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KEY MAJIK BEST ALBUM TOUR ~10 years & forever ~ 」@C.C.Lemon Hall Nov02

「MONKEY MAJIK BEST ALBUM TOUR ~10 years & forever ~ 」@C.C.Lemon Hall...

이번에는 또!! 몽키매직 후기…아하하.. 3월달에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다녀오고 이번이 10월달이니…7개월만이구나.ㅎㅎ BEST ALBUM TOUR ~10 years & forever ~ 올 해 7월에 발매된 BEST앨범 기념 콘서트 투어. 사실, (팬 입장에선 자주 라이브를 해 주는 것도 좋지만,) 10주년 콘서트를 끝내고 나서 BEST앨범을 내고 다시 전국 투어를 한다는게 좀 의아했다. 보통은 BEST앨범 내고 10주년 기념 투어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뭐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겠지. 자, 후기를 시작해볼까. 늘 그렇듯이 내가 몽키매직 팬이다보니 내가 쓰는 공연 후기중 유일하게 좋다는 말이 더 많은 후기.. ㅋㅋㅋ 공연 시작전 무대위에 LED가 보인다!! 아!! 몽키매직 돈 벌었구나..LED도 쓰고.. ㅋㅋㅋ 그리고 베이스앰프 뒤에 퍼커션도!!! 전 투어에서는 현악5중주가 나오더니 이번에는 퍼커션이 나오나보다. ㅎㅎㅎ 어떤 공연을 보러 가서 이런 주변(?)것들을 보는 것도 은근 재미있다. 첫곡은 goin’place, 아라? 10주년 투어때도 이 곡이 첫곡이었지 아마?? 으음… 난 굿즈는 안사는 편이어서, 같이 돌릴 수건이 없었다. 내 앞에 있던 어린 학생(?)은 아주 환장을 하고 돌려대던데… 늘 이 곡 나오면 타월 살까..하고 고민한다..ㅋㅋ 다음은 tired. 인디즈 시절 1000장 한정으로 발매한 싱글이 타워레코드 센다이지점 6주연속 판매1위를 기록한 미니앨범 “tired”에 수록된 곡. 난 이 tired 싱글을 갖고 있지 않아서 솔직히 별로 많이 듣지를 못해서 그런지 그리 좋아하는 곡은 아니지만, 몽키매직에게 있어서는 그들의 음악을 널리 알리게된 곡이다. 그러니 베스트 앨범에도 들어갔고, 이번 투어에서도 두번째곡으로 된 듯..^^ 이어서 get started. 다음은 아주 좋아하는 change. 물론 이날의 change 도 좋았지만 역시 2009년 Fatasia 공연때 요시다쿄다이가 직접 등장했을때가 역시 대박 좋았다. (change 할때마다 이 말 쓰는 듯..ㅋㅋㅋ) 다음은 MC. 언제나 얘기하는 “仙台から着ましたモンキマジックです!(센다이에서 왔습니다. 몽키매직입니다!)” 뭐 이제는 이 말 안들으면 섭섭할 정도로 몽키매직의 첫 엠시에서 꼭 등장하는 말. 간단하게 인사하고 다음곡으로. together. 2008년 발매된 이 곡은, 몽키매직의 가사들이 늘 그렇듯, 어딘가 가슴 한켠이 아리지만 행복하게 해 주는 가사다. もしこの背中に翼があったら今すぐ君に届けたいあふれ出す幸せを。(만약 내게 날개가 있다면 지금 바로 너에게 보내주고 싶어, 이 넘처나는 행복을) 아.. 죽인다. 너무 좋아하는 곡. 앞에 앉은 커플이 무지하게 부러워지더군-_-;;;; 다음은 fly. 아니 벌써?? fly를 벌써 부르는거야???????? 라고 깜짝 놀라기도 잠깐. 아~ 역시 이 곡은 명곡이야 하며 열심히 따라불렀다. 이어서 大丈夫、さくら、虹色の魚、アイシテル。이 네곡을 연달아 부르는건 반칙이다. 반칙이라구!!!!!! 나 최근에 특별히 힘든일이 있다거나 한것도 아닌데 이 네곡을 듣고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버렸다. 위에도 잠깐 썼지만 가슴 아프면서도 행복한 눈물. 癒される感じ。몽키매직의 음악들이 내 등을 다독거리며 위로해주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어흑. 단!!! 아이시떼루 빼고 세곡.. 가사를 못외우고 있어서...

