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イブ 라이브...

신주쿠 남동출구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옆 주차장에서 열링 작은 라이브.. 소바가게 오픈 8주년 기념 라이브란다 ㅋㅋㅋ...

신주쿠 비어 가든 Jul11

신주쿠 비어 가든...

신주쿠에서...

신주쿠 HUB May23

신주쿠 HUB

오래간만에 만난 은지,은혜와 함께 신주쿠 HUB에.. 뉴욕 다녀온 혜린이가 사온 I♥NY 카드게임응...

한국의 스트리트 뮤지션?? Jan19

한국의 스트리트 뮤지션??...

스트리트 뮤지션이 살해당하는 내용의 CSI 뉴욕 시즌5 에피소드 12 를 보다가 문뜩 떠오른 생각이…한국에는 스트리트 뮤지션이 없나??? 하는 거였다. 일본의 신주쿠만해도 역 근처에서 연주를 하거나 노래를 하고 있는 팀들이 몇 팀이나 있고, 어제 다녀왔던 가와사키역에도 JR 가와사키역을 나가니 다섯팀 이상이 노래를 하고 있었다… 내가 전문학교 다니던 시절에 라이브실습, CD제작등을 함께 했었던 “Starship”이라는 밴드도 오오미야역 근처에서 주로 스트리트 공연을 하곤 했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는 이런 스트리트 뮤지션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다니던 대학이 문화적인 부분과는 그리 관계가 없는 거리에 있어서 못봤을 수도 있겠지만, 문화의 거리로 유명한 근처의 홍대앞에 갔을때도 작은 라이브 하우스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은 봤었는데, 거리에 나와서 활동하는 밴드들은 본적이 없었다. 왜 한국에는 스트리트 뮤지션들이 없는걸까? 언젠가부터 한국의 대중음악이 아이돌판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기타 하나 들고 나와 노래하는 아티스트나, 밴드들은 TV에서 사라져버렸다. (일부 밴드들은 TV에도 등장하긴 하지만…) TV에 노출되지 않는 밴드들은 라이브 하우스를 돌며 공연을 하고 있지만, 정말 일부의 팬이 아닌 바에야 전혀 일반인들에게 알려질 기회는 없는게 사실이다. 스트리트 퍼포먼스. 실력있고, 음악성이 있는 밴드들이 거리로 나와 대중들에게 어필하게 된다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에는 충분하리라고 본다. 더불어 한켠에서는 자체 제작한 CD도 같이 팔고, 점점 인지도를 높혀간다면, TV 중심으로만 돌아가고 있는 한국의 음악신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는 하나의 대안이 되지는...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Nov23

신주쿠 Southern테라스 – 일루미네이션...

도쿄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이다. 거리마다 화려한 일루미네이션들로 가득하고.. 그 중에서도 신주쿠에 있는 서전테라스에 다녀왔다. 생각해보면 처음 서전테라스의 일루미네이션 – Southern Lights – 를 본게 04-05 였던 것 같은데, 벌써 08-09 라니….호~~~~~ 정말 시간 빠르네.. 늙었네ㅠㅠ 이 작은 궁같은 일루미네이션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들어갈 만큼 인기가 있는데, 두 사람이 들어가서 두개의 버튼을 누르면 조명 색깔이 변한다. 나는 혼자 들어가서 (ㅠㅠ) 두개 버튼을 눌렀더니 자주색이 되었다. 이런식인거지..^^ 참고로 신주쿠 Southern테라스에 있는 스타벅스 에서 대충 사진을 찍은게 여기에...

佐世保バーガー(사세보버거)代々木店 Nov23

佐世保バーガー(사세보버거)代々木店...

며칠전에 새벽 2시쯤인가? TV에서 햄버거 특집을 했었는데, 그 방송에서 소개한 “사세보버거”!!!!!!! TV에서 본 순간부터..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져서 신주쿠에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봤더니 요요기점을 발견!!!!! 어제 드디어 다녀왔다~~꺄~~~~ 사세보버거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서 만들기 시작한 손으로 만든 햄버거를 총칭한다고 한다. 사세보시는 1945년 전쟁이 끝나고 나서 미군이 주두하고 있었는데, 이 미군들을 상대로 하던 가게들에서 미군들에게 햄버거를 만드는 법을 배워서 팔기 시작한 햄버거가 바로 “사세보버거”라고 한다. (wikipedia 참고) 요요기에 있는 사세보버거는 철길을 끼고 있는 작은 2층짜리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손으로 적어놓은 메뉴판이 눈에 띈다. 투명한 창 뒷편으로 서너명의 점원들이 부지런하게 햄버거를 만들고있다. 물론 주문을 받은 후부터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날 내가 시킨건 물론 “사세보버거”!!! 직접 구운 빵에 (이것부터가 맥도날드랑 다른 점이지!!) 소고기를 얹고, 반숙 계란후라이에 치즈, 베이컨, 양파, 토마토, 양상추!!! 아~~ 정말 먹어보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맛……강추! 강추!!!!! 가게 안 풍경도 뭔가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것 같은 분위기에.. 전철이 지나가면 살짝 흔들려주시는 오래된 느낌… ㅎㅎㅎ 요요기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쯤 들려보시길 〒151-0051 東京都渋谷区千駄ヶ谷5-18-1 JR代々木駅 東口 徒歩1分 ...

Protected: 살쪘나봐.^^ Nov22

Protected: 살쪘나봐.^^...

어제 오래간만에 신주쿠에 나가서 혼자 셀카....

Protected: 10월~12월 셀카들 Dec16

Protected: 10월~12월 셀카들...

10월 28일 뭐한다고 모자를 쓴거지? 기억이-_-;;; 11월 20일 혼자서 신주쿠 일루미네이션 즐기기 12월 2일 스맙숍 앞에서 12월 7일 오사카 출장 가는 신칸센 안에서 12월 8일 오사카 리가로얄호텔 로비 12월 8일 쟈켓 촬영 중 12월 9일 레코딩 중 사토- 상이랑 밤새서 피부가 엉망진창....

CANEL CAFE Aug21

CANEL CAFE

신주쿠 카구라자카에 위치한 캐널카페. 신주쿠 한복판에 이런 강이 흐르고 그 강위에 이런 카페가 있다는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예쁜 곳이다. 그래서 각종 드라마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시로이카케” 에도 나온 곳. 평일 런치 메뉴는 2000엔 정도 있으면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다. 나는 안먹어 봤지만 같이 간 친구는 이 곳의 “티라미스”가 엄청 맛있다고 한다. 가마로 구운 피자도 추천! 토요일 런치는 2400엔에 부페식이다. 홈페이지 : http://www.canelcafe.jp 가난한 유학생이 가끔 오샤레한 기분을 내고 싶을땐 이런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