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ewYork-NoteLedge Ja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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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여행기 부터(매일...

뉴욕 여행 준비 #2 숙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2ホテル Nov21

뉴욕 여행 준비 #2 숙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2ホテル...

한국어로는 숙소라고 쓰고 일어로는 호텔이라고 썼다..ㅋㅋㅋ 내가 가려는 시기에 뉴욕 호텔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게다가 여자 혼자 가려면 별 세개짜리 호텔도 그리 좋지 않으니 좀 더 좋은데를 가라나… 아무리 그래도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ㅠㅠ 물론 나도 우아하게 뉴욕 중심에 별 다섯개짜리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머물고 싶지만 그게 뭐 말처럼 쉬운 일이냔 말이지…. 일단 지르고 본 항공권이데, 호텔비에 여행경비 이것저것 생각하면 절약만이 살길! 그래서 요새 유행한다는 airbnb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뉴욕에 처음 가는데 처음 보는 외국인 집에서 머무른다는게, 상당히 신나고 스릴 넘치는 일이기도 하겠지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혼자 다니는 여행 숙소에서라도 친구 만들어서 같이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 문장 디게 기네…ㅋㅋㅋ) 결론. 한인민박. 타임스퀘어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는 고층 맨션. “화이트캐슬” 이라는 곳. 현상황에선 꽤 만족스럽다. 싸게 싸게 구하다 보니 쉐어룸 – 이게 거실 한켠을 커텐으로 막아서 만든 방이라는건 최근에야 알았지만 – 이라서 12박13일인데도 약 734불이니 뭐,,,, 감안해야지. 아무튼 숙소도 정했으니, 공연 예약하는 일만 남았네. 韓国語では宿舎と書いて、日本語ではホテルって書いた。くくく 私が行く時期のニューヨークのホテル代はすごく高くて、 しかも、女一人で行くには星3つのホテルもあまりよくないので、 もっといいところを探した方がいいというアドバイスが多くて、、、 しかし、私があまりお金がないので、、ㅠㅠ もちろん私も優雅にニューヨークど真ん中にある星5つぐらいのホテルで ラグジュアリーに過ごしたいけど、 それがそんなに簡単じゃないので、、、 とりあえず航空券は買ったものの、ホテル代、経費等色々考えたら節約しなきゃ、、、 なので、最近流行ってるairbnbを探してみたけど、 始めてのニューヨークで、始めて会う外国人の家に泊まるというのが、 すごく楽しくて、スリル満載の経験ではあると思うけど、、 正直にちょっと怖いし、 何より一人の旅行なので、現地で友達作って一緒に旅行するのもいいじゃんと思って、、、 (この文章、、なげーな、、、くくく) 結論。韓国人民宿。 タイムスクエアーから徒歩10分ぐらいの高層マンション。 「ホワイトキャッスル」というところ。 現時点では結構満足。 安い部屋を探してたのでジェアールーム -これがリビングの一角をカーテンで仕切って作った部屋だとは最近知ったけど、、、-なので 12泊13日なのに約734ドルしかしないから、、、我慢しなきゃね。...

뉴욕 여행 준비 #1 항공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1航空券 Nov19

뉴욕 여행 준비 #1 항공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1航空券...