Monkey Majik 「FOREVER」 Jul27

Monkey Majik 「FOREVER」...

내가 몽키매직을 좋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그 아름다운 가사에 있다. 이번 몽키매직의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곡 FOREVER의 가사와 그들의 세계관.. 참고로… 몽키매직 멤버들이 부른 원곡은 아래.. It’s beautiful world 宇宙(そら)に旅に出よう You know it feels right 敗れた地図手にして 止まった世界動かす…答え 月のように冷たくて悲しい 塞ぎこんだ won’t you come and shine on me キミと云う名の光 眩しく Loving you forever 美しく輝く I’ve got you You’ve got me 寄り添って その星の果てまでどこまでも together 優しく蒼く The way that you walk The way that you talk Season’s will change Kids get new names “FAME”is just another cover saying We should try to go and better ourselves Well at the end of the day All you see is yourself 慌てないで look in the mirror realize Just a glance will paralyze The contentment that you knew I’m guilty of it too 終わりのないたび まだまだ続く 置き去りにしたままの願い キミと云うなの光 照らして Loving you forever 美しく輝く I’ve got you You’ve got me 寄り添って その星の果てまでどこまでも together 優しく蒼く いま二人が一つになって 世界が廻りだす Loving you forever 美しく輝く I’ve got you You’ve got me 寄り添って その星の果てまでどこまでも together...

『MONKEY MAJIK TOUR 2010 “10th Anniversary~START”』@Zepp Tokyo Mar13

『MONKEY MAJIK TOUR 2010 “10th Anniversary~START”』@Zepp Tokyo...

이쪽 일을 하게 되면서 오히려 좀처럼 공연을 보러 가는 일이 적어졌다. 일이 바빠서라던가 그런것 보다는 그냥 갈 기회가 없어졌다. 주로 주말에 일이 많은 편이니 어쩔수 없는 것 이기도 하고… 하지만 꼭 빼먹지 않고 보러 가는 아티스트가  Monkey Majik . 이 블로그에도 몇번이나 등장한 내가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밴드. 몽키매직. 2007년 6월 10일 처음 접한 그들의 라이브의 후기는 여기 !!  이때부터 도쿄에서 하는 단독 공연은 한번도 빼 놓지 않고 갔으니, 이만하면 나도 꽤 코어한 팬인겠지??