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s] 출장중 하루, 스페인으로 도망!

도망이라기 보다는…. 원래 한국으로 돌아가려다가 일정 늦어시면서 하루 시간이 남아..스페인으로 놀러갔다.. 뭐 결국 한국으로 못가고 독일로 가게 됐지만-_-;;;;;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하늘…

사실 내가 간 곳이 바르셀로나는 아니고…바르셀로나에서 한 두시간쯤 걸리는 곳이다…공항 이름이 머더라..-_-a  암튼 비행기 창륙할때쯤..땅이 이렇게 자세히 보였다..캬..멋찌다!!

내가 타고간 RYANAIR ..비행기… RYANAIR 가 유럽에서 가장 싼 비행기란다..
근데 난 당일 예약이라서 무지 비쌌음…췟…40만원 정도 듬.. 저렇게 그냥 공항에 내려보긴 처음이었는데… 그담에 간 독일에서도 그냥 저렇게 타고 내리고 하더라

공항에 마중나온 형부의 차..포르쉐… 모델명을 정확히 알려 줬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오픈카다..캬~~~

Vincent는 우리 형부 이름… 형부의 화랑이다..직업은 화가..^^

자자…전체요리로 샐러드 부터 시작…. 한국이랑 똑같은 맛..ㅋㅋ

사실 난 와인이 맛있는줄은 잘 모르겠더라… 스페인산 핑크 와인이라던데..

파헬라… 스페인 전통 요리라는데.. 카레 + 해물 볶음밥..정도 되는거 같다. 아주 맛있었음..^^

식사 끝내면 꼭 먹는 거라던데..마치 소주잔 같은 컵에 나오는게 아무래도 소주 같았다.. 알콜도 좀 들어간 것 같고… 결국 안먹었음

로사스 주변 절경.. 말이 필요 없다. 그냥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