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샀어요!! 財布買っちゃった! Mar08

지갑 샀어요!! 財布買っちゃった!...

아..아직 월급도 안받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맘에 드는 지갑이 있어서 사버렸어ㅠㅠ 12600엔… ㅋㅋㅋ まだ給料ももらってないのに… 超~ほしい財布が見つかって…買っちゃった! 何年ぶりに買った財布なんだろう… 12600円…定額給付金で買ったと思えばいいか!...

Protected: フライヤ-완성!!!!! Jan01

Protected: フライヤ-완성!!!!!...

12월 29일… 드디어 찌라시가 완성되었다… 흑..감격T.T 이거 만든다고 며칠을 몇시간 못잔거 생각하면…. 이제 홍보 하는 일만...

만들어 보세!!! 파티션! Jan25

만들어 보세!!! 파티션!...

파티션을 만들었다. 룸메가 알바때문에 늦게 와서 나 자고 있을때 불키고 하는 일이 많으니까 잠을 잘 못자서….. 커튼을 달려고 했는데, 미친-_-;;; 너무 비싸… 그래서 한국에서 옛날 집에서 쓰던 커텐을 가져와서 달라고 했으나, 나 일본 오고 집 정리할때 안쓴다고 버려버렸단다………….ㅠㅠ 13만원이나 주고 맞춘건데 말이지… 이쁜거였는데…ㅠㅠ 어쨌거나 그냥 살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게 파티션…… 살려고 알아보니 역시 몇만원이나 하더군. 결국은 내가 만들기로 결정! 100엔샵에서 간단한 선반을 만드는 용으로 팔고 있는 쇠봉들을 사다가 엮어서(?) 완성. 천은 얼마 전에 뭔가를 좀 만들어 보려고 사다놓은 짜투리천. 200엔정도였던가? 예쁘게 잘라서 만들려고 근처 세탁소에 잘라달라고 맡기려고 했으나, 이 근처 세탁소는 다 클리닝만 한단다.. 수선하려면 쫌 멀리 있는 곳까지 가야한다길래….. 내가 슥삭슥삭 자르고 중학교때 치마, 블라우스 만들던 실력으로 테두리 바느질도 하고, 고리도 걸고 해서 완성. 총액 2300엔 정도로 만든 파티션. 나름대로 근~사 하지? (뒤쪽에 이불 널려있는건 그냥...

Music Hospital – Ipod nano Nov22

Music Hospital – Ipod nano...

나의 사랑스러운 ipod mini… 가 고장이 나 버렸다…. 언젠가 부터 충전이 전혀 안되고 있는 것이다….. ipod는 world warranty가 되니까!! 라고 생각하고 시부야에 있는 apple shop에 데리고 갔다…. 근데 어이없게도.. 고치려면 2만 몇천엔을 달라는거다-_-;;;;;;;;;;;;;; 2만엔 정도면 새 ipod mini를 사는데 2만엔을 주고 고치라구요……. 그리고 2년 A/S 기간 늘려주는 거 가입하면 7천엔을 내고 그러면 고쳐준단다.. 근데 나는 보증서가 없어서 가입도 안된단다.. 어쩌라는 거냐구!!!!!!!!!!!!!!!!!! 결국 수리는 포기… 음악 없는 생활을 전전하다가… ㅠㅠ mini를 고치는 돈 + 약 7천엔 정도면 최근 새로 나온 ipod nano를 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 게다가 apple sotre for education에서는 학생에 한해서 7% 할인도 된다.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 해 본 결과(요새는 일본인이랑 전화하는거 아주 맛들인.. 뻑하면 전화거는..하하하하하하) 일본어학교 유학생도 할인이 된단다… 결국… 질렀다… nano!!!!!! (mini는 한국가서 고쳐서 동생 줄 생각임.. 나 착하지?) nano 뒤에 이름 새겨주는 행사도 하고 있어서 “DONTCRY, Music Hospital” 이라는 이름도 새겨주었다.. 움화화화화.. 평생 나와 함게 하자꾸나 나노야!!!! (고장만 나지 말라구!!!!! 미니때문에 맘고생 한거 생각하면…흑흑) 잘 보일랑가 모르겠지만…. 뒷면에 “DONTCRY Music Hospital” 이라고 써 있음….꺄~~ 이쁘지 이쁘지...