ㅎㅎ 『MONKEY MAJIK TOUR 2010 “10th Anniversary~START”』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10년은 몽키매직이 결성된지 10년째 되는 해다. 이번 라이브는 그 10년을 기념하고 또 다른 10년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투어… 도쿄는 총11번의 라이브 중에서 8,9번째.. 이글을 쓰고 있는 오늘이 10번째 공연 물론 장소는 그들의 출신지 센다이. 아..언제쯤 나도 센다이 오라스를 보러 갈 수 있으려나…ㅠㅠ 늘…나는 잡담이 길다.. 공연 후기로 들어가겠다.ㅎㅎㅎ 첫곡은 goin” place  뭐 이제는 당연한 것처럼 되버린 타월을 빙빙 돌리는 안무(?). 근데 의외로 주변에 타월 갖고 있는 사람이 없네… 음..좀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야겠어. 다음 곡은 가장 최근 싱글인 虹色の魚 .  미안.. 나 아직 이 싱글 안샀어..ㅠㅠ 내가 새 집으로 이사하고 가장 돈 없을 시기에 낸 싱글이라 못사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시간이  지나버렸다. 사실 그래서 많이 듣지도 못한 곡이라 첨에 아레? 무슨곡이지?? 싶었다…어흑..얼른 사야지…  그리고 라이브에서는 처음 들어보 는 robots inc.  조명이나 무대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흰 조명을 사용해서 번쩍번쩍 해 대는게 여태껏 보아온 몽키매직의 라이브와는 사뭇 다른 맛을내 는곡이 었다. 그리고 처음 네 곡을 노래할 때, 보통 위에 올라가  있어야 하는 조명이 걸려있는 바톤들이 거의 사람키 정도의 높이까지내려 와있었는데, 첫날은 이걸보 고 설마 셋팅 끝내고 올리는 걸 까먹은게 아닐까 하고 놀랬었다. 그런데 둘째날도 같은 형태인걸 보면 분명 의도한 것이었을텐데, 내 생각에는바로 이  곡 robots inc.를 위한게 아니었나 싶다.  조명 바톤들이 밑으로내 려와 있어서 무대가 상당히 좁아보이고 뭔가엄청 나게 압박감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강한인 상을 내는 이 곡과 잘 어울렸다. 다음 곡은 bicycle. 그리고는 MC. 늘 정해진 대사 “센다이카라 키마시타 몽키마지꾸데스!!” – 센다이에서 왔습니다 몽키매직입니다!! – 아.. 완전 귀여운 메이나드..ㅠㅠ 간단히 MC하더니 바로 다음곡으로.. 어이!어이! MC가 짧다고!! 게다가 블레이즈는 말도 거의 안하고 아마 이틀간통  털어서 “겡끼데스까”를 제일 많이 얘기 한 듯… 캐나다 대사관에서의 이벤트때는그 리 잘하던 일본어는 다 어디간게야!!!!  겡끼데스까 몇번으로 첫번째 MC를 끝내고 다음곡으로. Change는 뭐 말 할 필요도 없이 신나는 곡. 하지만...

