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稿完成! 원고 끝! Jul14

原稿完成! 원고 끝!...

얼마전에 한국의 한 음악 관련 무료 잡지를 만드는 곳에서 원고의 의뢰가 들어왔다. 겁없이 덜컥 승락해 버린 결과, 2주일간 무지하게 걱정하면서.. 결국엔 어제 오늘 이틀간에 A4 20장 원고를 완성. 다시한번 나는 글 쓰는 재주가 없다는 걸 실감했다. ㅠㅠ 約2週間前、韓国のある音楽関連無料雑誌を作る会社から原稿の依頼がきた。なんも考えずに受けてしまった結果、2週間ずっと心配しながら…結局昨日と今日の二日間でA4サイズの20枚の原稿が完成。...

마이클 잭슨이 죽다니..ㅠㅠ マイケルジャクソンが死んだ Jun26

마이클 잭슨이 죽다니..ㅠㅠ マイケルジャクソンが死んだ...

마이클 잭슨이 죽다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빅뱅 BIG BANG ビックバン Jun25

빅뱅 BIG BANG ビックバン...

  최근 완전 빠져있는 빅뱅! 넘 좋아!! 어제 드디어 일본에서 매이져 데뷔! 오다이바에서 열린 데뷔 기념 이벤트에 회장capa400명을 넘는 2000명 정도가 모여서 예정되어 있던 토크 이벤트를 중지할 수 밖에 없었다고. 아~대단하군!! 꼭 같이 일을 하고 말리라!! (참고로 이 곡은 일본 메이져 데뷔곡 “My Heaven”  – 한국에서 발표한  “Heaven” 이란 곡을 일본어로 번안한곡) 最近超はまってるビックバン!!ヤバイ!! 昨日ついに日本でメジャーデビュー!! お台場で行われてデビュー記念イベントに 会場キャパ400人をはるかに超える2000人が集まって、 予定していたトークイベントが出来なかったそう。 あー、スゲーな!絶対一緒に仕事をやってやるぞ! (ちなみに、この曲は日本でのメジャーデビュー曲‐”My Heaven”...

JMW 런칭 파티 Jun10

JMW 런칭 파티...

사럼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 가져온 명함은 다...

추억의 명곡들 思い出の曲 Jun03

추억의 명곡들 思い出の曲...

작년,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미드를 보기 시작. CSI, NCIS, LAW&ORDER, BONES, HOUSE… 지금 보고 있는 건 “COLD CASE” 형사물을 좋아해서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지만, (사실 별로 재미 없다..ㅋㅋ) 시즌1이 방송된 해가 2004년으로 딱 내가 외국음악에 빠져있을때라 어서 많이 들어본 곡들이 흘러나와서.. 뭔가 기쁘다!! 특히 third eye blind의 곡이 흘러나왔을땐, 나도모르게 “꺄~” 츠타야에 가야겠다…ㅋㅋㅋ 去年、会社を辞めてからアメリカドラマをずっと見ている。 CSI, NCIS, LAW&ORDER, BONES, HOUSE… 今見ているものは「COLD CASE」 刑事ものが好きなのでこのドラマを見始めたが、 (実は、あまり面白くないけど…) シーズン1が放送されたのが2004年で、 ちょうど私が洋楽にはまっていたころなんで、 聞きなれた曲がたくさん流れてなんか嬉しい! 特にthird eye blindの曲が流れた時は 思わず「キャー」...

Eric Clipton @日本武道館 Mar12

Eric Clipton @日本武道館...

