭대기까지 가득 메운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아라시 팬도 아닌 나까지 괜히 뿌듯해 지는 기분이었다. 무대쪽으로 고개를 돌려 콘서트에 가면 언제나 그렇듯 무대를 그리려고 했더니…. 그릴게 없다-_-;; 어쩜 이리 간단한 아무것도 없고 무대인지… 작은 스크린 네개와 풍선 세개.  중앙 하나미치와 양 옆으로 하나미치.. 중앙 무대와 하나미치 사이에 있는 무대는 분명 – 킨키키즈 공연에서 그랬듯이 – 이동 무대일 것이다. 2층 내 자리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스피커. 조명도 거의 없고…  뭐랄까 그동안 봐 온 자니스의 무대와는 사뭇 다른 단촐함..이랄까. 1. 예산의 부족? 경험 부족? 무대는 정말 단촐했다. 아라시의 ‘A’자 모양으로 무대위 계단에 LED막을 깔고 공연 내내 A모양을 유지했다. 가끔 계단이 움직이며 A자 사이로 등장을 하거나 무대 뒤로 사라지거나 하는 효과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론 A. 단지 A의 윗부분이.. 예산이 부족한거 였는지 LED막을 깔지 못할 이유가 있었던 건지 그냥 조명만 있었다….. (말로 설명이 잘 안되는군-_-a) 결국 분위기상 A인건 알겠는데, A가 깔끔하게 연결된 모양이 아닌 윗부분만 뭔가 다른…조금 위화감이 드는 A였다. A의 양 옆에 있던 막들을 위로 올려서 완벽한 A를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리고 음량의 부족. 2층까지 커버하기에는 조금 – 아니 굉장히 – 부족했던 스피커. 무대위에 스피커가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양이었으니.. 노래를 부를때는 물론이고 토크때도 멤버들의 목소리가 확실히 들리지 않았다. 도쿄돔의 음향이 별로 좋지 않은 것도 한 원인이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음량이 딸렸다. 조명도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다. 도쿄돔이 원래 이렇게 환했었나? 싶을 정도로 공연 내내 객석이 환했었는데, 상대적으로 무대위의 조명 효과가 거의 없었다. 눈에 보이는 조명들도 적었다. 무대 앞을 따라 쭉 깔려있는 무빙라이트와 무대 양 옆에 파-라이트 가...

아시아 남자 축구 2008 2차 예선 @ 국립경기장 (U-22日本代表 VS U-22香港代表) Mar02

아시아 남자 축구 2008 2차 예선 @ 국립경기장 (U-22日本代表 VS U-22香港代表)...

2월 28일. 2008년 월드컵 2차 예선 일본 대 홍콩 축구 경기를 보고 왔다. 일본 축구의 성지라고 불려지고 있는 국립경기장. 한국에서도 한번도 축구를 경기장에서 본 적이 없는 나는 사실 조금 흥분했었으나………. 너무 추웠다고..ㅠㅠ 역시 2월달에는 축구 하면 안돼..ㅠㅠ 사실 국립경기장은 이번에 네번째. 스맙 콘서트로 제작년, 작년에 세번 다녀왔다. 그때는 그렇게 넓어 보였던 경기장이 축구를 보고 있다보니 꽤 작아 보이더군…. 1958년(!) 완성되어 1964년 도쿄 올림픽의 주경기장으로 쓰인곳이라고 한다. 올림픽 주경기장인 만큼 잔디 주변에 육상 트랙도 있고 해서.. 잔디와 객석사이가 넓어 축구를 보기에는 그리 좋지 않다고 한다.  (잠실 주경기장을 생각하면 될듯!) 이 날은 생각보다 날이 너무 추워서 약 5만명 정도 수용 가능한 구장에 만천명 정도가 왔다. 같이 간 사람 말로는 주말에 하는 클럽간 연습경기보다도 사람이 덜 왔다고는 하는데… 상대가 홍콩이니…… 당연히 이기야겠지 싶어서 안왔겠지..ㅎㅎㅎ 역시 경기보다 재미있는건 응원!!!!!! 이라고 생각했으나, 이넘들 왤케 응원을 안하는겨-_-;;; 경기 시작전에 노래 좀 부르더니 경기 시작하니까 응원하는 애들도 다 경기만 보고 있다-_-;;; 일본 축구 서포터는 종류가 여러게 있어서..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울트라니뽄외에도 몇가지 종류의 서포터가 있다고 한다. 이날 온 서포터는 울트라니뽄은 아니라고 하는데… 경기장 맞은편에 시종일관 응원하고 있던 애들이 울트라니뽄이라고 한다.. 사람은 몇명 없었는데, 내 주변에 앉은 사람들이 그사람들 응원을 따라할 정도였으니… 우리쪽 응원단은 영-_-;;; 경기 결과는 3:0으로 일본의 승리. 이중에 한 골은 홍콩의 자살골-_-;;;;;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못하더라-_-;;;;;;;;;;;;;;;;;;;;;;;;;;;;;;;;;;;;;;;;;;;; 이 경기 보고 나니 한일전 보러 가고 싶어졌다. ㅋㅋㅋ 근데 올해는 한일 친선경기가 없다고 하더군.. 일본애들이 워낙 못해서 한국이 안한다고 했다나 뭐라나..ㅋㅋㅋㅋ 이 날 경기 하는 꼴을 보니 나같아도 일본이랑 시합 안하겠더라…… 그래도 나름 새로운 경험에 재밌었다.. 2월달의 찬 바람 맞으며 축구 경기장에서 마시는 맥주는...