+4 : 현대인의 필수품 휴대폰! Jun29

+4 : 현대인의 필수품 휴대폰!...

어제 개통하지 못한 핸드폰 개통을 위해 오늘 또 오오쿠보로 갔다-_-;;;; 사실 사고 싶었던 핸드폰은 소니에릭슨의 W31S.. 201만 카메라에 QVGA LCD, auto 슬라이드 타입이고, mp3 당연히 되고, FM 라디오도 되고… 아무튼 온갖 기능이 다 있는 휴대폰이었다. ㅠㅠ 공짜 폰도 3종류가 있었는데 11800엔이나 주고 이 폰을 사기로 결정!!!!! 허나!!!! 이 폰은 회사원용이어서 학생 할인이 안된단다. 학생 할인이 안되면 휴대폰 요금이 거의 두배이기 때문에 포기…ㅠㅠ 결국 30만 화소에 FM 라디오가 되는 소니에릭슨의 A1404S 로 결정 했다. 무엇보다 어디서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아서 좀 더 예쁜 공짜폰이 있었는데, 이걸로 결정 했다. 아!! 이 전화기도 물론 공짜폰^^;;; 다음에는 시부야에 있는 내가 앞으로 다닐 학교에 가기 위해 시부야로 갔다. 점심때어서 맛난 점심을 먹으려고… 시부야 109 – 우리나라 밀리오레 같은 곳 – 의 꼭대기 층으로 올라 갔다. 가격들은 보통 800~1000엔 정도로 비싼편… 오늘 한번 질러보자! 라는 심정으로 비싼거 먹었다. 900엔짜리 그라탕-_-;;;;;; 그리고 후식으로 480엔짜리 커피도-_-;;;;; 어이! 당신!! 나 그렇게 보지마.. 나도 후회하고 있다구…ㅠㅠ 그래도 맛있었다 뭐…췌 시부야 역에서 남쪽개찰구로 나가서 西口로 나간 뒤 약 10분 정도 걸으면 드디어 학교 도착!! 오~~ 우리학교 이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넘 멋지다!! 학교 건물은 총 세개. 도서관 건물도 있고, 수업받는 건물이 두개… 한 건물에는 카페테리아도 있다!!! 오~~~ 오늘은 내가 디카에 메모리를 안넣고 가서 사진을 못찍었고 다 룸메가 찍어준 사진임^^ 긴자선 오모테산도 역 근처에 있는 룸메의 학교에도 다녀온 다음에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도 무지하게 걸었더니 힘들다.. 들어오는 길에 식용류와 베이컨을 사서.. 오늘 저녁은 계란후라이와 베이컨과 함께!!! 오호~ 신나는 저녁...

SONY VAIO VGN-FS570 May05

SONY VAIO VGN-FS570...

개봉기도 올렸으니 다들 알겠지만… 사진 재탕해먹기..^^ 미국에서 구입한...

SONY PSP1000 May05

SONY PSP1000

PSP.. 그중 일본판 PSP1000. 두 손에 딱 맞게 들어오는 컴팩트한 바디. 하지만 바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검은 LCD는 Playstation 의 감동을 이 작은 기기를 통해서도 충분히 느껴지게 해 준다. 처음 이 넘을 봤을때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었다. 까만 것이 왠지 섹시하기까지!!! ^^ 게다가 뒷면의 PSP 로고는 뭔가 자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아하하하 우선 오락은 루미네스, 릿지레이서, 뿌요뿌요 구입.. 민나노 골프 구입할 예정..^^ 순...

APPLE IPOD MINI +ATH-EM7 May05

APPLE IPOD MINI +ATH-EM7...

