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준비 #2 숙소 ニューヨーク旅行準備#2ホテル

한국어로는 숙소라고 쓰고 일어로는 호텔이라고 썼다..ㅋㅋㅋ

내가 가려는 시기에 뉴욕 호텔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게다가 여자 혼자 가려면 별 세개짜리 호텔도 그리 좋지 않으니 좀 더 좋은데를 가라나…

아무리 그래도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ㅠㅠ
물론 나도 우아하게 뉴욕 중심에 별 다섯개짜리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머물고 싶지만
그게 뭐 말처럼 쉬운 일이냔 말이지….
일단 지르고 본 항공권이데, 호텔비에 여행경비 이것저것 생각하면 절약만이 살길!

그래서 요새 유행한다는 airbnb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뉴욕에 처음 가는데 처음 보는 외국인 집에서 머무른다는게,
상당히 신나고 스릴 넘치는 일이기도 하겠지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혼자 다니는 여행 숙소에서라도 친구 만들어서 같이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 문장 디게 기네…ㅋㅋㅋ)

결론. 한인민박.
타임스퀘어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는 고층 맨션.
“화이트캐슬” 이라는 곳.

현상황에선 꽤 만족스럽다.
싸게 싸게 구하다 보니 쉐어룸
– 이게 거실 한켠을 커텐으로 막아서 만든 방이라는건 최근에야 알았지만 – 이라서
12박13일인데도 약 734불이니 뭐,,,, 감안해야지.

아무튼 숙소도 정했으니, 공연 예약하는 일만 남았네.

韓国語では宿舎と書いて、日本語ではホテルって書いた。くくく

私が行く時期のニューヨークのホテル代はすごく高くて、
しかも、女一人で行くには星3つのホテルもあまりよくないので、
もっといいところを探した方がいいというアドバイスが多くて、、、

しかし、私があまりお金がないので、、ㅠㅠ
もちろん私も優雅にニューヨークど真ん中にある星5つぐらいのホテルで
ラグジュアリーに過ごしたいけど、
それがそんなに簡単じゃないので、、、
とりあえず航空券は買ったものの、ホテル代、経費等色々考えたら節約しなきゃ、、、

なので、最近流行ってるairbnbを探してみたけど、
始めてのニューヨークで、始めて会う外国人の家に泊まるというのが、
すごく楽しくて、スリル満載の経験ではあると思うけど、、
正直にちょっと怖いし、
何より一人の旅行なので、現地で友達作って一緒に旅行するのもいいじゃんと思って、、、
(この文章、、なげーな、、、くくく)

結論。韓国人民宿。
タイムスクエアーから徒歩10分ぐらいの高層マンション。
「ホワイトキャッスル」というところ。

現時点では結構満足。
安い部屋を探してたのでジェアールーム
-これがリビングの一角をカーテンで仕切って作った部屋だとは最近知ったけど、、、-なので
12泊13日なのに約734ドルしかしないから、、、我慢しなきゃね。

とりあえず、泊まるところも決まったので、残るは公演の予約の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