Monkey Majik Charity Concert @캐나다 대사관 Oct25

Monkey Majik Charity Concert @캐나다 대사관...

이번 몽키매직의 공연장은 캐나다 대사관 오스카 피터슨 시어터. 그렇다… 오늘 공연은 도쿄가 아닌 캐나다 였던것이다!!! ㅋㅋㅋㅋㅋ (캐나다 대사관 안은 일본이 아닌 캐나다 인거지!!!) 개장시간 4시 30분을 조금 넘겨 도착한 공연장 앞 로비에서는 시크릿 옥션이 한창이었다. 멤버의 물품도 옥션에 올라온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 물품은 바로!! 이번 싱글중 Monster PV에 나온 빨간 드럼, 베이스, 기타, 멤버가 썼던 모자!! 공연 끝나고 낙찰 가격을 보니…. 블레이즈의 모자는 5만엔!!!! 오늘 출품된 물건중에 가장 비싼 가격이었다. 역시 블레이즈의 인기가 실감나는 순간ㅋㅋㅋ 5시 반이 되자 장내의 불이 꺼지고.. 대사관 관계자가 이번 공연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 채리티 공연이어서 주최측인 free the children 의 설명도 있었다. – 참고로 free the children은 12살의 캐나다인 어린이가 설립한 자선단체로, 극심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극빈국들의 아이들을 위한 자선 사업을 벌이는 단체로, 이번 공연의 수익은 인도에 학교를 설립하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free the children 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freethechildren.com/– 5시 45분 사회자가 몽키매직을 소개하고.. 몽키매직이 등장!!! 약 225명만을 수용하는 공연장이어서, 무대도 상당히 좁았다.내 자리는 K-1, 앞에서 11번째줄.. (뒤로는 딸랑 세줄..ㅋㅋㅋ) 작은 무대여서 그런지 이번 공은은 전체적으로 어쿠스틱 분위기. 메이나드랑 블레이즈도 공연 내내 통기타만 갖고 연주했다. 당연히 오늘 연주한 곡들도 대부분이 통기타를 사용하는 곡들. 우선 첫곡은 one moment. 맨날 들어도 제목을 기억하지 못하는 바로 그곡!! ㅋㅋㅋ 그리고는 바로 Around the world. 아니 이렇게 빨리?? 오늘은 도대체 몇곡을 할 생각인걸까? 여태까지의 몽키매직 공연중에 사실 이번 공연 티켓이 가장 비쌌는데, 설마 네다섯곡 하고 끝낼 생각은 아닌거지??? 하고 순간 걱정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엠시로 들어가고… 도쿄만 오면 늘 하는 멘트 “센다이까라 키마시타 몽키마지쿠데스!! – 센다이에서 왔습니다. 몽키매직입니다” 호호호 이제 도쿄 공연에서는 이 말을 안들으면 뭔가 이상할 듯. 여기서 썰렁한 메이나드의 MC. 몽키매직의 도쿄 첫 공연은 바로 이 곳 캐나다 대사관이었다고 한다. 도쿄 공연이라고 좋아했더니.. 잘생각해보면 도쿄가 아니고 캐나다였다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캐나다 대사관은 캐나다 영토이니까..ㅋㅋ) 객석 설렁~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괜찮아 메이나드… 재밌었어….. 그리고는 바로 신곡 OPEN HAPPINESS. 아 좋다. 정말 신나고, 좋은 곡이다. 코카콜라 CM이어서 그런지..듣는 내내 콜라 생각이 간절했지만…ㅋㅋㅋ또 한곡 라이브에서 모리아가루(한국어로 도대체 뭐라고 해야할지 늘 고민되는 단어.ㅠㅠ) -신나는?- 곡이 늘었다. 다음은 분위기를 바꿔서 All by myself. 이 곡의 첫부분 첼로 연주는 언제 들어도 너무 좋다. 다같이 “워어어어어어어어~ 워어~ 워어~” 도 해주고..ㅋㅋㅋ Fly!!! 아니 벌써 이 곡이!! 정말 다섯곡만하고 끝낼건가????? 언제들어도 명곡인 Fly. 뭐….몽키매직 공연에서 이 곡은 절대로 빠질 수 없지. 그리고는 갑자기 퀴즈타임. ㅋㅋㅋ 세션의 미스터(이치로)가 책, 탁스는 스내어 (심지어 멤버 사인까지 넣어서!! 공연 끝나고 전달해 준다고 함),...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Feb14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渋谷CCレモンホール...