호~~ 멋찐 분홍 바디의 ipod mini… 지금은 6GB짜리 2세대까지 나와버려서 내 미니팟은 살짝~ 구형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예쁘니… 좋다..^^ 4G Hard disk 형 player… 기본적으로는 AAC 지원이고 mp3는 itunes 란 프로그램으로 자동 변환하여 저장한다. 처음엔 4G까지 뭐 필요 있을까.. 했는데, 거의 다 차버렸지… ATH-EM7은 이어폰. 클립형이라 조금 불편하긴 한데, 여타의 다른 클립형 이어폰에 비해 발군의 소리를 들려준다. (다른 좋은 이어폰은 별로 써 본적이 없어서 어떤 부분이 더 좋네.. 라고 말하긴 민망..^^) 사진 찍는 실력이 안되니 포샵으로...

Sony Vaio 노트북 VGN-FS570 개봉기 Apr01

Sony Vaio 노트북 VGN-FS570 개봉기...

일본 유학을 마음 먹고 지르리라고 생각했었던 Vaio 노트북. 당연히 일본에 가서 살 생각이었다. Sony 잖아.. 그런데 얼마전에 출장올 때 가져온 노트북의 메인보드가 동작을 하지 않는 것이다. 컴퓨터 없는 출장 생활은 정말…ㅠㅠ 그래서 어차피 사기로 맘 먹은 노트북. 미국에서 사기로 결정했다. 뭐 다들 잘 아는 bestbuy를 찾아가 이것 저것 따져보고 구입한 FS570. BEST of CES 2005에도 선정된 아주 훌륭한 노트북이다..크하핫 우선 박스. 검은색 박스 포장이 아주 인상적이다. FS 라고 쓰여있는 글자까지도 감동스럽다. 박스를 열면 두꺼운 골판지로 잘 포장되어 있다. 내용물은 노트북 본체, 기본 배터리, AC 어댑터, 사용 설명서, 복구 CD, 스파이더맨 DVD 노란색 절연 비닐에 잘 쌓여있는 570 비닐을 벗겨 내면!!! 꺄~~ 늘씬한 은빛 570 바디의 출현! 그리고 드디어 상단을 열면, 검은색 wide screen 이 그 위용을 뽐낸다… 약 20분간의 잡다구리 프로그램 지우기 + 필요한 프로그램 깔기를 거쳐 약 12시간 사용 결과 소감은….. 대만족!!!! 영화를 보기에 딱 좋은 15.4″ wide screen 은 wide 가 아닌 노트북들과 비교해 볼때 훨씬 넓은 화면을 보여주며, 액정의 밝기 또한 예술이다. 가장 밝기를 낮춰나도 왠만한 노트북 최대 밝기와 비슷할 정도. 소음도 거의 없다. 혹시 팬이 안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로 소음이 없다. 그러면서도 발열은 거의 없다. 일의 특성상 하루에 20시간은 노트북을 켜 놓고 있는데, 하드 부분이 아주 조금 따뜻할 뿐 특별한 발열은 없다. 스피커의 경우도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sens870에 비하면) 더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해 주는 듯 하다. 같은 음악이라도 평소에는 잘 안들리던 소리까지 들린다고 해야할까? LCD 도 마찬가지다. 내 홈페이지 마져… 줄이 없는 줄 알았는데 회색의 얇은 줄이 있다는걸 오늘 알았다. ㅋㅋ 몇가지 아쉬운 점은 키패드의 배열이다. 오른쪽 sfhit key 가 작다는 vaio 의 고질적 문제는 실제로 사용해 보니 그 문제가 조금 심각했다. 가끔 shift가 아닌 up key를 누르는 경우가 많다. fn key의 위치도 왼쪽 ctrl key 옆이여서 가끔 ctrl을 누르려다가 fn 을 누르는 경우가 많다. 또 한가지는 까만 화면에 LCD 액정에 불이 들어왔을때 가장자리가 얼룩져 보인다는 것이다. 자세한 기술적인 내용은 잘 모르니 넘어가자-_-;; 이 외에는 아직 불만 사항을 찾진 못했다. 무작정 산 것이긴 해도 나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