  2009/02/25 Eric Clipton @日本武道館 갑자기 아는 분이 에릭클립튼 초대권이 있는데, 못갈 것 같다고 나보고 가겠냐고 연락이 왔다. 얼씨구나~ 백수가 공짜 티켓인데.. 뭔들 안가겠습니까. (당시에는 백수였음..ㅋㅋ) 덥썩 티켓 두장을 받아 들고는 누구랑 같이갈까~ 고민하다가… 아는 선배님께 연락을!!! 이렇게 보러 가게 된 에릭 클립튼. 공연 당일날 선배와 만나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얻어먹고는 나갈 준비를 할 즈음… 선배가 꺼내 든 종이 한장. 그렇다! 그 선배는 미리 SET LIST를 준비 해 오신게다… 후기도 읽고 오셨다고 한다. 어흑! 순간.. 나는 정말 아무 준비도 안하고 왔잖아!!! 하는 생각에… 자신이 어찌나 한심하던지… 게다가 에릭클립튼은 사실 유명한 곡 이외에는 거의 아는 곡이 없어서, 그야말로 사전에 공부해 오지 않으면 안되는 공연이었는데 말이지… 반성, 반성, 반성… 들어가 앉은 자리는 아리나 B블럭. 에릭클립튼이 새끼손가락 만하게 보이는 자리. ㅎㅎ 무대는 정말 아~~무것도 없고 무대 뒤쪽에 커튼 같은게 좀 걸려있고, 작은 직사각형의 LED 스크린이 쭉 걸려있는 정도. 아~~주 단촐한 무대. 늘 화려한 아이돌의 무대만을 보아오다가 이런 무대를 봤더니 솔직히 “아레?? 천하의 에릭클립튼이 이렇게 단촐해?”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배 불뚝한 에릭클립튼이 등장한 순간부터 무대따위야 어떻게 생겨먹었던 상관 없을 정도로… 황홀한 기타 연주. 호~~~ 단순히 커튼만을 쳐 놓은  무대였지만, 때로는 화려한 조명으로 때로는 파란색 핀조명 하나만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 주었던 것 같다. 오히려 이번 공연같은 블루스풍의 공연은 아무것도 없이 조명만으로도 충분한 듯 싶다. 아는 곡이라고는 wonderful tonight, layla, cocaine, crossroad 정도 라서, 음악이 어쩌구하는 얘기는 못하겠고… ㅋㅋ 에릭클립튼이 등장해서 6곡을 쭉 한대의 기타만으로 연주하는게 인상적이었다.  전 공연을 통 틀어서 네다섯대 정도 밖에 안 쓴 듯… 근데 참 신기한게 기타 한대로 참 여러가지의 소리를 낸다. 나 같은 사람한테는 (고1때 기타 친다고 기타를 덜컥 사 놓고는 제대로 한번 쳐 보지도 않은 인간-_-;;)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다. 굵직한 남자의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허스키한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앙칼진 고음의 여자목소리가 되기도 하는 기타소리란.. (게다가 한대의 기타로!!!!) 반면에 매 번 곡이 바뀔때마다 기타를 바꿔대던 왼손잡이의 젊은 기타리스트가… 물론 아주 잘 치는 것 같았지만, 하필이면 에릭클립튼 옆이라.. 좀 많이 죽어보여서 불쌍했다.. ㅋㅋ 일본에서 가장 공연을 많이 한 외국인 아티스트라는 에릭클립튼. 거의 매년 3~5회 공연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팬들이 많이 오다니. (무도관이 거의 다 차다니!! 게다가 평일!!!) 역시 대단한 인기다. (특히 일본에서 조금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인기가...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Feb14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2009/02/07 ~08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시부야CC레몬홀 작년 8월… 팬클럽 선행 예약 판매로 산 몽키매직 티켓!!! 자그마치 6개월이나 기다려서 드디어 다녀왔다! 이틀 연속..오호호호 이걸로 도쿄 공연은 전부 다녀온게 되는군~! 꺄~~~!! 7일 첫날은 회장에 도착했더니 EDWIN과 코라보레이션 한 포스터사진들이 잔~뜩 붙어있다. 몽키하우스뮤직(라디오)에서 올해는 비주얼적인 면을 강조한다더니….. 그래서 EDWIN과 코라보? ㅋㅋㅋ 멋있긴 한데.. 블레이즈.. 정말 그 포즈는 아니었어..ㅋㅋㅋ 그렇게 회장 앞을 어슬렁 거리고 있는데, 오픈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입장도 시작하지 않는거다. 결국엔 약 30분 정도 늦어져서 시작. 공연 시작 시간도 30분 늦어져서 6시 30분. (그래..내일 공연도 있으니 오늘은 늦어져도 된다 이거지..ㅋㅋ) 적어도 공연중에 공연이 늦어진 이유를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아무 얘기 없이 진행하더군. 일본에서 라이브 시작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는건 처음 겪는 일이어서… 도대체 무슨일인지 얘기를 해 줘야될거아냐! 어쨌건 Change로 시작!  7일날은 샤미센 소리로 시작되었는데, 8일날은 샤막이 내려져 있고..뒤에서 붉은 조명을 비추더니… 샤미센을 든 요시다쿄다이의 실루엣이 등장! 꺄~~ 요시다쿄다이를 실제로 보게 되다니!!!!! 역시 어떤 음악이던 라이브로 듣는게 좋다. 샤미센 소리가 이렇게 흥겹고 신나는건 몽키매직과 코라보 했기 때문일까? ^^ 이어서 one shot penny가 끝나고 잠깐 MC – “센다이카라 키마시타 몽키마지쿠 데스!” – 늘 같은 멘트..ㅋㅋㅋㅋ thank you, 朝光, goin’ place 가 끝나고는  이틀 연속..캐나다에서 눈으로 성만든 얘기… (나같이 이틀 다 오는 애들도 있을텐데….멘트좀 바꾸지? ^^;) 그리고는 雪合戦. 중간에 MC할때.. 현재 신곡들을 많이 쓰고 있다거나.. 하는 얘기로 곧 다음 앨범이 나온다는걸 은근 슬쩍 알리는 메이나드. 그리고 카펜터스 트리뷰트 앨범 얘기도 했는데..(몽키매직이 참여한 곡 제목을 얘기해 줬는데, 완전 까먹었다.. 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암튼..노래해!라는 팬들의 성원에 잠깐 불러주기도 하는 메이나드~ 그리고는 창피해한다..아~~~귀여워>.< Ravex 앨범 얘기도 빼먹지 않고 했다. 돈도 없는데 CD사라는 얘기만 하구..ㅠㅠ  시작부터 블레이즈가 메인이었다면 goin’ place부터는 메이나드가 메인. (메이나드를 쫌 더 좋아하는 나는..역시 메이나드 목소리에 환장..ㅋㅋ) 그리고는 너무 빨리 나와버린 fly! 왠지 fly는 꼭 앵콜때 불러줘야 할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fly가 나오다니!!!!! 그리고는 무대 뒤에 커튼들이 막 등장하더니… 블레이즈가 I miss you를 불렀다. 아~~ 이 얼마나 감미로운 목소리인가!!!! 꺄~~~~ 그 후로는 잔잔한 발라드 몇곡~.  역시 Monkey Magic에서 공연은 절정에 이르고.. ただ、ありがとう로 본 공연이 끝났다. 언젠가부터였는지, 앵콜이 시작되면 늘 맥주를 한 캔 들고 나오는 딕. 마이크에 대고 맥주 캔을 따는 소리에… 다들 크~~~ 쓰러진다. 그리고는 乾杯(건배) 로 앵콜이 시작되었다.  몽키매직 멤버도, 관객들도 신나게 즐겼던 앵콜! 역시 엔딩은 지금까지 가장 히트한 空はまるで였다. 그런데, ㅋㅋ 7일날 마지막 곡 空はまるで를...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Feb14