초기 일정은 12월 31일 오전 6시 하네다출발 / 오전 5시 뉴욕도착 1월 12일(내생일) 오후 6시 뉴욕출발 / 오후 10시 하네다도착 이 일정으로 JAL을 통해서 AA의 항공권을 끊어놓은게 올 7월 10일. 올해 초 부터 매일밤 KAYAK 어플로 뉴욕행 항공권을 검색하던 중,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정도의 가격. 게다가 하네다 출발에 뉴욕에는 새벽 도착, 저녁 출발. 이건 신이 주신 기회다 싶어서 당장 예약. 최종 금액은 105,580엔. 에헤라디야~ BUT!!! 어제 이 항공편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승객이 없어서 12월1일부로 이 노선 자체를 폐지한다나 뭐라나. ㅆㅂ 관련 기사 ; アメリカン航空、羽田撤退へ、ニューヨーク線運休 갑자기 “12월 31일 나리타출발 – 시카고 경유 – 뉴욕 도착 /1월 12일 낮 12시 뉴욕 출발 – 나리타 도착” 하라는 청천병력같은 소식. 원래 직항으로 산 티켓인데 경유로 가라는 것도 짜증나고, 12일 내 생일을 뉴욕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오려는 계획도 다 틀어지게되서 JAL 직원을 협박도 해보고 사정도 해 보고 이것저것 해 봤지만, 결국 12월 31일 나리타-뉴욕 직항으로만 바뀌고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하라는데로 하게 된 상황. *11월 19일 현재 12월 31일은 확정, 1월 12일 일정은 13일로 연기 할까 생각중. 솔직히 내가 캔슬을 하던 뉴욕엘 가던 말던 JAL입장에선 별 손해볼게 없는 일인지라,, 아마 아무것도 안 해줄 것 같은데, 자꾸 이렇게 버티다가는 그나마 제안받은 직항 항공권마저 경유가 되버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에, 다음주중에 답 해주겠다고 했으니…. 아래와 같은 일정이 될 듯. 12월 31일 나리타 11:10発→12월 31일 뉴욕 09:55着 1월 13일 뉴욕 12:15発→ 1월 14일 나리타16:35着 그렇다!!!! 나는 내 생일을 뉴욕에서 풀로 보내고 올 것이다!!!!!!!! 돌아오는 비행기를 하루 미룰 예정.. 일같은건 몰라 상관없어~! 지르고 보는거라구~!! 꺄~~~~~ (미쳐가고 있는 중.ㅠㅠ) 아, 또 이거 써 놓고 나니 뉴욕은 일주일만 있고, 후배가 있는 텍사스나 LA이나 한번 찍고 들어갈까? 싶기도 하고.ㅠㅠ 最初の日程は 12月31日午前6時羽田出発/午前5時ニューヨーク到着 1月12日(私の誕生日)午後6時ニューヨーク出発/午後10時は羽田到着 この日程でJALを通してAAを航空券を購入したのが7月10日 今年の頭からほぼ毎晩KAYAKアプリでニューヨーク行き航空券を検索していたら、 (私が行きたかったスケジュールが)年末年始なのに約$1,000ぐらいしかしない航空券を発券! しかも羽田出発で、ニューヨークには朝方に到着、また帰りは夕方出発。 これは神様が与えてくれたチャンスだと思い、すぐ予約。 最終金額は105,580円、キャーーーーーーーーー!! しかし!!!!!!!! 昨日、この路線がなくなるから、飛行機を変えてくれるとの連絡が来た。 乗客が少なくて12月1日を持ってこの路線自体を運休にするとか。。。 関連記事 ; アメリカン航空、羽田撤退へ、ニューヨーク線運休 いきなり「12月31日成田発→シカゴ経由→ニューヨーク着/1月12日お昼の12時ニューヨーク発→成田着」にするとの連絡が! 元々直行便で買ったのに経由になるのも嫌だし、12日私の誕生日をニューヨークでゆっくり過ごすはずの予定が狂ってしまい! 電話して来たJALの社員を脅してみたり、お願いをしてみたりしたけど、 結局12月31日は直行便に変えてもらったものの、12日はそのままのまま。 ※11月19日現在、12日帰りを13日に変えようかなと考え中。 正直、私がこの航空券をキャンセルしようがしまいが、ニューヨールに行くが行くまいが、JALとしては何の損もないはずなので、 多分、帰りを13日に変更したが為に発生するホテル代なんて払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ので、 私が欲を出してどうにかして欲しいと一点張りにしてても、状況は悪くなる一方なので、 多分下記のようなスケジュールになりそう。 12月31日 11:10成田発→12月31日09:55ニューヨーク着 1月13日 12:15ニューヨーク発→1月14日16:35成田着 そうだ!私は自分の誕生日をニューヨークでフールで楽しんでくる! 仕事なんか知るもんか!やっちゃえ!!!キャーーーーーーー!!!!! (はい、狂ってます。)...