2009/02/07 ~08 MONKEY MAJIK TOUR ’09 Fantasia @시부야CC레몬홀 작년 8월… 팬클럽 선행 예약 판매로 산 몽키매직 티켓!!! 자그마치 6개월이나 기다려서 드디어 다녀왔다! 이틀 연속..오호호호 이걸로 도쿄 공연은 전부 다녀온게 되는군~! 꺄~~~!! 7일 첫날은 회장에 도착했더니 EDWIN과 코라보레이션 한 포스터사진들이 잔~뜩 붙어있다. 몽키하우스뮤직(라디오)에서 올해는 비주얼적인 면을 강조한다더니….. 그래서 EDWIN과 코라보? ㅋㅋㅋ 멋있긴 한데.. 블레이즈.. 정말 그 포즈는 아니었어..ㅋㅋㅋ 그렇게 회장 앞을 어슬렁 거리고 있는데, 오픈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입장도 시작하지 않는거다. 결국엔 약 30분 정도 늦어져서 시작. 공연 시작 시간도 30분 늦어져서 6시 30분. (그래..내일 공연도 있으니 오늘은 늦어져도 된다 이거지..ㅋㅋ) 적어도 공연중에 공연이 늦어진 이유를 얘기해 줄 줄 알았는데, 아무 얘기 없이 진행하더군. 일본에서 라이브 시작 시간이 이렇게 늦어지는건 처음 겪는 일이어서… 도대체 무슨일인지 얘기를 해 줘야될거아냐! 어쨌건 Change로 시작!  7일날은 샤미센 소리로 시작되었는데, 8일날은 샤막이 내려져 있고..뒤에서 붉은 조명을 비추더니… 샤미센을 든 요시다쿄다이의 실루엣이 등장! 꺄~~ 요시다쿄다이를 실제로 보게 되다니!!!!! 역시 어떤 음악이던 라이브로 듣는게 좋다. 샤미센 소리가 이렇게 흥겹고 신나는건 몽키매직과 코라보 했기 때문일까? ^^ 이어서 one shot penny가 끝나고 잠깐 MC – “센다이카라 키마시타 몽키마지쿠 데스!” – 늘 같은 멘트..ㅋㅋㅋㅋ thank you, 朝光, goin’ place 가 끝나고는  이틀 연속..캐나다에서 눈으로 성만든 얘기… (나같이 이틀 다 오는 애들도 있을텐데….멘트좀 바꾸지? ^^;) 그리고는 雪合戦. 중간에 MC할때.. 현재 신곡들을 많이 쓰고 있다거나.. 하는 얘기로 곧 다음 앨범이 나온다는걸 은근 슬쩍 알리는 메이나드. 그리고 카펜터스 트리뷰트 앨범 얘기도 했는데..(몽키매직이 참여한 곡 제목을 얘기해 줬는데, 완전 까먹었다.. 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암튼..노래해!라는 팬들의 성원에 잠깐 불러주기도 하는 메이나드~ 그리고는 창피해한다..아~~~귀여워>.< Ravex 앨범 얘기도 빼먹지 않고 했다. 돈도 없는데 CD사라는 얘기만 하구..ㅠㅠ  시작부터 블레이즈가 메인이었다면 goin’ place부터는 메이나드가 메인. (메이나드를 쫌 더 좋아하는 나는..역시 메이나드 목소리에 환장..ㅋㅋ) 그리고는 너무 빨리 나와버린 fly! 왠지 fly는 꼭 앵콜때 불러줘야 할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fly가 나오다니!!!!! 그리고는 무대 뒤에 커튼들이 막 등장하더니… 블레이즈가 I miss you를 불렀다. 아~~ 이 얼마나 감미로운 목소리인가!!!! 꺄~~~~ 그 후로는 잔잔한 발라드 몇곡~.  역시 Monkey Magic에서 공연은 절정에 이르고.. ただ、ありがとう로 본 공연이 끝났다. 언젠가부터였는지, 앵콜이 시작되면 늘 맥주를 한 캔 들고 나오는 딕. 마이크에 대고 맥주 캔을 따는 소리에… 다들 크~~~ 쓰러진다. 그리고는 乾杯(건배) 로 앵콜이 시작되었다.  몽키매직 멤버도, 관객들도 신나게 즐겼던 앵콜! 역시 엔딩은 지금까지 가장 히트한 空はまるで였다. 그런데, ㅋㅋ 7일날 마지막 곡 空はまるで를...

꺄~ 몽마지!! キャーモンマジ!! Feb08

꺄~ 몽마지!! キャーモンマジ!!...

몽키매직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8월에 티켓을 사 놓고.. 얼마나 기대하고 있었던지!!!! 역시 몽키매직은 최고!!! モンマジのライブへ行ってきました!! 去年の8月に買ったチケット!どんだけ楽しみにしてたか!!!...

韓国の音楽配信サービス Jan24

韓国の音楽配信サービス...

