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 용기로 – 791


눈을 감고 다시 돌아올 너를 생각해
하얀 눈이 내리는 저녁쯤이 될까
우리 다시 만날 그날 나 기다려저
헤어짐 많으로 (이 사랑) 꺽을 순 없을 테니

얼마가 걸려도 좋아 기다릴 수 있어
너와 함께 하는 시간
죽기 하루전이 될 지라도

나 기다릴꺼야
사랑이라는 말로 설명 할 수 있겠지
이런 나의 마음을
힘든 세상 너란 희망으로 나 살아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 용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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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도 인가? 크리스마스날 현아네 집에가서 만든 곡.
연지가 작곡하고, 현아가 가사 쓰고, 내가 부른 노래.

1997년도 대학교에 들어가서 동아리 공연때 내가 REMAKE 해서 발표했다. 아하하하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