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日憂歌 – S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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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日憂歌 – SMAP

最後の花火があなたの頰を照らす」バスに搖られ蘇るはまた何度と焦がれた場面
「마지막불꽃이그대의뺨을비추어」버스에흔들리며몇번이고다시되살아나는장면

誰しもが皆時代を恨むのだろう 顧みれば儚さにもまた淚を流すのだろう
누구든지모두시대를유감스럽게생각하겠지 뒤돌아보면덧없음에또다시눈물을흘리겠지

見果てぬ地へ想い馳せては チカラだけを求め續けてた幼い心を鼓舞して夢見て
끝없이보이는땅으로마음을달리게하고는 힘만을계속원했었어어린마음을고무시켜꿈을보고

朝陽滲む新たな日に 踏み出す僕はあの夏と何ら變わりはないのさ
아침햇살이번지는새로운날에 걸음을내딛는나는그여름과무엇하나바뀐것이없는걸

追いかけたり負われてたり… けれど取り卷く自由を今はきっと愛している
뒤쫓아가거나쫓김을당하거나… 하지만에워싸인자유를지금은분명사랑하고있어

繰り返す事の喜び强さを知り 最期に僕は行き續けたいと望んでしまうだろうか
되풀이되는일의기쁨강함을알고 마지막으로나는계속가고싶다고소망해버리고마는걸까

そして今朝も定刻通り 搖れるバスは終点に停まる 僕は同じく右から降り立つ
그리고오늘아침도정각에 흔들리는버스는종점에서멈추어 나는마찬가지로오른쪽부터내려

過ぎ去りし days 驅け拔けた ways 憬れ泣いたあの夢は誰が手に入れたのだろう
지나쳐가는 days 벗어난 ways 동경해울었던그꿈은누가손에넣었을까

分け合えた truth 面影は blues 憂い傷つきながらあなただけを愛していた
서로알게된 truth 옛추억은 blues 슬픔에상처받으며그대만을사랑하고있었어

朝陽滲む新たな日に 踏み出す僕はあの夏と何ら變わりはないのさ
아침햇살이번지는새로운날에 걸음을내딛는나는그여름과무엇하나바뀐것이없는걸

追いかけたり負われてたり… けれど守るべき人が今日も歸りを待ってる
뒤쫓아가거나쫓김을당하거나… 하지만지켜야할사람이오늘도귀가를기다리고있어

過ぎ去りし days 驅け拔けた ways 憬れ泣いたあの夢は誰が手に入れたのだろう
지나쳐가는 days 벗어난 ways 동경해울었던그꿈은누가손에넣었을까

分け合えた truth 面影は blues 憂い傷つきながらあなただけを愛していた
서로알게된 truth 옛추억은 blues 슬픔에상처받으며그대만을사랑하고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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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래간만에 소주를 마셨다.
술을 마시는 동안, 오래간만에 친구들과의 조우였는데도, 어찌나 계속 이 음악이 머리속을 맴돌던지… 결국 집에 오는 내내 들었던 “夏日憂歌”. SMAP의 016 앨범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나카이군의 목소리가 가장 슬프게 들리는 곡 이다.

憬れ泣いたあの夢は誰が手に入れたのだろう 동경해 울던 그 꿈은 누가 손에 넣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