STAY – SMAP Sep04

STAY – SMAP...

STAY – SMAP 作詞:佐原けいこ / 作曲:日比野元気 / 編曲:宗像仁志 この先どうしようもなくすれ違ったり 言い争いがあったりもしても 앞으로 어쩔 수 없이 스쳐 지나가거나, 말다툼이 있다고 해도 どうか道の途中で 手を離そうとしないでよ ちゃんと繋いでてよ 제발 길 가운데서 손을 놓으려고 하지 말아. 꼭 잡고 있어. Let you know 大事なのは続けること 楽しいだけでいれない時も Let you know 중요한건 계속하는 것. 즐겁게만 있을 수 없을 때에도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罪を捨て 僕らずっと共に歩こう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죄를 버리고 우리 계속 같이 걸어가자 永遠なんて言わないからさ 5、60年 それだけでいい 영원이라고는 말하지 않을테니까, 5,60년 그것만으로 좋아 There will be good days キミを欲しくって これ以上の願いはないよ There will be good days 당신을 원해서, 이 이상의 소원은 없어. キミのポケット 潜む孤独も ゆっくりと溶かすから 당신의 포켓속에 숨어있는 고독도 천천히 녹여갈테니까 We’ll be together Yours ever こうして出会えたから それでいいのさ 大丈夫 心配しないで 이렇게 만났으니까 이걸로 좋아. 괜찮아. 걱정하지마. Let you know キミの過去も弱いとこも すべて愛しく受け入れるよう Let you know 너의 과거도 약한 모습도 전부 사랑스럽게 받아 들일거야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賽を振れ 僕がずっと隣にいよう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주사위를 흔들어. 내가 계속 곁에 있을께 キミが何かを憎まぬように 無意味に傷つかないように 네가 무언가를 미워하지 않도록, 의미없이 상처받지 않도록 There will be good days ただ笑い合って これ以上の願いはないよ There will be good days 그저 늘 웃도록. 이 이상의 소원은 없어. キミの笑顔の理由(わけ)が僕なら 誇らしく思うから 너의 미소의 이유가 나라면 자랑스럽게 생각할테니까. We’ll be together Yours ever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愛を撃て 僕らずっと共に生きよう I’ll be… Won’t you stay? We’ll be 사랑을 보면서. 우리 계속 같이 걸어가자 永遠なんて言わないからさ 鼓動止む そのときまで 영원이라고는 말하지 않을테니까 숨이 멈추는 그 때까지 We’ll be together Yours ever あなたと共に歩こう いろんなことを乗り越え 너와 함께 걸어가. 여러가지 일들을 뛰어 넘어서.. たったの50年 一緒に… 단지 50년 함께. —————————————————————————————————- 현아 결혼식에 불러 주고 싶었던 노래. 일본어라서 부르진 못했지만, 두 사람이 이런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의 손을 놓지는...