今回は韓国の音楽配信サービスに関して話してみよう。(+2009.1.27 内容追加) 日本でいう音楽配信と韓国の音楽配信‐実は韓国では「配信」という言葉はめったに使わない‐とはかなり違う。 音楽配信という言葉をWikipedia(日本)検索してみたら、下記のように書いてあった。 音楽配信(おんがくはいしん)とは、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楽曲を配信することである。無料配布もあるが、有料販売を指すことが多い。「デジタル音楽販売」「オンライン(音楽)配信」なども同じ意味に使われる。 (Wikipedia) 上の内容を見てみると、基本的な概念は韓国でいう「音楽ダウンロードサービス」と同じ意味だと思うが、正確に言うと韓国での音楽配信サービスは日本でいう「音楽配信」ではない。韓国では音楽をケーテイやPCにダウンロードするよりは、自分のホームページのBGM用に使う人の方が多い。  韓国でのポータブル音楽機器はワークマンからMP3プレイヤーへ、その後、音楽の再生ができる携帯へ変わってきた。MP3プレイヤーがはやっていた頃、CDの音源をMP3にインコーディングし、無料で財布する違法ダウンロードサイトが急増して、検索さえすればダウンロードできる音源が多かったので、人々は自然にCDを買わなくなってしまった。また、同じ時期に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音楽を無料で聞くことができる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も盛んになった。パソコンがインターネットに繋がってさえいれば好きな音楽がただで聴けたため、CDはますます売れなくなってしまった。今や著作権の問題でこういったサイトは閉鎖されたり、有料サイトに転換したりしているが、未だにMP3がダウンロードできるサイトは山ほどある。“音楽はただで聴くもの” という意識は今も変わっていないようだ。実際にCDの売上はだんだん落ちていて、2000年には50万枚以上売れた作品が12作品もあったが、(その内100万枚を超えた作品は4つ)2008年には 一枚もない。 順位  アルバムタイトル アーティスト 年間販売量 1 東方神起 4集 Mirotic 東方神起 337,*00 2 BIGBANG ミニアルバム3集 Stand Up BIGBANG 154,*00 3 ソ・テジ 8集 Atomos Part Moai ソ・テジ 139,*00 4 ピ 5集 Rainism ピ 135,*00 5 BROWN EYES 3集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BROWN EYES 131,*00 (2008年度 音盤販売量/ ハント情報システム)  はたして、どうやって音楽が売れているんだろう。   1. CYWORLD(サイワールド):BGM用の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の提供  ほとんどの韓国人が持って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サイワールドのミニホンピ- 2008年度累計加入者数は約2200万人(韓国人の約2/5にあたる) – 個人の写真や、書き込みなどができる小さいホームページを提供するサイトで、このミニホンピをデザインするにはアイテムが必要となる。アイテムは「ドトリ(団栗という意味の韓国語)」で購入できて、この「ドトリ」は現金や、ポイントなどで買うことができる。この「ドトリ」を使って音楽を購入して自分のミニホンピに音楽を登録すると、自分のミニホンピに尋ねた人に音楽を聞かせることが可能となる。(参考:キム・グァンス(超新星)のミニホンピ -個人のパソコンのセッティングによって再生できない場合もあります。)CDは買わなくても、自分のミニホンピを飾るためなら、音楽を買う!  サイワールドはダウンロードサービスが主流だったデジタル音源市場にBGMという新しいサービスを開拓し、現在韓国国内のオンライン音楽市場の売上の30%以上を占めている。 2. NAVER(ネイバ) BLOG  , NAVER(ネイバ)CAFE :BGM用の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の提供   NAVER(ネイバ)は韓国の第一のポータルサイトである。NAVER BLOGはネイバが提供するブログサービスで、NAVER CAFEはコミュニティーサービスだ。NAVERは2006年以降、ブログやカフェをデザインするに必要なアイテムを全部無料化したが、音楽だけは有料のままにした。このサイトでは「銀貨」と言うサイバーマネーを使っている。使い方はサイワールドの「ドトリ」と同じく現金やポイントで「銀貨」を買って、音楽を買うことができる。自身のブログに「銀貨」で購入した音楽を登録すれば、ブログの訪問者に音楽を聞かせることができる。(参考:想像力ブログ、 CLUB MONKEY MAJIK -個人のパソコンのセッティングによって再生できない場合もあります。)  3. MelOn(メロン) :PC、ケータイ向けのダウンロード、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の提供   「MelOnプレイヤー」という独自的なプログラムを使って音楽を提供しているサイト。初期には定額制で月に一定金額を払ってメロンで提供している全ての音楽がダウンロードでき、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も利用できた。ただし、ここでいうダウンロードは音源の永久的なダウンロードではなく、メロンに利用料金を払っている期間だけ再生できるようにセッティングされている音源をダウンロードすることで、一時的なダウンロードとなる。料金を払わなかったら自動的にパソコン(もしくは、MP3プレイヤー)から削除さ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しかし、最近はいろんな料金プランがあって、自分にあった料金プランが選ばれる。永久的にダウンロードすることができるプランもあれば、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だけを利用するプランもある。また、著作権者の要求でDRMがかかっている音源はダウンロードしたパソコンや、予め設定しておいた携帯やMP3プレイヤーなど一台のデジタル機器にしか再生ができないようになっている。...

