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에는 치즈계란말이!

자자.. 그동안 잘 살았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로 제가 만든 치즈계란말이를 공개합죠.

딱!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지 않아? 아하하하하하하 이거 만드느라고 계란이 6개나 들어갔다. (원래는 세개만 쓰려고 했건만… 계란 다 풀어놨더니 계란 풀어놓은 작은 냄비(?)가 균형이 안맞아서 싱크대에서 바닥으로 추락… 전부 버리고 다시 계란 세계 풀어서 만들었음…ㅠㅠ)

아.. 무지하게 맛있었음… 단지, 한국에서 먹는 노란 치즈인줄 알고 산 치즈가 흰 치즈였다.. 조명빨에 속았음.. 노란 치즈는 한번도 못 봤는데.. 설마 일본엔 노란 치즈가 없는걸까???

아 참!!! 그리고.. 질문! 계란 말이 잘 하시는 분 대답 부탁드려용..ㅋㅋ (석민이는 엄마한테도 한번 물어봐 주고….) 후라이판에 계란 푼거를 쪼끔만 따랐는데도 계란이 부풀어 올라서 ‘말기’가 힘들더라구요… 안부풀게는 못하나요???? 처음에는 계란 양이 많아서 두꺼워서 그런줄 알고 다음에는 쪼금만 따라서 했는데도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알려주세요!!! (무슨 네이버 지식인이냐-_-;;)