KinKi Kids Htour -Have A Nice Day- @ 東京ド-ム Feb15

KinKi Kids Htour -Have A Nice Day- @ 東京ド-ム...

2005.12.30(金) 17:30 東京ド-ム 작년 12월 30일 다녀온 KinKi Kids의 도쿄돔 콘서트. 이제와서 후기를 쓰려니 머리속이 새 하얗다. 도대체 뭘 기억해서 써야 하는걸까..ㅠㅠ 일본에 오면 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KinKi Kids(이하 킨키)의 콘서트를 다녀왔다. 킨키 팬인 룸메를 통해 단돈 5000엔에 구한 티켓! (정가가 6500엔인데!! – 고맙다! 성화야!!) 킨키는 2005년까지 8년째 매년 연말+연초에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하고 있다. 1월1일은 킨키의 멤버인 토모토 코이치군의 생일이기도 해서 엄청난 사람들이 몰리는 콘서트. 나는 그 날들을 피해 가장 쌌던 30일에 가기로 결정^^ 대만인 친구 두명과 같이 갔다. 좌석은 2층 무대 정면 10번째 줄. 일단 장내에 들어가니…. 얼레? 도쿄돔이 이렇게 컸나? 하는 느낌. 스맙 콘서트를 보러 갔을때는 별로 크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뭔가 휑~ 한 느낌이랄까. 잘 살펴보니 아리나석의 배치가 스맙과는 전혀 틀려서 그런 느낌이 든 것 같았다. 아리나석이 무대를 향해 직사각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중간 무대도 없었고, 백스테이지도 없다! 이런!!!! 백스테이지에 와야 킨키 얼굴이라도 어떻게 대충 볼텐데 말이지!!! 그러나 백스테이지 없다고 방심은 금물! 이번 킨키의 콘서트에서는 ‘이동 무대’를 이용했다. (얼핏 아라시 콘서트 에서도 사용했다는 것 같지만 내 눈으로 확은은 못했음) 메인 스테이지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와 아리나석 위를 움직이는 무대인 것이다. (꺅! 위험해!) 떨어져 나간 부분의 무대는 다시 밑에서 무대가 올라와서 채워지는 형식. 참… 머리도 잘 쓴다… 싶다. 아무튼 이 이동 무대를 이용해 스텐드 앞=아리나 맨 뒤까지 와서 백스테이지처럼 사용하기도 했고 떡하니 아리나 사람들 머리 위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폭포! (무섭다 쟈니스.. 도대체 돈을 얼마나 쓰는거냐…) 무대 뒤쪽에 폭포를 설치해서 엔딩 앵콜때  엄청난 량의 물을 쏟아 부었다. (콘서트가 끝나고 한1주일 후에 안 얘기지만 이 폭포를 설치하다가 사람이 한명 추락사했다더군… 명복을 빕니다. -_-) 무대의 높이도 엄청난데 그 위에 폭포를 만들 정도면 더더욱 엄청난 높이였을 것이다… 그 물 떨어지는 소리가 2층까지 크게 들릴 정도 였으니…. 다만 걱정됐던 것은.. 저거 저러다가 물이 어딘가에 튀어 정전되면 콘서트는 커녕 사람 여럿 죽을텐데.. 라는 거였지만…. 일단 그 시도에는 박수를! 공연의 흐름에는 문제가 좀 많았다. 킨키는 두명으로, 댄스곡 보다는 발라드 곡이 많은 그룹, 이런 그룹에게 도쿄돔은 너무 큰 공연장이 아닌가 싶었다. 딱 무도관정도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킨키 팬들한테 돌맞을지도..ㅠㅠ) 엄청나게 넓고 큰 무대에 두 사람은 좀 역부족 이라고나 할까. 그 넓은 무대를 다 채울만한 퍼포먼스도 없었고… 배경 스크린을 이용한 코이치의 쑈(?)는 멋있었지만, 단순히 스크린을 보.는.것,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는.것. 만으로 공연장의 분위기가 채워지는 것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