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SONG – 양미숙, 허우범


기억 할 수 있나요 우리 모두 모여 울던 그 밤을 작은 방 하나 없이 힘들었죠
하지만 우리 이제는 이겨내었죠 우리 작은 소망 모두 모아서

우리 여기 모였죠 만들고 싶던 그 노래 아직은 우리에겐 어렵지만
하얀 오선지 조금씩 채워 나가요 우린 이뤄낼 수 있을 거에요

하고 싶다는 그 소망과 할수 있다는 그 기대와 우리 힘이 비록 초라해도
여기 모여있으니 할 수있죠 믿어요 우리는 꼭 이뤄 낼테니

우리가 모든 것에 부족하다 해도 우리가 세상 앞에 작은 존재라도
함께 하는 의미로 5월의 푸르름 같은 소리안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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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우범이네 집에서 MAY 4기들이 만든 노래…
내가 작사하고, 우범이가 곡 썼다..
그때는 그냥 4기 노래라고 만든건데..
어쩌다보니 MAY의 대표곡이 되버렸다..^^V
근데…내가 작사한건데..그냥 4기가 작사한걸로 되버렸다..머야.-_-;;
후배들은 가사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듯…조금씩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