한국의 온라인음악다운로드 서비스 Jan24

한국의 온라인음악다운로드 서비스...

 이번엔 한국의 온라인음악다운로드 서비스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한다. 일본에서 말하는 음악배신(配信)과, 한국에서 말하는 음악배신(配信)-배신(配信)이라는 말 자체가 한국에서는 별로 쓰이지 않는다 – 에는 큰 차이가 있다. 위키피디아(일본)에서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이 쓰여 있었다. 音楽配信(おんがくはいしん)とは、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楽曲を配信することである。無料配布もあるが、有料販売を指すことが多い。「デジタル音楽販売」「オンライン(音楽)配信」なども同じ意味に使われる。 음악배신은 인터넷을 통해서 악곡을 배신(配信)하는 것을 말함. 뮤료배부도 있지만, 유료판매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 음악 판매”,”온라인 배신”등도 같은 의미로 사용됨. (출처:위키피디아) 위의 내용일 읽어보면 기본적인 개념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의미와 크게 다를바가 없지만,  실질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범위는 크게 다르다.  한국에서 휴대용음악기기는 워크맨에서 MP3플레이어로, 그 후에 음악 재생이 가능한 핸드폰으로 바뀌었다. MP3플레이어가 성행했을 무렵, 불법적으로 CD의 음원을 MP3로 인코딩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해 주는 사이트가 급증했고, 검색만 하면 다운받을 수 있는 MP3가 넘처났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연스레 CD를 사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동시에 인터넷을 통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도 성행했다. 컴퓨터에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만을 골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다운로드는 불가능) 물론 전부 무료. 결국 저작권이 문제가 되어 스트리밍 사이트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 여전히 MP3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은 넘쳐나고 있다.  공짜로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 CD가 안팔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순위 앨범 타이틀 아티스트 연간 판매량 1 동방신기4집 Mirotic 동방신기 337,*00 2 빅뱅 미니앨범3집 Stand Up 빅뱅 154,*00 3 서태지 8집 Atomos Part Moai 서태지 139,*00 4 비 5집 Rainism 비 135,*00 5 브라운아이즈3집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브라운아이즈 131,*00 (2008년 음반 판매량 / 출처:한터정보시스템)  그렇다면, 도대체 음악이 팔리기는 하고 있는 걸까? 몇군데, 유료로 음악을 구입하는 곳이 있기는 하다.   1. 싸이월드 www.cyworld.co.kr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갖고 있다고 과언이 아닌 싸이월드 미니홈피- 2008년 기준으로 가입자수가 2200만 돌파했다고 한다. (한국인의 2/5 이상이 가입) – 개인의 사진이나, 글등을 올릴 수 있는 작은 홈페이지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해서는 “도토리”라는 사이버머니로 구입한 아이템들이 필요하다. 음악도 그 아이템들 중에 하나이다. 현금이나 각종 포인트등을 이용해 “도토리”를 구매 한 뒤, 그 “도토리”로 음악을 구입해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등록하면, 자신의 미니홈피에 접속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가능하다. 이 사이트를 클릭해 보면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을 수 있다. 김광수(초신성)사이트 (페이지 설정에 따라 플레이가 안되는 경우도 있음) 돈을 주고 CD는 사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자기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해서라면 음악은 산다! 2. 네이버 블로그 http://section.blog.naver.com/ ,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  네이버는 한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며, 네이버 카페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네이버는 2006년에 블로그를 꾸미기 위한 모든 아이템을 무료화 하였으나, 음악만은 유료로 남겨두었다. 이 사이트에서는...

MONKEY MAJIK TOUR’08 @ ZEPP TOKYO Apr15

MONKEY MAJIK TOUR’08 @ ZEPP TOKYO...