K-POP SUPER LIVE 2009 @東京国際フォーラムホールA...

K-POP SUPER LIVE 2009 @도쿄국제포럼홀A 슈퍼주니어-해피 / 테이 / sgWANNABE+ / 신혜성 / 휘성 / 전진 이런 한류 라이브를 보러간건 이번이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sg의 라이브를 본게 처음이고, 이번이 두번째였다. 참…할말이 많다..ㅋㅋㅋ 우선. 음향. sg라이브때도 그렇지만, 도대체 얼마나 소리를 크게 내고 싶은건지… 일본 스텝들은 한국 메니지먼트회사에서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리 실력이 좋은 PA가 붙어도… 그저 소리를 크게 크게,  베이스가 강강 울리게 해주세요.. 라니-_-; 이번 K-POP LIVE도 역시 음향이 완전 꽝이어서.. 소리만 드립다 크고.. 베이스드럼 소리 밖에 안들리고… 귀를 막고 들어야 똑 좋을 정도의 크기였다고나 할까. 제발 부탁이니 음향은 일본 PA스텝에게 맡겨주세요..ㅠㅠ 또 하나… 출연 순서. 위에 써 놓은 순서대로 슈주->테이->sg->신혜성->휘성->전진 의 순서로 등장했는데, 원래는 휘성이 아니고 이민우가 나오는거였다고 한다. 그래… 신화의 인기가 워낙 많으니 후반에 신혜성->이민우->전진의 순서는 이해하겠지만, 이민우 대신에 휘성이 나오게 되었으면.. 순서를 바꿔야 할 거 아니야!!!!!!!!!!! sg가 세번째에 나오는걸 보고 아레? 이게 왠일이래??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신해성과 전진 사이에 휘성이 너무 불쌍했다. 앞뒤로 엄청난 인기의 가수가 나왔는데, 중간에 끼인 휘성은..”저 아세요??” 라니-_-; 이런 여러 가수들이 나오는 이벤트라면.. 순서도 좀 생각합시다… 마지막으로 통역. 이번 라이브에는 통역이 없었다. (왜?? 원래 K-POP LIVE는 통역이 없나??) 슈처주니어와 sg는 전부 일본어로 진행했지만, 테이가 “한국말 알아 들으시네요??” 라는 한마디에 뒤에 등장했던 가수들은 다 한국말만. 어이!어이! 한국어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요!!!!! 알아듣는 몇명이 “알아들어요!!”라고 한걸 그대로 믿고 통역도 없이 진행하면 어쩌겠다는 건지. 중간중간에 꽤 재밌는 MC도 많았건만, 한국어를 못알아들으니.. 관객석은 “조용~” 뭐랄까. 일본팬들의 반응은 좋았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고쳐야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다. 나는 절대로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하는 교훈을 얻게된 라이브였다고나...

역시 라이브는 좋은것이여.. やっぱライブってイイね! Feb08

역시 라이브는 좋은것이여.. やっぱライブってイイね!...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라이브는 뭔가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역시 좋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실을 잊고 즐길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왔지만^^;; 好きなアーティストのライブって 元気をもらえるし、やっぱりいいね 短い時間だったが、現実を忘れて思いっきり楽しむことができて、 すごく幸せな時間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