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 Slingshot Guam

2013/01/14 Guam the 4th day

11:30 check out

으으음… 마지막 날…
오미아게는 하나도 안 사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ABC마트에 다녀온 후 짐 싸기 시작.
베란다에서 보이는 저 풍경을 뒤로하 일본으로 돌아가려니 마음이 아프그나 흑흑
괌에는 또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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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Slingshot Guam

집합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있어서 근처에서 발견한 어트랙션을 타보기로 했다.
한 사람당 20불인데 막대기에 연결된 줄에 달려있는 공 같은걸 밑에서 하늘로 향해 튕기는(?) 어트랙션이었다.
나는?? 안타고 구경만 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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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버스.. 무료 티켓은 있었는데 한번도 안 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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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Take off

공항에서 일어난 사건 한가지.
탑승 수속을 하고 짐&몸 검사를 받던 도중, 갑자기 전 경비원(? 경찰?)들이 갑자기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멈추라고 소리를 질러대더니 말도 하지 말고 조용히 하란다.. 무슨 아나운스라도 나오나 했는 아무말도 안 나오고 잠시 후에 Thank you!라며 가도 된단다.
도대체 이건 뭘까??

돌아오는 비행기도 역시 스크린이 없어서,
미리 받아놓은 영화를 보며 일본으로…
그나저나 일본은 폭설로 리무진버스가 전부 운휴 상태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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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ipad 어플 NoteLedge로 작성한 원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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