2008年04月13日(日) MONKEY MAJIK TOUR’08 @ ZEPP TOKYO 아~ 그러고 보니, 백스트리트 보이즈 공연 후기도, 맘마미아 뮤지컬 후기도 안 올렸구나-_-;;; 점점 게을러 지고 있다. ㅠㅠ 역시 작년부터 티켓 사 놓고 기다려온 몽키매직의 08년 도쿄 공연. 첫 공연 O-East에서 약 1100명 정도 수용, 두번째 공연이 SHIBUYA AX 에서는 약 1500명… 드디어 라이브 하우스 급으로는 최대급이라는 ZEPP TOKYO 에서 약 2500명… 무슨 성장기의 어린아이를 보는 것 같이.. 진짜 쑥쑥 커 가고 있다. 정말 이러다간 다음 도쿄 공연은 무도관이 될듯하다… 언젠가 무도관에서 몽키매직 공연을 보게 된다면, 감동해서 눈물이 날듯. 이번 공연에서는 23일 발매 예정인 몽키매직의 새 트리플A싱글에 삽입된 신곡과, 벌써 몇달전부터 CM송으로 나오고 있던 会いたくて, 홋카이도(? 기억이 가물가물)에서만 방송되고 있다는 goin’places -포카리스웨트의 CM송을 들을 수 있었다. Togheter는 .. 몽키매직의 테마송을 만들려고 했다던데…. 그냥 fly로 하는게 낫지 않나?? 싶고.. 절대 나쁜 곡은 아니지만, 몽키매직에게는 fly의 이미지가 강해서 (적어도 나에게는) fly가 아닌 다른 곡이 몽키매직을 대표하는 곡이 된다는 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단 말이지. あかり는 화음이 어렵다고 하던데, 역시 어렵더군..ㅋㅋ CM에 사용되는 부분이 오오사비(한국말로 뭐냐ㅠㅠ)가 아닌게 신기하기도 했고, CM으로 들었을때 부터 맘에 들었던 곡이라 꽤 맘에 들었다. 몽키매직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것 같기도 하고. Fall back은….. 안불렀지 아마??? 会いたくて는 뭐 말이 필요없다.. 너무 좋다. 왜 이 곡이 싱글에 안 들어 가 있는 거냐!!!!!!!! 매번 CM의 후렴부분만 듣다가 처음부터 들으니 더 감동… 열심히 가사를 외웠건만, 이틀 지나고 나니 까먹어버렸다.ㅠㅠ goin’places – 포카리스웨트 CM곡은 분위기 잘 탈 수 있는 곡이었다. 한 반쯤 춤추면서 들었던 것 같다.. 라이브에서 분위기를 띠우는데 한 몫 할 듯. 라이브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서 느낀건데, 도쿄의 첫번째 공연이 아직 많이 뜨기 전에 메이나드가 중심인 라이브였다면, 두번째 공연은 인기를 얻기 위해 블레이즈가 중심이 되었던 라이브였다고 본다. 그리고 이번 공연은 그 둘의 발란스를 적절히 조화시킨 라이브였다고 생각한다. 다음 싱글에서도 그 경향이 보이는 듯 하고… 또, 기분상일지는 몰라도 영어 가사의 노래가 많아졌다!!!!! 분명 전에는 거의 대부분을 따라 부를 수 있었던 것 같은데(일본어 부분은 다 외우고 있으니…) 이번에는 따라 부를 수 없는 부분이 더 많았던듯…흠… 특히 오프닝 세곡! 전부 영어라고..-_-;;;; 뭐 싫다는 건 아니지만…ㅎㅎㅎ 블레이즈의 일본어가 좋아졌다!!!! 열심히 공부한건지… 전 공연에 비하면 정말 유창하게 늘었다. 메이나드의 일본어도 물론.. 뭐 이젠 하나도 어색하지 않게 일본어로 얘기 하는 듯… 중간에 영어도 좀 가르쳐 주고…ㅋㅋㅋ (메나-도 vs 메이나드) 아… 나보다 다들 나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