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vinci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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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드디어 개봉한 다빈치 코드.
5月 20日. いよいよダヴィンチコード.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책파는 가판대에서 우연히 집어들어 하루만에 전부 읽어버린 다빈치코드. 나는 이런식의 책을 좋아한다. ㅋㅋ 읽으면서 머리를 쓸 수 있는 책. 괜히 풀지도 못하는 암호를 풀겠다고 머리쓰고…
韓国の地下鉄2号線‘九老デジタル団地駅’の本街販台で偶然に取り上げて、一日ぶりに全部読んでしまったダヴィンチコード。私はこういうふうの本が好きだ。読みながら頭を使うことができる本。解くこともできない暗号を解こうとして…( ´゚,_」゚)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일본 개봉 당일날 보고야 말았다! 표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앞에서 두번째 줄에서 봤지만, 재미있었음. 영화를 보기 전부터 ‘생각보다 재미 없다더라’ 라는 말을 계속 들어서 기대를 덜 한 탓이었을까. ‘꽤 재밌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映画でも作られるからといって期待していたが、 いよいよ日本上映当日見ることが出来た!切符を求めるのがとても大変で、結局前で二番目で見たが、面白かった。(でも、首は痛い!)映画を見る前から’思ったよりつまらないそうだ’という話しを聞いて、期待をしてなかったせいだったろうか。’かなり面白いが…’という気がした。
단지, 책을 보지 않은 사람들이 본다면 절대 재미없다고 느낄만도 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많은 얘기를 담아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150분 play time과, 난무하는 암호들 (사실 별로 난무..는 아니었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걸 어떻게 저리 쉽게 푸나….라는 생각이 들만도 했음. 전혀 설명이 없었다. )
ただ, 本を読んでない人々が見たら絶対つまらないと感じるかもしれない。多くの話を盛り出すには法外に不足だった150分 play time、横行する暗号たち…。(実は別に横行…じゃなかったが、初めに見る人々は暗号をどうやってあんなに早く解くか…という疑問がするにも無理ではない。 全然説明がなかったもん。)
그리고 책으로 보면서 상상했던 것들이 영화화되면 이정도는 되겠지…하는 기대감이 있는데, 전혀 그런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는 CG들… 오히려 군데 군데 들어간 옛날을 추억하는 내용이나, 미술 작품들은 처음 보는 사람들을 더 헷갈리게 한 것 같기도 하다.
そして本を読みながら想像したものなどが映画化されればこの程度はなれる…よいう期待感があるのに、全然そんな期待感に及ぶことができなかったCG…。むしろ所々入ってた昔を思い出す内容や美術作品は、初めに見る人々をもっと分かりつらくしたと思う。
광고도 사람들의 기대를 부풀게 하는데 한 몫을 한것 같기도 한데, 남녀 주인공이 누군가에게 쫒겨 손잡고 뛰며 도망가는 장면이 주로 나왔던 프로모션 영상은…….. 영화를 뭔가 액션이 많이 가미된 것 처럼 보이게 했으나, 실제 영화는 전혀 그런 액션물스러운 긴박감이나 스피드감은 전혀 없다…. 사실 원래 책이 그런 내용이 아닌걸… 그래서 헐리웃영화스러운 무언가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기만 한 영화일지도…
映画の広告も人々の期待を脹れるのに責任があると思う。男女主人公が誰かに追われて、逃げだす場面が主に出たプロモーション映像は……、この映画をアクション映画に誤解しやすく見えた。実際この映画は全然そんなアクション映画のような緊迫感やスピード感は全然ない…元々本もそんな内容じゃなかったもん…それでHollywood映画の何かを期待した人々には退屈でばかりした映画かも…
결론은, 나는 재밌었지만, 당신이 재밌을지는 모르겠다.. 는거다. (무책임하군..ㅋㅋㅋ)
結論は, 私はとても面白かったが、あなたにも面白いかどうかは分からない…ということだ。(無責任だね…私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