[Hawaii] 오늘도 Golf...

2012/09/09 Hawaii the 3rd day 06:00 Wikele Country Club 오늘도 골프.. 그렇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사실 골프였던 것이다. ㅋㅋ 이 날을 위해 5만엔이나 들여가며 골프 렛슨을 받고 매일 연습해왔던 것이다!!!ㅋㅋㅋ 오늘 간 클럽은 정말 너무 좋은 곳이었다. 원래는 130달러인데 이날은 에어레이션(?)인가 뭔가를 한데나, 그래서 반 가격인 65달라였다!! 럭키!! 그.러.나… 골프장 가격 싸 졌다고 좋아하다가 골푸웨어에 눈이 돌아가 골프웨어 구입!! 오랜지색의 상하의(심지 치마!)를 구입했는데, 우리 사장 왈, 오사케 엑스포의 도우미 언니같데 ㅠㅠ 18:00 Roy’s Restaurant 골프 끝나고 호텔로 돌아와서 잠깐 눈을 붙였더니만 어느새 저녁시간. 덕분에 쇼핑몰 가려고 한건 그냥 포기하고 오늘도 사장님이 쏘시는 저녁..ㅋㅋ 에피타이저에 메인 메뉴, 디저트가 나오는 간단코스였다. 근데 메인 메뉴로 주문한 이 비프 어쩌구 립이 정말 대박 대박 맛있는거다. 완전히 부드러운 육질에 어흑 감동 ㅠㅠ 이 가게는 록본기에도 있다는거 같던데 완전 강추니 한번 가 보시라.. 이렇게 3일간의 짧은 하와이 여행은 그저 골프만 계속 치고 밥먹고 술마시고 끝..ㅋㅋ 내일 아침 7시 출발이니 이제 그만 자야지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Protected: [Hawaii] House without a key...

2012/09/08 Hawaii the 2nd day 06:00 골프 고고!! 준비성 끝내주는 우리 사장님이 렌탈한 밴으로 골프장에! 오늘 가는 코스는 Pearl Country Club이란 곳으로 진주만 근처에 있다고 한다. 아무튼 제대로 골프 시작한 후 첫 코스!! 그간의 맹연습의 성과를 기대하며 tee off!! 결과는…….146ㅠㅠ 전반 9홀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130은 여유롭게 덜 나올 줄 알았건만 후반 9홀은 체력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더워서 또 일사병 증세가..ㅠㅠ 결국 후반 9홀을 엉망진창으로 끝냄. 흑흑. 게다가 선물 받은 오렌지색 공 여섯개도 다 잃어버리고, 티도 잃어버리고… 아 정말 힘들었어..ㅋㅋㅋㅋ 18:00 Halekulani House without a key 이번 여행의 목적(?)중에 하나인 카노에상과 댄서들, 배드를 만나러 하레쿨라니로!! 약 3개월만에 만난 든 캐스트들.. 너무 반가웠다. 나이 지긋한 밴드분들과 여전히 섹하고 예쁜 댄서들.. 약 세시간동안 웃고 떠들고 사진찍고.. 아주 재밌는 시간이었음.. 오늘의 스페셜 이벤트!! 일본 공연에 왔던 캐스트들이 무대에 깜짝등장!! 다들 사복(?)으로 훌라댄스중..ㅋ↑     하레쿨라니의 야경.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Hawaii] Hula 공연 뒷풀이 투어~...

