眠れる森 (잠자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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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막 다봤다. 완전 사람 잡는다 잡아. 아 정말 마지막까지 끝을 알수 없게 만들어서..특히 마지막편에서 범인이 밝혀지고, 그 범인을 잡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또 아니고.. 진짜 장난이 아니다. 으아! 넘 재밌다!!!_키무라 타쿠야_

의 드라마를 다 찾아봤는데 이 _잠자는 숲_만은 고화질의
영상을 구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언젠가 고화질을 구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도저히 고화질이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저화질로 보게됐는데.. 정말 최고다 이 드라마!!!!!!!!!!!!!!!!!!!!!!!!!!!!!!!!!!!!!!!!!!!
최고라고 밖에는 말 할 수가 없다. _키무라 타쿠야_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_타쿠야_ – 극중 이토우 나오키(이름도 너무 예쁘지 않아? 나오키라니!!!꺄!!) –는 초반에 넘 무섭게 나온다. – 심지어 스토커라니!! – 물론 좋은 의미로는 한 여자만을 15년간 지켜온 사람이긴 하지만 ㅎㅎ.

무엇보다 이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 정말 대박!! 마지막까지 도대체 누가 범인인지 알수 없다. 매회마다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되고 또 해결되고…  아 정말 이 흥분을 가라앉힐 수가 없다. 대박이야!!! 일본에 가게 된다면 DVD를 구해와야 겠다. 일어공부도 열심히!!

근데..저화질이라 _키무라 타쿠야_의 얼굴이 잘 안보였어..ㅠㅠ

잠자는 숲속의 미녀 있잖아,
있잖아, 유명한 프랑스 동화에서…그 미녀말야..
눈앞에 왕자가 있었다는 것만으로 프로포즈를 받아 들였단말야..
그것말야 이상한 얘기라고 생각지 않아?
잘 생각해봐보면…
하지만 그 미인은 계속 자고 있었잖아
왕자님이 자신(공주)를 눈뜨게 하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따위 전혀 모르면서
눈앞에 있었다는 것만으로 결혼상대로 정해도 되는거야?”

분명 눈과 눈으로 알았을꺼야
이 사람이 운명의 사람이라는 것을…
자신을 위해 마녀와 목숨을 걸고 싸워 준 사람이라는 것을 말야..

잠자는 숲 OST – カムフラ-ジュ by Takeuchi Mariya

 

友達以上の氣持ち 胸に閉じこめてきたけれど
(당신을)친구이상으로 느껴온 내 마음, 가슴 한구석에 묻어두어 왔지만

心がもう噓をつけなくて こんなに切ない
마음만은 속일 수 없기에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ふとした仕草に潛む あなたの想いを確かめる
사소한 당신의 행동에도 (어쩌면) 젖어있을 당신의 생각들을 내 나름대로 느끼곤 해요

長い間言えずにいたこと もしかしたら私と同じだと…
오랫동안 말못하며 지내왔던, 어쩌면 혹시 (당신도) 나와 같은 생각일거라며…

にぎわう街の音がかすかに聞こえる この部屋に 今二人だけ
거리의 떠들썩한 소리들이 조그맣게 들려오는 이 방에는 지금 우리
둘뿐이에요

あなたの好きなコ-ヒ-と煙草の香りに 秘められた 淡い予感
당신이 좋아하는 커피와 담배연기에 숨겨있는 아련한 예감들로

やさしいだけじゃ物足りなくて ホントウのことを打ち明けたくなる
아름다운 우정만으로는 부족해서 마음속 얘기를 털어놓고 싶어져요

戀人と呼べる相手(ひと)を お互いに持っていたけれど
연인이라 할 수 있는 상대를 서로 갖고있으면서도

心の奧わかり合えなくて 孤獨に怯えた
마음속 깊은곳은 서로 이해할 수 없기에 언제나 마음은 고독했었죠

密かに抱えた傷を 何故かあなただけ癒せるの
남몰래 안고있던 상처를 왠지 당신만은 고쳐줄 수 있었어요.

遙か昔何處かで出會ってた そんな記憶何度も甦る
아득히먼어딘가에서 만났었던 그런 기억들이 몇번이고 떠오릅니다.

瞳と瞳が合って指が觸れ合うその時 すべての謎は解けるのよ
서로의 눈과 눈이 마주쳐 손을 마주 잡을 때 모든 수수께끼는 풀릴거에요

默ったままで早く唇奪って やっと言える「好きだった」と
아무 말 없이 키스를 나눈 후, 그때면 말할 수 있겠죠 당신을 사랑한다고

ずっと近くにいてくれたのに 欺いてきた私を許して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주었는데도 당신을 보지못했던 나를 용서해줘요

もしも世界が明日終わり迎えても あなたがいれば怖くない
설령 세상이 내일 마지막을 맞는다해도 당신이 곁에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昨日までの淚と僞りを捨てて 新しい私になる
어제까지의 눈물과 거짓을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될테니

あたためてきたこの絆こそ 隱せはしない愛の形なの
따뜻하게 간직해온 (우리들의) 이 인연이야말로 감출 수 없는 사랑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