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EL CAFE


신주쿠 카구라자카에 위치한 캐널카페.

신주쿠 한복판에 이런 강이 흐르고 그 강위에 이런 카페가 있다는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예쁜 곳이다. 그래서 각종 드라마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시로이카케” 에도 나온 곳.

평일 런치 메뉴는 2000엔 정도 있으면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다. 나는 안먹어 봤지만 같이 간 친구는 이 곳의 “티라미스”가 엄청 맛있다고 한다. 가마로 구운 피자도 추천! 토요일 런치는 2400엔에 부페식이다.

홈페이지 : http://www.canelcafe.jp

가난한 유학생이 가끔 오샤레한 기분을 내고 싶을땐 이런 곳도 좋을듯^^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