2012/09/07 Hawaii the 1st day 08:00 하와이 도착 아.. 공연 뒷풀이를 겸한 하와이 여행의 시작!! 이번이 하와이 세번째인데 전에 두번은 일 때문에 온거고 놀러온건 이번이 처음.. 사싱 100% 노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도착!! 15:00 점심&골프숍 체크인 하기 전에 미리 와 있었던 사장 방에서 맥주 한잔 하고, 골프슈즈 사러 골프숍으로… 내 발 길이를 확인해보니 양쪽 다 7.5 라네.. 18:00 Ruth’s Steak House 다음은 예약해 놓은 스테이크 하우스로,,, 사장이 쐈으니 나는 그저 넙쭉!! 20:00 Halekulani 우연히 들은 하레쿨라니 호텔에서 카노에상 공연을 보며 삼페인 한잔!! 내일은 골프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만 굿나잇!!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센토사 Aug15

[Singapore] 센토사...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2 15:30 센토사&앵그리버드 하버프런트 역에서 센토사로 들어가는 케이블카를 탔다. 근데 요새 앵그리버드랑 무슨 행사를 하는건지 케이블카에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이… 그리고 왕복 케이블카 타는 가격이 올랐다. 29불. ㅠㅠ 아무래도 앵그리버드땜에 그런거 같은데, 앵그리버드 필요없으니 티켓값이나 올리지 말라구!!! 19:00 마리나베이샌즈 바닷가에서 발만 담그고 이번 여행의 마막 코스 마리나 베이 샌즈의 꼭대기에 있는 쿠데타 레스토랑으로.. 아 근데 여기 완전 비추. 비싸기만하고 양도 대박 적다. 특히 일본식 음식이 나오는데 으으음… 일본 콘비니 음식이 나을지도 므르겠다-_-;;(이건 쫌 심한가? ㅋㅋ) 아무튼 아래는 야경 사진들!! 근데 어제 flyer에서 본게 더 멋있더라. 낮에 올껄 그랬나?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로컬푸드 Aug15

[Singapore] 로컬푸드...

2012/08/15 Singapore the 4th day #1 11:00 Singapore Art Museum 오늘은 싱가폴에서의 마지막 날. 나는 사실 동물원, 수족관, 공원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이번 여행에서는 그 유명한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 공원 전부 다 패스. 그래서 사실 오늘은 크게 할 일이 없기도 해서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너무 더워서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싫었지만) ↑여긴 National Museum인데 여기까지 가 버리면 오늘 하루 날라갈 거 같아서 그냥 밖에서 사진만. 13:00 로컬푸드 후배가 꼭 먹어봐야 한다던 치킨 라이스. 센토사로 이동하기 위해 클락키로 가돈 도중 푸드코트에서 먹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청경채도!! 으음 만족 만족. 근데 저 삶은(?) 차킨은 차가운거였음. 그리고 드디어 발견한 비천향!!! 홍콩에서도 못 사먹은 기억이 있어서 보자마자 들어가서 질렀다. 육포라고 하기보다는 베이컨에 가까운 맛이었는데, 달달하니 참 맛있었다..ㅎㅎ 14:00 클락키 센토사로 이동하기 전에 클락키역 주변을 탐사. 왼쪽 건물들은 소방서, 경찰서 인데, 관공서 건물도 어찌나 이쁜지.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Singapore] Singapore Flyer Aug14

[Singapore] Singapore Flyer...

2012/08/14 Singapore the 3rd day #3 16:40 싱가폴은 공사중 차이나타운에서 슬슬 걸어서 시청으로 이동…(사실 잠깐 버스 탔음) 근데 시청 주변은 완전 공사판이다. 시청 물론이고 시청 옆 건물도 공사중. 또 코너를 도니 공연장도 공사중. 심지어!!! 머라이언도 유지 보수를 위해 물을 안뿜어내고 있는 상황. 아, 나 이거 참. 머라이언이 물을 좀 뿜어줘야 싱가폴에 온 맛이 날텐데. 19:30 Singapore Flyer 오늘의 마지막 코스 Singapore Flyer. 아시아에서 가장 큰 관람차라나 뭐라나. 싱가폴 전체의 야경을 보기에는 딱 좋을것 같아서 타 봤다. 관람차 타면 보통 후회하는데 이건 꽤 괜찮다. 강추!!!     ↓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